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명문가와 함께하는 을지연습 한마당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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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에 충성/곰신이야기

2014. 9. 1.


 

병역명문가와 함께하는 을지연습 한마당 행사 

 

- 첫 기사를 쓰는 이 긴장감과 설렘의 공존

2014 8.20 병역명문가와 함께하는 을지연습 한마당 행사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함께해요~을지연습! 튼튼해요~국가안보!

2014 을지연습은 8월18일~21일까지 3박4일간 실시되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하는

국가안보훈련입니다.

을지연습 한마당 행사에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행사를 마련해 놓은 을지연습 한마당 행사에

김태수 어머님 기자와, 정윤정 기자와 함께 취재를 가보았습니다.




<대구 시청 도착!>

 

시청 내부에는 안보에 대한 사진들과 설명이 사람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시청 밖으로 나와보니 을지연습 한마당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추억의 주먹밥 만들기, 군번줄만들기, 서바이벌 게임, 군과 관련된 총과 물품들이 여러가지 전시되어 있고

체험해 볼 수 있게 진행되고 있었고, 시민분들이 어울려서 쉽게 행사를 접하고 직접적으로 체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대구 시장님과 함께 평화와 안보를 위한 국가비상대비훈련이 한창이었고,

대구지방경찰청, 501보병여단, 대구시청공무원들과 철저한 연습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병역명문가분들이 도착하시고, 시장님과 악수 후에 국가안보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시고, 직접 서바이벌

총을 쏴보기도 하고, 줄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직접 해보았습니다.


 


 

 

병역명문가분들을 모시고 다 같이 체험도 해보고 직접 행사장을 돌아다니시면서 이런기회가 있어서

좋으시다고,  병역명문가에 해당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수 있게 홍보를

강화하고 같이 누리고 싶으시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체험들을 해보고 난 후에 대구경북병무청으로 자리를 옮겨서 그 다음 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 전부

모여서 기념사진 찰칵!

소중한 추억이 될 사진을 가지고 버스를 타고 대구경북병무청으로 이동!~~

 


 

 

버스를 타고 달려서 대구경북병무청에 도착. 깨끗하고 탁 트인 환경속에 자리잡고 있는 병무청의 모습에

저마저 또 병무청에서는 어떤행사가 진행될까?라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병무청에 들어가니 많은

병무청 관계자분들이  환영해 주셨습니다.

병무청안에서 많은 설명들을 듣고 여러곳을 둘러본 후에, 2014을지연습에 대한 동영상과 병무청장님의

소개인사와 함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위에서 봤던것과 같이 병무청에서도 다시 한번 국가비상대비훈련의 2014을지연습 포스터를  보게되었고 다시

한번 안보에 중요한 훈련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고, 같이 참여해서 연습도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이 영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4을지연습 병역명문가 참여행사가 마무리 되고 마지막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병역명문가분들과 식사를

하면서 많은 이야기도 들으며, 병역명문가로써 자부심을 가지시고 앞으로도 병무청이 진행하는 이런 뜻깊은

행사에 많이 참여해서 다음번에는 더 많은 병역명문가들과 함께하는 곳에 제가 꼭 가서 취재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처음 단독취재를 하는것이고 처음쓰는 기사라서 많이 부족하겠지만 앞으로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취재하고

기자로서의 모습 갖추겠습니다. 2014을지연습 병역명문가 참여행사 국가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취재를 맡은 신입 윤혜랑 기자였습니다.

 

 

<공동취재 : 청춘예찬 정윤정 곰신기자, 김태수 어머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