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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안전센터에서 만나다 -허경식 사회복무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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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에 충성/군인이야기

2020. 5. 27.

 

 

 

부산 학장 119안전센터에서 허경식 사회복무요원을 만났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도로에서 난 교통사고 현장에서 만난 허경식 사회복무요원은 침착하고 발 빠르게 119안전요원들의 업무를 돕고 있는 모습을 만난 후 오늘은 허경식 사회복무요원이 근무하고 있는 학장 119안전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허경식 사회복무요원은 학장 119안전센터에서 업무보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위급상황 일손이 부족한 경우 구급출동에도 함께하여 황동업무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천성훈 학장 119 안내 센터장님은 "안전 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들의 활동과 도움을 설명해 주시는데 소방의 3요소가 인원, 장비, 용수로 꼽고 있는데 무엇보다 필요한 인원에 있어  부족한 119안전센터의 일원으로  업무보조나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등 업무에 사회복무요원이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허경식 사회복무요원은 119안전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활동하며 첫 구조 활동으로 엄청 긴장되고 구급출동이라는 단어가 떨리기도 했지만, 막상 현장에서 침착하게 업무를 잘 이끌어주셔서 안전요원들을 도와 구조활동을 무사히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기억에 남아있으면 현장의 급박한 상황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119안전센터의 업무보조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119안전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기 전에는 인명구조에 관해 관심도 없었으며 잘 모르고 있었지만, 소양교육 시 배운 심폐 소생술을 아직 위급 상황에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이곳에서 근무하며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허경식 사회복무요원은 내가 하는 일이 단순한 업무보조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업무의 작은 부분이라도 위기 상황과 위급상황에서 119안전센터의 중요한 구성원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지만 큰 도움이 되는 119안전센터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힘찬 다짐을 하는 허경식 사회복무요원을 만나본 방문기였습니다.

 

[출처]
사진 : 12기 황은영 기자, 학장 119안전센터 제공

 

 

 

 

<청춘예찬 황은영 부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