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평세]군대에서 보낸 2년은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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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6.

 

“군대에서 보낸 2년은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다.

 이런 생각을 갖게 해 준 것은 한국 친구들이 아닌 영국인 친구들이었다.”

 

 

 

현재 유엔 난민기구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인 조평세(런던 킹스컬리지 분쟁·안보·개발학 석사)씨는

"군대에 가야 한다는 압박감은 없었지만, 영국에서 노블리주 오블리제 정신을 보았고, 자연스럽게

군대에 가는 것은 국가에 대한 의무라고 받아들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