키 180cm이상만 지원 가능한 의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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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안내/군입대안내

2020. 4. 22.




키 180cm이상만 지원 가능한 의장대!





의장대란?


의장대는 국가 경축 행사나 국빈 방문 행사에서 기수와 의장 사열 등의 의식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조직된 부대입니다.

의전행사를 담당하기 때문에 신체조건에 맞는 장병을 선발합니다.







키 180cm 이상만 지원가능?


장대는 18세 이상 28세 이하(2020년 기준 : 1992. 1.1 ~ 2002.12.31 출생자) 대한민국 남성으로

병역판정검사 결과 신체등급 1급~3급자로서 현역병입영 대상에서 선발합니다.

또한 신장이 180cm 이상, 체중은 65∼90kg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국가를 대표하는 의전행사를 담당하기 때문에 신체조건이 중요합니다.


 




의장대는 체력검정도 하나요?


의장대는 강도 높은 체력훈련을 실시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3.8~5.8kg 무게의 총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동작이 포함된 훈련을 하기 때문에 강인한 체력은 기본입니다.

선발과정에서도 체력평가가 100점 만점에 45점이 반영됩니다.

평가항목은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쪼그려뛰기이고, 각 2분 이내 39회, 39회, 19회 이하이면 불합격입니다.

론 횟수에 따라 점수가 상이하게 책정됩니다.

평소에 해당 항목에 체력을 키워 지원하셔야 합니다.






고교출석률이 좋으면 유리한가요?


의장대 선발 시 평가 배점은 100점 만점에 체력평가 45점, 면접평가 35점, 무도단증 10점, 고교출석률 10점으로 구성됩니다.

당연히 고교 출석률이 중요합니다.

결석이 0일이면 10점, 1~2일이면 9점, 3~5일이면 7점, 결석이 6일 이상이면 4점입니다.

의장병이 관심이 있으시다면 고등학교 때부터 성실하게 출석해야 합니다. 

지원 시 고교 생활기록부를 제출합니다.

간혹 수능이 끝났다고 학교를 소홀히 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원하는 군대 보직을 받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출석이 중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태권도 단증이 있으면 가산점이 있나요?


태권도, 합기도, 검도 3단 이상이면 10점, 2단이면 8점, 1단이면 6점의 가산점이 있습니다.

기타 무도단증은 3단 이상이면 8점, 2단이면 6점, 1단이면 5점의 가산점이 있고, 무단자는 4점의 가산점이 있습니다.



지원제한 대상은?


  • 디스크관절이상, 수지결손, 수지강직, 운동/청력/언어 장애, 수전증, 정신과 3급 대상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 또한 범죄조회결과 기소유예 이상 경력이 있는 자, 수사 또는 재판 중에 있는 사람, 처분미상으로 통보된 사람도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의장병은 서울 시내권에서 근무!


외출이나 외박 시 서울 시내권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방부, 근무지원단, 의장대대 내 복무가 가능합니다.
복무가능한 부대는 육군의장대, 전통의장대, 현충원의장대, 연합사의장대, 본부중대 등입니다.
외출이나 외박 시 서울 시내권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의장대는 어떤 일을 하나요?


의장대는 전문 특기병으로 청와대 공식환영식, 국외VIP 공항 환영식, 국군의 날 행사, 현충원 참배 행사, 한미 연합 합동행사, 전쟁기념관 · 청와대 · 현충원 정례 의장 행사 등 국가 의전을 담당합니다.






무예관련 자격증이  있다면 전통의장대 지원!


전통의장대는 과거 조선시대 친위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습니다.
전통의상을 착용하고 국내를 방문한 외빈들을 위한 행사 의전을 주로 담당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남다른 보람과 긍지가 생기는 군복무입니다.



어디에서 지원하나요?


접수 및 전형일정은 병무청 누리집(https://www.mma.go.kr) → 군지원(모병)안내 → 모집안내 서비스 → 이달의 모집계획 → 육군을 클릭하면, 모집  계획 및 전형일정에 대한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절도 있는 동작으로 행사를 빛내주는 의장대!

신체조건이 가능하다면 지원하셔서 보람된 군대생활을 만들어 보세요.


[출처]


사진 : 청와대, 국방부, 현충원 홈페이지





<청춘예찬 백현숙 부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