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화 병무청장, 경기북부지역 정책현장 방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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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0. 12. 3.

겨울 추위와 함께 코로나 19의 기세도 더욱 거세진 듯합니다.

확진자가 급증하고 사람들의 긴장감도 높아지면서 방역 체계에도 더욱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가 모르는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지난 11월 6일, 경기 북부지청을 방문해 코로나 19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사회 복무요원 복무기관을 방문해 복무요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날의 방문은 경기북부 병무청의 자체 선별소와 검사장이 방역 상태를 직접 점검하면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병무청장은 업무보고를 받은 후 근처에 위치한 백영수 미술관에 들러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고양시에 위치한 덕양행신종합복지관에 방문하는 일정으로 이어져 이곳의 관장인 성화 스님과 환담을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오후 일정이 시작됐는데요.

 

 

 

고양시덕양행신종합복지관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과 한 자리에 모여 그들 노고를 격려하면서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 일일 2000명이 방문하는 이곳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은 16명으로 모종화 병무청장은 이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더욱 성실히 돌보는 역할을 잘 수행해 줄 것은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복무 기관장에게는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에게 기관에서 각별한 관심을 쏟고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종화 병무청장은 "사회복무현장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여건을 개선하고, 코로나 19 이후 급격한 환경변화 속에서 안전한 병역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19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간 속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병역의 의무 이행하며 사회복무현장을 지키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집니다.

 

 

 

 

 

<청춘예찬 김혜정 부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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