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책경계, 근무중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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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31.

가을 성큼…철책 경계 ‘맑음’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결에 싸늘한 냉기가 묻어 있는 게 어느새 계절이 가을로 넘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있습니다. 30일 오후 철책근무교대에 나선 육군25사단 장병들의 어깨 위로

무더위를 이겨낸 초가을의 청량한 가을하늘이 인상적입니다.

 

국군장병여러분 모두~~

충~성~

 

 

청춘지기<국방일보 자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