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대체복무 심사위원회의 출범 (ep.2)

댓글 0

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0. 7. 22.

 

대체복무 심사위원회 출범

대체복무 심사위원회 첫 시작

 

 

 

 

 

병무청은 23일 육군회관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대체역 심사위원 임명·위촉식을 개최하고,

6월 30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법조인, 교수, 인권활동가, 공무원등 29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임기가 3년인 심사위원은 1회 연임할 수 있습니다.

대체역법에 따라 국가인권위원회·법무부·국방부·병무청·대한변호사협회

각각 위원 5명, 국회 국방위원회가 4명을 추천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위원회가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대체역 심사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협업할 것"이라며

"어렵게 출발한 대체복무제가 신성한 병역의무 이행의

하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개인의 양심과 신념을

심사하는 어려운 일을 위원회에서

잘 헤쳐나갈 수 있길 기원해봅니다.

 

[출처]
카드뉴스 : 12기 조민지 / 미리캔버스 이미지 사용, 제작
사진 : 국방부

 

 

 

<청춘예찬 조민지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