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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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장과 함께하는 청춘소통 간담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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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0. 6. 3.

 

 

지난 15, 병무청장과 함께하는 청춘예찬 기자단의 간담회가 공군회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병무청 기자단인 청춘예찬은 지난해 연말부터 12기 모집 공고를 통해 학생, 곰신, 부모, 영상 등 4파트로 인원을 선발하였고 올해 2월부터 병무청 홍보요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난기수까지는 발대식을 한 후 본격적인 기자단 활동을 했다고 들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중으로 발대식이 잠정 연기된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기자단으로 활동을 하던 중 소셜미디어를 통한 실시간 대화를 통해 기자단 모두가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간담회를 진행하게 된 것이랍니다.

 

 

 

 

 

현장에는 기자단 중 소수의 인원이 참석했고 간담회 장소 도착과 동시에 열 체크&손 소독 실시와 마스크 또한 필수로 착용한 상태로 입장했습니다.

 

 

 

 

 

저는 올해 처음으로 청춘예찬 12기 기자단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이번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이번 병무청 기자단 소통간담회에는 모종화 병무청장님이 함께 하는 자리였습니다.

 

유머러스하고 소탈한 병무청장님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면서, 입대를 앞둔 혹은 군복무 중인 자녀와 연인, 친구에 대한 걱정을 덜어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청춘소통 간담회는 위촉장 수여로 시작이 됐었습니다.

모든 기자단이 현장에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실시간 현장 중계 및 대화를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영상 덕분에 이렇게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기자단들은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마치 현장에 함께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일방적인 영상 전송이 아닌 궁금한 내용을 전송하면 진행자가 병무청장님께 질문하는 형식으로 이뤄진 간담회라 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듯합니다.

 

 

 

 

 

청춘예찬 기자단중에는 이미 5년 동안 꾸준하게 활동을 한 분들도 있었는데 아마도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던 이유는 끈끈한 유대감과 함께 활동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다음 달이면 군입대를 앞둔 아들을 둔 부모면서도 병무에 대한 내용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지난 2월부터 기자단으로 활동을 하면서 익숙하지 않았던 병무 용어를 익히고, 병무 제도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으며 병무청 홈페이지도 아주 친숙해진 상태까지 도달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에도 청춘예찬 기자단은 다양한 시각에서 병무행정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기사를 통해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사진 : 12기 김혜정 기자

 

 

 

 

 

<청춘예찬 김혜정 부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