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영동병무지청, 2020년 첫 슈퍼굳건이 입영대상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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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0. 5. 4.




강원영동병무지청, 2020년 첫 슈퍼굳건이 입영대상자 격려






강원영동병무지(지청장 서창률)은 슈퍼굳건이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오는 5 4 21사단으로 현역 입영하는 조윤열씨에게 4 28 사장을 수여하고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격려했다 밝혔다.


조윤열 군은 지난해 안과 4급 보충역 처분을 받았으나, 슈퍼굳건이 만들기 프로젝트에 지원해 후원병원에서 시력교정술을 받은 후 현역병 입영을 앞두고 있는 2020년 강원영동병무지청 첫 번째 슈퍼굳건이이다.


이날, 조 군은 무료치료 지원을 받고 현역병으로 입영하게 돼 기쁘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헌신하는 현역병으로 입영해 건강하게 군복무를 마치고 싶다.”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소감을 전했다.





슈퍼굳건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시력체중 등으로 보충역 또는 전시근로역 판정자 중 치료 후 현역병 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을 희망하는 병역 자진이행자에 대한 무료지원 서비스 신청제도이다.


슈퍼굳건이 만들기 프로젝트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신청서와 사연 등을 작성해 강원영동병무지청 운영지원과( 033-649-4214, 팩스 033-649-4270)로 제출하면 된다. 강원영동지역에서는 2019년에 6명이 신청하였으며, 강원영동병무지청은 대상자 선정 후 후원 병원과 기관에 추천하여 시력 교정 및 체중조절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서창률 강원영동병무지청장은 슈퍼굳건이 만들기 프로젝트 협조기관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후원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자발적으로 현역을 지원해 입영하는 젊은이들을 응원한다.” 앞으로도 무료치료지원 후원기관을 늘리고,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하려는 많은 슈퍼굳건이들을 찾아 격려하여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사진 : 강원영동병무지청 제공






<청춘예찬 이정민 곰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