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독서의 계절, 곰신이 추천하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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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받는 군인/정보·혜택

2020. 10. 6.

 

 


 

<모든 순간이 너였다>

모든 감정은 오래 지나면 무뎌지기 마련이죠.

익숙함에 지나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곰신A의 독서 후기:

남자친구랑 만난지 3년이 되어갑니다.

오래 만나서인지 예전의 감정은 거의 없어요.

또 코로나때문에 오래 못봐서 그런지 더이상 전화나 문자가 기다려지지 않더라고요.

혼자 방황(?)하던 시기에 이 책을 읽었는데

마음 정리도 되고 다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은 따르기 마련입니다.

잦은 다툼과 맺고 끊음에 지친 사람들에게 제시하는 현명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곰신B의 독서 후기:

사실 곰신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곰신이었던 사람입니다.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와 자주 다투었고 결국엔 헤어졌어요.

당시에 엄청 힘들었는데 친구가 이 책을 사줘서 읽게 되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의 감정에 조금 더 솔직하고 대담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 듯 하네요.

 

 

 

꽃신C의 독서 후기:

남자친구가 복무하는 도중 헤어질 뻔한 위기가 몇 번 있었어요.

그때마다 더 상처받지 않으려고,

아니면 관계를 조금이라도 개선 시키려고 노력을 했는데 이 책이 가장 효과적이었어요.

어쩌면 다가올 상처를 방어하기 위해 읽은 건지도 모르겠는데,

잦은 다툼이 있는 연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청춘예찬 전지원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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