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기자의 청춘예찬 기자단 활동소감과 21년을 빛낼 <13기> 모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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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1. 1. 4.

안녕하세요. 청춘예찬 기자단 12기 박정수 기자입니다.

 

이번 기사는 지난 2년 간의 청춘예찬 기자단 활동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 현재 모집이 진행되고 있는 '청춘예찬 기자단 13기'에 대해서 알리고자 하는 목적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병무청(청장 모종화)은 2009년부터 올해로 12년째, '청춘예찬'이라는 이름의 정책블로그와 기자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병무청 정책블로그 '청춘예찬' 메인 배너

기자는 2015년 대학교 진학 이후 청춘예찬 블로그와 기자단에 대해 처음으로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청춘예찬 기자단 7기'가 활동 중에 있었으며, 기자단을 통해 병무청의 병역정책, 군 모집 일정 등에 대한 정보들을 얻고는 했습니다. 

 

청춘예찬 기자단의 활동을 지켜보며, 기자 또한 청춘예찬 기자단에 지원해 활동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다만, 당시에병역의무 시스템 전반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으며 완성된 한 편의 기사를 작성하는 데 있어서도 조금 더 실력을 갖추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군입대 이후의 건실한 복무, 그리고 군 내에서의 독서, 작문 등 자기계발을 통해 스스로를 더욱 발전시킨 뒤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활동에 지원해보고자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6년 12월에 대한민국 공군에 입대하여 24개월 간의 군복무를 이행하고 전역하게 되었습니다. 반갑게도, 전역 직후인 2018년 12월 '청춘예찬 기자단 11기' 모집 공고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역을 앞두고, 대학 복귀와 함께 의미있는 활동을 겸하여 진행해보고자 구상 중이었던 기자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아울러, 이전부터 '버킷 리스트'에 담아두고 있었던 청춘예찬 기자단 활동이었기에 즉각 지원을 결정하였고, 기쁘게도 최종 선발되어 청춘예찬 기자단 11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기자에게 있어 블로그 기자단 활동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다만'정부 기관'에서의 기자단, 즉'정책블로그 기자단'활동은 청춘예찬 기자단 활동이 처음이었으며, 활동 시작 전에는 '기자단 활동을 잘해낼 수 있을지' 일말의 고민과 무게감 또한 느껴졌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고민은 정식 활동에 들어가며 모두 사라졌습니다. 청춘예찬 기자단을 담당하는 병무청 대변인실 관계관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배려, 끊임없는 소통 시도로 인해 더욱 수월한 기자단 활동이 되었습니다.

 

2019년 청춘예찬 기자단 11기로 활동하던 당시, 취재했던 다양한 행사와 작성했던 블로그 기사들을 기억합니다. 당해 작성했던 기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는,2019년 9월 10일 대한서울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입영 전 병역진로설계(현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행사를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였습니다.

 

 

●병역과 취업,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취업맞춤특기병' - 2019년 9월 청춘예찬 블로그 오픈

blog.daum.net/mma9090/13501

 

병역과 취업,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취업맞춤특기병'

병역과 취업,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찾아가는 입영 전 병역진로설계'  안녕하세요?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11기 박정수 기자입니다.  여러분, 혹시 자신이 전공/보유하고 있는 특별한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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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행사를 취재하며, 병무청이 구축한 '입영 전 병역진로설계(현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프로그램에 대해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으며 구체적인 기사 작성을 통해 국민들에게도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희망하는 병역의무 이행예정자들에게 병무청의 병역진로 상담, 인력개발원에서의 기술훈련 등을 제공하여, 취업맞춤특기병/산업기능요원 등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역/소집해제 이후에는 고용노동부/국가보훈처 등에서 취업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바로 '병역진로설계 프로그램'입니다.

 

이외에도, 청춘예찬 기자단으로서 다양한 행사들을 취재한 바 있습니다. 기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대전충남지방병무청 전북지방병무청에 주로 출입하면서 해당 지방병무청에서 주최/주관하는 다양한 일선 행사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2019년 11월, 청춘예찬 기자단 11기 활동을 마치며, 2020년 진행될 '청춘예찬 기자단 12기' 활동에 재지원할지 여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청춘예찬 기자로 활동하며, 재지원을 통해 연임되어 활동하는 앞선 기수의 기자들을 볼 수 있었고 기자 또한 청춘예찬 기자단 12기에 재지원하고자 결심했습니다.

 

무엇보다, 청춘예찬 기자단 활동을 하며 해당 활동에 대한 애정이 생긴 것이 재지원의 주요인이 되었습니다. 단지 1년으로 마무리하기에는 정말 아쉬운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후회가 없으려면 재지원은 필수 사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여, 청춘예찬 기자단 12기 활동에 재지원하게 되었고, 최종 선발되어 올해 2020년 또한 청춘예찬 기자단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유입과 확산으로 인해 오프라인, 즉 현장에서 진행되어야 할 수많은 행사가 취소/연기된 바 있습니다. 차후 온라인을 통한 행사 진행, 즉 '언택트 비대면' 등의 행사방식이 구축되었고,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행사를 번갈아가며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기자 또한 올해 12기 활동에서 현장 중심의 취재는 최대한 지양하였습니다. 물론 코로나19 확산이 더뎌진 시기에는 정부 방역수칙에 의거하여 현장 행사가 종종 진행되기도 했었는데요, 그러한 경우에는 정책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취재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병무청의 2020년 현장 행사 중 하나로, 올해 8월 대한민국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되었던 '2020 미래 병역 발전 포럼 - 병역의 내일을 그리다!' 행사가 있습니다. 해당 행사는 병무청 창설 5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50년 간의 병역정책 청사진을 그려나가기 위해 개최된 행사입니다.

 

●[특집] 병무청 창설 50주년, '2020 미래 병역 발전 포럼 - 병역의 내일을 그리다!' -제1부-

blog.daum.net/mma9090/14480 

 

 

●[특집] 병무청 창설 50주년, '2020 미래 병역 발전 포럼 - 병역의 내일을 그리다!' -제1부-

blog.daum.net/mma9090/14480

 

[특집] 병무청 창설 50주년, '2020 미래 병역 발전 포럼 - 병역의 내일을 그리다!' -제1부-

안녕하세요.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12기 박정수 기자입니다. 대한민국은 삼권분립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각 부 장관들이 중심이 되는 행정부, 국회의장을 포함한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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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병무청 창설 50주년, '2020 미래 병역 발전 포럼 - 병역의 내일을 그리다!' -제2부-
blog.daum.net/mma9090/14502

 

[특집] 병무청 창설 50주년, '2020 미래 병역 발전 포럼 - 병역의 내일을 그리다!' -제2부-

안녕하세요.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12기 박정수 기자입니다. 최근 국회 국방위원회와 병무청은, 병무청 창설 50주년을 기념하고 병역업무의 청사진을 기획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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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행사를 취재하며, 광복 이후의 병무조직 창설과 이후 국방부 외청으로서의 확립 등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으며, 총 2개의 기사 작성을 통해 국민들에게도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인한 병무청의 업무방식 변경,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제도 도입 등의 내용을 다룬 기사였습니다.

 

무엇보다 '국민들의 회의'인 국회와 협업하여 당시 행사를 진행하였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어떠한 정책과 법을 제정할 때에는 국회에서의 입법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경우가 있으며 그 과정에서 국민들의 의중을 파악하여야 하는 경우가 있기에, '국민 대표'인 국회의원 병무청 관계관들, 각계의 전문가  국민 방청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것이 매우 의미있었던  '2020 미래 병역 발전 포럼 - 병역의 내일을 그리다!' 행사였습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다양한 행사에 대한 대면/비대면 취재를 번갈아가며 진행한 결과, 수십 건의 정책기사를 발굴하여 청춘예찬 블로그에 공식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2019년보다 더욱 다양한 종류의 기사를 발굴하여 국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정말 기쁜 한 해였습니다.

 

아쉽게도, 2020년 한 해를 풍미했던 '청춘예찬 기자단 12기' 활동은 지난 11월 30일부로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울러, 2021년 새로운 한 해 동안 활동할 '청춘예찬 기자단 13기'에 대한 모집 공고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청춘예찬 기자단 13기 모집 공고

 

청춘예찬 기자단 13기 활동은 지난 12월 14일부터 모집이 개시되었습니다. 2021년 1월 10일까지 총 4주 간 걸쳐 모집하는 청춘예찬 기자단 13기는 학생 12명, 곰신(군 복무 중인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 8명, 부모 10명, 영상 10명, 이렇게 총 40명 가량의 인원을 모집합니다.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운영자, 타 기관 기자단 경험자, 사진 및 영상 촬영 우수자, 카드뉴스 제작 우수자 등을 우대, 선발에 고려한다고 합니다. 기자단 지원에 대한 결과 발표는 2021년 1월 20일이 될 예정이며 병무청 누리집 및 '청춘예찬' 블로그에 게시된다고 합니다.

 

기자단으로 선발되었을 시 공통으로 명함, 기자증 등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활동내용 기준 충족 시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인센티브 또한 지급된다고 합니다.

 

접수방법은 병무청 홈페이지(https://www.mma.go.kr/index.do)의 공지사항 또는 청춘예찬 블로그(http://blog.daum.net/mma9090)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원서 파일에 대한 모든 작성을 마친 뒤에는 청춘예찬 기자단 담당자 메일주소(ljm895@korea.kr)로 전송해야 최종적으로 지원이 완료된다고 합니다. 

 

청춘예찬 기자단 일동이 작성한 다양한 기사들을 블로그를 통해 살펴보시며, 남은 지원기간 동안 꼭 청춘예찬 기자단 13기에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앞서 소개하였던 본 기자(박정수 기자)의 기사들 또한 꼭 참고하시어, 청춘예찬 기자단으로의 지원과정과 최종 선발된 이후의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사 하단에 '청춘예찬 기자단 13기' 지원서 파일을 업로드하오니, 다운받아서 한 번 살펴보아 주시고 지원여부 또한 고려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무청과 청춘예찬 블로그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하고 건강한 2021년이 찾아오기를 기원하며, '청춘예찬 기자단 12기'로서의 모든 활동을 마칩니다. 

 

 

●병무청 홈페이지 URL : https://www.mma.go.kr/index.do

●병무청 정책블로그(청춘예찬) URL : http://blog.daum.net/mma9090

 병무청 대변인실 전화번호 : 041-481-2706~7

●병무청 기자단 담당자 메일주소 : ljm895@korea.kr

 

 

<청춘예찬 기자단 13기 지원서 파일>

2021년 청춘예찬 기자단 지원서.hwp
0.04MB

 

 

 

<청춘예찬 박정수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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