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병무청, 청운노인복지센터에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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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0. 9. 30.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위기 상황 속 어려운 이웃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서울지방병무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9월 24일 동작구에 위치한 청운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올해 추석명절을 맞이해 전달한 위문품은
지난 4월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협약한 영등포구 신길동 대신시장에서 구입한 생필품입니다.

 

 

 

 

 

서울병무청은 
“이날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등으로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복지시설의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서울지방병무청은 지난해 추석명절을 앞두고 보훈가정을 방문해 위문품 및 위문금을 전달한 바 있는데요.
위문대상 가족은 서울지방보훈청으로부터 보훈 가족 중 추천을 받아 선정해오고 있습니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주변에 소외된 분들께서 푸근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포용하는 병역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서울지방병무청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청춘예찬 전재현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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