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의 새로운 마스코트 ‘힘찬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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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0. 12. 3.

대한민국 청춘과 함께 할 늠름하고 든든한 이미지 담아, 병무청의 새로운 마스코트 '힘찬이'를 소개합니다. 

 

 

 

병무청(청장 모종화)은 병무행정의 긍정적 이미지를 형성하고 전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병무청의 새로운 마스코트 ‘힘찬이’ 를 선보였습니다.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 병무역사기록전시관에서 열린 ‘힘찬이’ 출범식에서 병무청은 대형 조형물과 인형탈로 나타낸 ‘힘찬이’ 의 모습을 공개하고, 병무청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하였습니다. ‘힘찬이’ 조형물은 정부대전청사 1층 로비에 전시되며, 인형탈은 대내·외 행사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입니다.


 그동안 병무청 마스코트였던 ‘굳건이’를 대신할 ‘힘찬이’는 늠름하고 든든한 이미지를 풍기는 호랑이를 묘사한 것으로 강인한 눈썹과 부리부리한 눈, 불끈 쥔 주먹으로 강한 신뢰감을 주었으며, 여유있는 미소로 편한 안정감을 주는게 특징으로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탄생하였습니다.

 

‘힘찬이’ 란 이름은 힘이 있고 씩씩하다는 순 우리말로 대한민국 국방을 힘차고 든든하게 수호하자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새롭게 탄생한 병무청 마스코트 ‘힘찬이’ 는 그 이름에 걸맞게 국민들 곁에 항상 힘차고 든든하게 서있을 것”이며, “국민들께서 ‘힘찬이’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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