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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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5. 26.

 

진짜 사나이의 탄생~!!

  

 

<강철사단 신병교육 수료 축하합니다>

 

 

<50사단장(소장 김○석)님의 자상한 미소와 아름다운 배려>

 

 

<면회온 가족과 다정하게 추억을 남겨주시는 50사단장(소장 김○석)님>

 

 

 국민으로서 신성한 국방의무를 다하는 여러분이 충용스러운 애국자이기에 칭송받아야 합니다.

군 생활 동안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할아버지, 아버지께서 극복했듯이 잘 이겨내고, 자기 성장과

목표 달성을 위한 군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문○원(3세) (이병 오○석) 외삼촌 면회 신청장면>

 

 

<50사단 신병 교육대장(중령 정○만)님>

 

푸근한 인상에 늘 만나는 이웃의 아저씨같은, 어쩌면 개구쟁이같은 느낌으로 와닿는 50사단 신병

교육대장(중령 정만)님을 만나는 첫 느낌이었습니다.

딱딱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군대의 느낌과는 달리 친근감가는 교육대장님을 만나면서 부대의

새로운 느낌을 접하는 것 같았습니다.

생동감있는 교육대장님의 멋진 미소가, 아름답고 활기찬 50사단 신병부대를 만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50사단 신병부대 정훈과장(중위 박○민)님의 멋진 미소>

 

정훈과장(중위 박민)님은 우리들의 일상속에 형님같은 분위기.

자상한 배려와 관심, 또한 청보리 계절의 풋풋한 향기였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모든 진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스런 손자(이병 장○재)와의 재회가 감격인 박○분(83세) 할머니와 부모님>

 

분 할머니는 "일상을 기도하며, 매일매일 훈련 잘 받고 건강하라고 빌었는데,

이렇게 만나니 기쁘고 자랑스럽다" 하시며 감격의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신○진(21세)곰신과  이병 신○호 군화의 재회>

 

반갑고 고마운 순간이라는 곰신 신진양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머니와 군화(이병 배○원)와 곰신 김○진(19세)과의 행복에 젖은 모습>

 

 마냥 소녀같은 어머니와 곰신 사이에서 행복한 배원 이병입니다.

 

 

<이병 박○민 가족의 다정한 모습>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는 아버지의 마음과 단란한 가족의 모습입니다.

 

 

<이병 장○람과 곰신과 가족들>

 

배(76세)할아버지는 손자가 자랑스럽다고 하시며, 1964년도 부산에서 제대를 했는데,

손자를 보니 대견하고 감회가 새롭다는 회고담을 말씀하셨습니다.

 

 

<50사단 신병부대  (대위 심○영)님>

 

50사단 신병부대 훈련병을 입소시와 수료시까지 교육을 담당했던 대위 심영님께 훈련병들을

교육시킨 소감을 여쭈었습니다.

 

입소시 산만하고 예의가 부족했던 훈련병들이었는데, 군대예절과 협동심을 배우고, 단체활동에

적응해 가면서 부모님 공경과 소중함을 배워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당당한 대한의 장병들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지의 세계에서 용기와 자신감이 부족했던 훈련병이었지만,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늠름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서있는 장병들을 볼때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남 이병의 당당한 수료 소감문을 요약해서 듣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입대하면서 잊고 있었던 가족들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끼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에

답하려고 고된 훈련을 버텨왔습니다.

낯선 곳에서 낯선 이들과 훈련병 생활을 하면서 동기들과의 단체생활과 처음 입어보는

전투복과 전투화에 익숙해지면서, 짧지 않은 5주간의 훈련동안 동고동락했던  전우들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도 느꼈습니다.

 

그동안 관심과 애정으로 돌보아주신 대대장님과 중대장님, 소대장님, 분대장님...

아낌없이 지원해준 강철사단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

이제는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사랑합니다.

 

 

< 취재 : 청춘예찬 김태수 어머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