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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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안내/병역이야기 입대하는 아들을 보내고 돌아오는 길

아들을 둔 엄마의 마음은 다 똑같을 까요? 입대하는 아들을 보내고 돌아오는 길은 눈물만 흐르더라는 지인. 저의 지인은 아들둘을 두고 있는 엄마인데요, 이번에 둘째 아들이 해병대에 지원을 하여 입대를 하게 되었답니다. 둘째라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나 눈물이 흐르더라면서, 입대하는 아들 보기 민망 할 정도였다고 하는군요. 이댁은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아들까지 이젠 3대가 해병대라고 해요. 막내라서 더욱 마음이 짠하고 특히 군기 세기로 유명한 해병대 지원이니 더 그랬던거 같다면서 입대하는 뒷모습을 보여 주더군요. 특히나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모든 사정이 좋지가 않아서 더욱 어려움이 클것이라 생각 되는데요, 이제는 입대한지도 몇 달이 지나서 매일 보내는 인터넷편지와 훈련이 끝난 후 전화통화로 들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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