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후 5년간의 국방중기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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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5.

 

국방부는 향후 5년의 군사력 건설과 전력운영 계획을 담은

“2021~2025” 국방 중기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생산적인 군 복무를 위해 장병 복지를 개선합니다.

병역 의무자에 대한 봉급이 인상되는데

병장기준 2020541,000원이었던 봉급이 2025960,300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또한, 군 복무 기간을 미래 대비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병사 자기 개발 비용을 10만원으로 늘리고

 대학 원격 강좌 수강료 지원율도 높였으며

고절 검정 고시 학습용 교재와 응시료도 지원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전투 임무 전념을 위해 간부 복지를 개선합니다.

간부 주거시설을 개선하였는데 간부숙소를 115천실 지원하고 군 관사 지원도 82천세대로 늘린다고 합니다.

또한, 여군들을 위한 근무 여건도 더 발전시켰는데요

바로 여군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어린이집을 설치를 확대시킨다고 합니다.

 

 

 

 

 

세 번째로 실질적 훈련을 통해 정예강군 육성에 더욱 힘쓴다고 합니다.

 과학화된 실전 기동훈련 여건을 마련하고

 AR, VR의 가상 모의 교육훈련체계를 구축하여

시공간 제약없이 실전과 같은 전장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장병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 의료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병사 단체 실손보험을 도입하여 진료비의 89~96%를 국가가 부담한다고 합니다.

 , 본인 부담금이 현저히 줄어들어 병사들의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입니다.

 

 또한, 2021년 국군외상센터를 운영할 것이며 의료 인력도 확충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의료 질 개선 및 골든 타임을 확보하고 중,소대급의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출처]
자료 : 국방부
사진출처 : https://pixabay.com/ko/
카드뉴스 : 12기 신초언 기자

 

 

 

<청춘예찬 신초언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