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청춘예찬 기자단을 돌아보고, 앞으로를 기대하다 -청춘예찬 온택트 소통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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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0. 8. 5.

지난 7 24,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은 온택트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발대식을 포함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지 못했는데요. 이번 소통 간담회를 통해, 온라인으로 반가운 얼굴을 만나며 앞으로의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의 활동을 다시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청춘예찬 기자단은 물론, 병무청 대변인, 사무관, 주무관을 포함하여 총 30여명 정도가 참여하였습니다.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가운데, 인터넷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참석한 사람 모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기자단 활동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온-나라 PC영상회의 누리집 / 사진 1

 

 

이번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기자단 활동을 하며 궁금한 사항과 어려운 부분에 대해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자단 활동에 관한 기본 교육은 물론, 주의사항과 취재방법, 취재 노하우 등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특히, 취재를 어떻게 했는지 서로 공유하며 컨텐츠를 발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의 기자단 활동 방향 역시 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컨텐츠 작성 시 공공저작물 확인, 기자단 간 협업, 병무청 SNS 활용 등 기자단 활동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기자단 활동을 통해 다룰 수 있는 기사 주제에 관해 소통하기도 하였는데요. 군인 자녀가 있는 부모 기자의 경우, 병역의무자 및 육군 장병들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고, 나라를 지키는 자녀에 대한 대견함과 뿌듯함을 기사를 통해 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병무청 대변인 / 사진 2

 

 

이 밖에도, 기자단의 기사 작성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우선, 병무청 관련 자료를 기사에 담을 때에는 홈페이지 링크를 넣는 것이 좋으며, 비슷한 주제를 작성한 이전 기사 링크를 첨부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또한, 병무청 홈페이지, 유투부, 페이스북 등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이야기했습니다. 온택트 소통간담회를 통해, 기자단 간의 깊은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서로에 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소통간담회는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을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하며 마무리 되었는데요. 기자단 대표인 단장과 단장을 도와 기자단을 이끌어가는 간사가 선출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활동이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가운데, 청춘예찬 기자단은 온라인을 통해 기사를 작성하고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춘예찬 기자단에 관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3

 

[출처]
사진 1 : 온-나라 PC영상회의 누리집
사진 2, 3: 병무청 제공

 

 

<청춘예찬 문예찬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