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미래와 역사가 숨쉬는 곳! 경찰박물관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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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에 충성/곰신이야기

2014. 11. 25.


-자신을 던져 더 큰 세상을 만드는,

경찰의 역사와 미래가 숨쉬는 경찰박물관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청춘예찬 기자 최영옥 입니다.

지난 여름 장미나 기자와 함께 서울 종로에 위치한 경찰 박물관에 다녀왔는데요.


<경찰박물관 입구>


경찰박물관은 2005년 10월에 개관하였는데요.

국민의 경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어린이들에게는 경찰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교육의 장이라고 합니다.

다소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찰에 대한 역사와 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또한 마련되어 있는데요.


다른 박물과는 다르게 경찰박물관은 5층에서부터 1층까지 관람 순서가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5층 역사의 장부터 함께 보실까요?



<5층 역사의 장 - 역사별 경찰복의 모습>


5층 역사의 장에선 우리나라 경찰의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경찰에서부터 눈에 익숙한 현재 대한민국 경찰의 모습까지 차례로 나와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전사, 순직한 경찰관들을 위한 추모의 공간이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으로 4층 이해의 장에선

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분야별로 소개하고,

기능별 장비와 특수 경찰의 실물 모형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2층 체험의 장 - 내 지문은 어떤 모양일까?>


2층 체험의 장에선 경찰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한 번 체험해 보았는데요.

자신의 지문을 스캔하여 어떤 모양의 지문인지 알아볼 수 있어 정말 신기했습니다!

거기에 유치장 체험까지! 단순한 관람이 아닌 웃음까지 선사하는 층이었습니다. (^^)

 

 

<1층 환영의 장 - 모터사이클 모형 체험>

 

마지막으로 환영의 장인데요.

실제 순찰차와 모터사이클 모형, 그리고 경찰 근무복이 준비되어 있어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즐거운 공간이었습니다. 


 

<경찰박물관 위치>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우리 경찰의 살아 숨쉬는 역사를 볼 수 있는 경찰박물관! 

여러분들도 한 번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청춘예찬 기자 최영옥이었습니다.


 

<공동취재 : 청춘예찬 곰신기자 장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