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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6.25전쟁 70주년 강연 '함께 이겨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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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이야기

2020. 7. 2.

 

호국보훈의 달 6.25전쟁 70주년 강연 '함께 이겨낸 역사'

 

 

 

 

 

2020년 호국보훈의 달,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보훈처와 보훈교육연구원이 온라인 강의를 주최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강의를 도입하였고 집에서 쉽게

6.25 전쟁 70년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온라인 강의로 6월 29일 13:30~14:10분에 있었던

한림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원 노성호 교수님의 영상으로 보는

6.25 70주년 교육에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강의를 들었습니다.

 

 

 

 

 

영상을 통해 6.25 전쟁 속 울고 있는 여자아이를 보며 전쟁의 아픔이 생생하게 느껴졌고

수많은 사람의 눈물이 얼룩져 있는 6.25 전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나가 남동생을 업고 부수어진 탱크 앞에서 찍은 사진 또한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진은 아무 말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마치 사진 속에서 실제 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6.25전쟁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약 40분여간 강의를 들은 적은 처음이라 매우 자세하고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또한 친할아버지께서 6.25 전쟁 참전유공자이셔서 어렸을 적부터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이렇게 그 당시 영상을 보게 되니 확실하게 와닿았습니다.

 또 kbs 6.25 60주년 드라마 영상을 보았을 때 할아버지가 군인을 보고

오른손에는 북한 국기와 왼손에는 한국 국기가 들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두번째 온라인 강의로는 6월 30일 15:00~15:40에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영수 교수님의

교육에 약 65명이 참여하며 들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실제로 북한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화폐 등 사진을 보면서 강의를 들으니

북한의 생활에 생생하게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남북한관계에 대한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나의 시각은 어떻게 보는가에 대해 잠깐 생각해보았습니다.

너무나도 떨어져서 지낸 시기가 길기 때문에 통일이 되어도 함께 어우러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교육의 느낀 점으로 6.25전쟁에 대해 사진과 영상을 통해 겪어보지 못했던 아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다시 한번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채팅창에는 교육생들이 이런 영상에 대한 느낀 점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온라인 강의였지만 생생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의후 설문과 리뷰를 작성하면 우수리뷰 작성자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오늘의 강의를 통해 6.25 전쟁을 겪으며 나라를 지킨 수많은 별과 같은 존재 !

참전유공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지금까지 청춘예찬 송나영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사진 : 보훈교육연구원 자료 제공, 온라인 교육 강의 캡처

카드뉴스 : 12기 송나영 기자 / 미리캔버스로 제작

 

 

 

 

<청춘예찬 송나영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