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생명나눔, 세 번째 헌혈봉사! 광주전남지방병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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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0. 9. 28.

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황영석)의 행복더하기 봉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수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올해 3번째 단체헌혈을 하였습니다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자는 취지로 2017년 9월 대한적십자사와 단체 헌혈약정 협약을 맺었습니다매년 반기별로 단체헌혈을 실시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여 매분기마다 헌혈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공주대학교 헌혈의 집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수급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올 상반기부터 기업이나 단체에서 헌혈증을 기부하거나 헌혈에 동참하고 있음에도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고 합니다헌혈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증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크다고 합니다하지만 코로나19는 수혈로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방역 살균기 등을 통해 헌혈 장소와 헌혈자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해외여행을 한 사람은 1개월간 헌혈을 할 수 없고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도 할 수 없습니다확진자의 혈액에 대해서도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서 철저히 관리해 출고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에서는 헌혈자에게 다양한 형태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으니 가까운 헌혈센터를 방문해 헌혈을 실천하는 것은 어떨까합니다헌혈센터가 전국에 총 141개소가 있고 추석연휴 이전 모든 헌혈의 집은 정상 운영된다고 합니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생명나눔헌혈봉사 - 2M 거리두기(코로나19방역수칙 철저히 지켜요)

[행복더하기 봉사단]전국 14개 병무청 직원과 사회복무요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체입니다. 2015년 출범하여 행복더하기병무청이 함께합니다.’라는 구호를 내걸고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1회 소션.소녀 가장 돕기복지시설 영유아 후원재능기부노력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생명나눔헌혈봉사 - 체온측정&마스크착용(코로나19방역수칙 철저히 지켜요)

청춘예찬 기자의 자녀들도 친구들과 함께 헌혈에 동참하고 있습니다헌혈을 한 후 봉사실적도 인정받고 상품권이나 증정품을 받아서 오기도 합니다그보다 더 좋은 것은 혹시라도 나와 가족에게 수혈이 필요할 때 도움이 됩니다(수혈받은 사람이 진료비 계산 시 이 증서를 의료기관에 제출하는 경우혈액관리법 시행규칙 제17조제3항에 따라 진료비의 수혈비용 중 본인부담금액을 공제받습니다.) 청춘예찬 기자는 자녀들이 혈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신체를 가졌다는 것에 더욱 감사합니다건강할 때 타인에게 도움을 주 있는 헌혈을 통해 1개월 후 건강상태 진단 결과서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청춘예찬 이서경 부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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