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예찬

병무청 공식 블로그

아무나 갈 수 없는 최전방수호병(GP, GOP 등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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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안내/군입대안내

2020. 6. 2.

 

 

최전방수호병은 우리나라 최전방에서 철책선을 따라

체감온도 영하 40도의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국토수호 최일선에서 군복무를 하는 병사들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울컥하는 대한의 장병들입니다.

 

지나가는 사람 없는 최전방에서 적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근무하는 특수한 환경이다 보니 선발 과정도 까다롭습니다.

신체적으로도 건강해야 하지만,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는 건강한 장병을 우선 선발합니다.

 

 

 

 

 

우선 GOP에 대해서 알아야겠지요~

근무환경을 확인해야 하니까요~

 

GOP는 남방한계선 철책선에서 24시간 경계근무를 하며 적의 기습에 대비하는 소대단위 초소로

보통 6개월 이상마다 후방 대기부대와 교대합니다.

 

 

 

 

 

 GP는 군사분계선과 남방한계선 사이에서 비무장지대(DMZ)를 관측하는 경계초소를 이야기합니다.

 적의 동태를 감시할 수 있는 관망대와 경계초소, 대기초소, 소초(생활관)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최전방수호병은 철책선을 따라 경계근무를 하고,

위급상황이 벌어지면 가장 먼저 대응태세를 취해야 하기 때문에 선발과정이 까다롭습니다.

 

 

 

 

 

신체결험자와 2차 심리검사 결과 정밀검사 대상자는 제외될 만큼

신체적으로도 건강하고, 심리적으로도 안정된 병사를 선발합니다.

 

 

 

 

 

특히 범죄경력이 있는 경우는 선발에서 제외할 정도로 정예인원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최전방수호병의 보상휴가, 명예훈장, 특수지 근무수당이 지급됩니다.

물론 그들의 노고에 비하면 혜택을 언급하는 것이 부끄럽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전방수호병으로 훌륭하게 군복부를 마쳤다면 자긍심을 가져도 될 것입니다.

 

최전방수호병 모집일정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병무청 홈페이지→군지원(모병)안내→모집안내서비스→이달의 모집계획에 별도 공고됩니다.

 

 

[출처]
카드뉴스 : 12기 백현숙 기자(탬플릿 by미리캔버스)
사진 : 육군 누리집

 

 

 

 

 

 

<청춘예찬 백현숙 부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