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家 최고야- 50사단 입영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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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16.


 

우리   최고야- 50사단 입영문화제

 

 

<50사단 입영문화제-대구경북지방병무청, 제50보병사단>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장헌서)과 제50보병사단(단장 김해석) 7월 8일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제50보병사단에서 입영장병과 가족,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영문화제” 개최하였습니다.

 

입영문화제는 현역병 입영이 과거처럼 ‘눈물짓고 슬퍼하는 이별’ 이 아니라
‘서로 격려하고 축하하는 새로운 출발’ 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대구경북지방병무청과
입영부대가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입니다.

 

 

<생각은 긍적적으로 행동은 적극적으로>

 

 

<우리   최고야, 2014 공정병역 온라인 서명 캠페인>

 

 

<[소중한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 홍보계장(박병호)님과 50사단 신병대대  한재봉 소령님>

 

 

대구경북지방청 홍보계장(박병호)님의 병무홍보에 관한 사항을 설명하는 동안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시는 50사단 신병대대 한재봉 소령님.

 

<50사단 신병대대 한재봉 소령님>

 

 

입영을 한 신병들과 부모님들께 전하는 말씀입니다.

 

입영문화제는 민,관, 군이 주관하는 행사로 입영을 환영하는 장터입니다.

부모님은 자식들이 입영하는 것에 대하여 불안한 마음을 가지겠지만, 군의 의식주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훈련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회의 첫걸음이자 기초를 다듬는 장소이기 때문에 첫단계 관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조국에 대한 관념이 자유분방한 시간을 가지다가 통제를 받으면 불편은 하겠지만,

부모님의 심리적 걱정과는 달리 열정과 큰 어려움 없이 모든 과정을 소화해 낼 것입니다.

입영문화제는 훈련과 교육받는 진행과정을 부모님들께 알려주는 행사입니다.

장병들에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규칙적인 생활을 통하여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입영행사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군이 격리가 아니라 향토방위를 하는 곳이며, 전시에는 국민을 편안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모님은 생활터전에서 제 위치를 지키면, 장병들은 향토방위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육군 모집홍보관 권용학(상사)님>

 

군대문화는 사회와는 달라서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곳입니다.

지속적인 변화로 모든것이 새로움이지만, 취업이 어려운 20대초반이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군생활이 힘들어도 경쟁력을 가지고 경험을 쌓다보면 또한 보람도 있을 것입니다.

여군이 남군보다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부사관 경쟁률이 높아졌다고 하겠습니다.

현대의 군은 우수자원들이 많이 지원하는 관계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50사단  신병대대 한재봉소령님,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장(이은식)님, 50사단 신병대대장(중령 정천환)님>

 

 

<긍정적 사고와 열정이 습관을 만들며 운명을 바꾼다!>

 

 

<입영장병 ○정호(21)군과 부모님들>

 

신병(○정호, 21)    : 멍할 뿐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건강하게 잘 계세요.

                             무사히 신병교육을 잘 치르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아버지(○중훈, 56) : 군대를 다녀온 선배로서 건강하고 당당하게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 올것을 믿는다.

어머니(○경희, 55) : 마음이 짠합니다.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해도 가슴이 우는것을 어쩔수 없네요.

                             건강한 정신으로 신병교육을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

 

<입영장병 ○병윤(21)군과 , 친구들, 굳건이와 호국이

 

신병 ○병윤(21) : 담담합니다. 잘 다녀올게...열심히 훈련받고..

형    ○영근(32) : 참고 견디며 좋은 날이 올것이다.

                        듬직한 모습으로 돌아오리라 믿는다.

누나 지은(24)  : 실감이 나지 않는다.

                       열심히 하고 돌아오길 바란다.(목이 메어 더이상~)

 

 

<스크래치 보드꾸미기에 선정되어 상품을 받고 기뻐하는  입영장병 박보성(21)가족>

 

입영장병(○보성, 21) : 상근병입니다. 울진에서 왔는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버지(○형근, 48)    :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대한민국의 청춘이 되길 바란다

어머니(○현숙, 46)    :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

 

스크래치, 보드꾸미기에 선정되어 상품을 받고 기뻐하는 입영장병 ○보성(21)군의 가족은

마냥 소녀같은 어머니의 애교로운 사랑으로 다정하고 화목한 가족의 표본이었습니다.

 

 

<스크래치, 보드꾸미기의 우수한 작품들>

 

 

언능 갔다와 기다리고 있을게 -희지가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들은 건강하게 나라를 지켜라
너희들은 우리 엄마, 아빠가 지킨다~아자~!!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엄마의 보석이란다.
헤어져 있는 시간동안 건강하고 나라의 빛나는 보석이 되리라 믿는다~

-사랑하는 엄마가

 

오늘부터 넌 대한민국의 아들이네. 그래도 여전히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건강하고 씩씩한 남자가 되어 휴가때 만나자~!!
사랑한다~! 홧!팅!!

 


오늘부터 나라의 아들로 태어났음을 엄마는 감사한다.

건강하게 잘 있다 오길 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사랑한다. 국가에 충성하고~
-사랑하는 엄마가

 

 

 

<호국이(일병 채영)와 굳건이(일병 종민>

 

호국이(일병 ○채영), 굳건이(일병 ○종민)

무더움의 상징인 대구의 뙤약볕 아래서 호국이굳건이가 모든 사랑을 독차지하는 듯했습니다.

특히 호국이의 애교로 입영분위기가 다운된 상태에서 웃음보가 터지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활약으로 하루가 한바탕 박장대소를 자아내게 하는 즐거운 화합의 시간들이었습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장헌서)님과 50사단 신병대대 관계자들과 굳건이>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장헌서)님과 자문위원님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장헌서)님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입영부대,

지방자치단체와의 적극적인 공조로 입영화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입영현장이

청년의 도전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축하와 격려의 장이 되어 이들이 병역을 당당히 자랑스럽게

이행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경북도립예술단의 모듬북 공연>

 

 

<입영문화제 공연을 관람하는 입영장병들과 가족들의 모습>

 

이날 행사는 경북도립예술단의 모듬북 공연과 MN ENTERTAINMENT의 마술 공연, 육군 군악대
병사들의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추억의 포토」,「스크레치-보드 현장 공모전」
등의 추억만들기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입영자와 가족과 연인에게 사랑과 추억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입영장병들앞에서 직접 마술에 동참하는 50사단 부사단장님>

 

 

참으로 멋진 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갓 입영하는 장병들과 부모님들 앞에서 마술사와 직접 시범을 보이시는 50사단 부사단장님.

이렇듯 가까이 있고자 하는 배려와 세심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50사단 화이팅~!!...입니다.

 

"마술과 마법처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정동훈 마술사의 마무리 인사가 멋집니다.

 

 

 

<50사단 신병대대 인사과장(중위 김지아)님의 진행으로 입영대상자 곰신, 친구, 형제, 어머님과 함께>

 

 

엄마 : 아들..사랑한다..5주 열심히 훈련받고 건강하게 만나자.

아들 : 5주간 훈련 잘 받고 돌아오겠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곰신 : 만난시간보다 긴 시간을 헤어져 있어도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돌아와,,사랑해..

신병 : 5주동안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훌륭하게 돌아올게..기다려줘..사랑해..

 

형    : 형이 이미 경험한 발자취를 잘하고, 자신감을 가득 안고 돌아오길 바란다.

동생 : 열심히 하고 올게..(한바탕 웃음)

 

엄마 : 주차장까지는 웃으면서 당당하게 보내줄수 있을 것 같았는데, 보낼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한참을 침묵속....)

         군대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만나길 바란다..사랑해..아들...(포옹~!!~)

아들 : 어머니 잘 다녀오겠습니다.

 

친구 : 잘 다녀오고 입영하지는 않았지만 50사단 장병 화이팅~!!

신병 : 친구 와줘서 고마워...화이팅~!!

 

 

 

<입영문화제 카페테리아>

 

 

50사단 호국심련사에서는 입병대상자들과 부모님을 위하여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냉커피와 냉차를 준비하여 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청춘예찬 기자도 무더움의 갈증을 식히려고 한잔을 마셨더니..캬...

얼음 동동, 무더위를 싸악 가시게 하는 맛난 한잔이었습니다.

무더위에 수고하신 50사단 호국심련사 관계자분들...수고하셨습니다.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당신,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 그대가 자랑스럽습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장헌서)의 병무홍보는 당연 굳건이호국이의 활약으로 대성황이었으며,

대구경북지방병무청과 50사단이 함께한 입영문화제는 입영장병들과 가족들의 사랑을 더욱 굳건하게

확인하는, 사랑을 전하는 멋진 화합의 장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짊어질 입영장병들을 응원합니다~!!! 

 

 

< 취재 : 청춘예찬 김태수 어머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