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국민과 함께 힘을 모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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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5.

육군, 국민과 함께 힘을 모으다.

(Feat. 육군 안전 모니터링단 발대식)

 

 

 

육군이 국민과 함께 장병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았다는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발대식 소식입니다. 발대식 현장이야기와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육군 안전모니터링단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안정정책을 구현하고 육군의 안전수준을 높이기 위한

전군 유일의 안전 분야 국민 플랫폼입니다.

 

 

 

 

 

장병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군과 안전전문기관, 국민 참여자가 함께하는

2기 육군 안전모니터링단이 새롭게 출발했는데요.

그 현장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올해 제2기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발대식은 84일 계룡대에서 김승겸 육군 참모차장 주관으로 열렸으며

문진표 작성,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발대식은 참모차장의 안전모니터링단 대표 3인에 대한 임명장과 안전모 수여, 인사말씀,

안전육군만들기 정책소개, 모니터링단 대상 오리엔테이션과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2기 안전모니터링단은 일반 국민 중 선발된 안전분야 전문가와 장병 부모, 안전학과 학생, 입대 예정자 등

일반 참가자 25명과 안전 전문기관 점검관 9명 등 총 34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더불어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도로교통공단과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도

기관별 안전 전문가들을 추천하여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 1기에서는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6차례 육군 안전 활동에 동참했고, 부모와 전문가의 눈으로 발전 방안을

제시하여 부대의 안전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발대식과 함께 활동을 시작하게 된 제2기 육군 안전모니터링단은 현장에서 안전관리활동에 동참하게 됩니다.

3개 부대 안전진단에 동참에 부대현장의 모습을 확인하고, 평가하며 제언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SNS를 통해 안전육군만들기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한답니다.

 

 

 

 

사진 1

 

안전한 육군, 장병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발로 뛸 안전 모니터링단,

앞으로의 활동 기대해주세요!

 

[출처]
사진 : 12기 이난희 기자
사진 1 : 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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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이난희 부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