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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stye 2018. 1. 13. 20:59

까나리밀키스 잡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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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로움으로
체험을 통해 얻은
행복한 꿈을 꾸는
여정길에
알찬 열매 맺으셨으면합니다.
꽃들의 미소가 아름다웠던 봄날이 가고,
여름의 기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흐르는 땀을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 일이 많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책갈피로 스며 든 실내 온도 34도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귓가에 흡수 될 때
전기요금을 염려했고 콩크리트 바닥도 갈라지 게 하는
불타는 해의 혓바닥의 위력에 만물의 영장인 우리 네는
그만 주저 앉아 온 몸의 끈적거리는 땀을 주체할 수가 없었지요.

고운님!
그러나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장맛비 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이 비가 그치면 금세 진한 가을 향기에 젖겠지요.
올리신 작품 눈 여겨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가 평화안에 머무시길 비오며
불로그 벗님네가 계셔서 참 행복하답니다.

시인 늘봉드림
행위가 온전허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시편 119편 1절 말씀 중에서

울 나라 국민정서는 유독 복을 좋아하지요.
밥 그릇에도
배겟닛에도 복자를 새겼지요.
오늘은 울 님들과 "복"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복 받기를 누구나 원합니다.
부를쌓고
자식이 잘되고
건강하고
명예와 권세를 누린다면 금상첨화지요.

그런데 이 보다 더 큰 복이~~~
전능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즉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
십자가 사건으로 그 의의 보혈의 공로로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이런 자는
의인으로 인정 받아 사망의 권세를 이긴 자니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십니다.
육신이야 흙에서 왔다 흙으로 가지만 의식이 있는 영혼이
저 천국에 입성하여 영생복락을 누린다고 하십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길어야 70년에서 백년이라 하지만
호호백발로 오래 이 세상에 머무르면 무엇하리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 福 받는 삶이지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울 나라,
oecd 국가 중 독서를 하지 않는 국가로 1 위라고 하네요.
종교를 초월해서 독서하시는 마음으로 제 기인 글을 읽어주세요.

왜냐구요?
님들이 저를 지금 것 사랑해주셨고
제가 울 님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니까요.

님들의 평강을 진심으로 빈답니다.

늘샘 초희드림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청명하고 화창한 휴일입니다.
어제는 가을비가 하루종일 오락가락
비를 뿌리더니 오늘은 화창하군요
오늘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하면서 힐링하여 활기찬 하루 되세여
요즈음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념 하시길 바랍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는 상대적인것으로
내가먼저 마음의 창문을 열고 친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면
상대역시 호감을 느끼며 친절하게 대해
줄것입니다.
가는말이 고우면 오는말도 고우며 말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습니다.
오늘도 밝은 미소속에 사랑을 실천하면서
소중하고 값진 하루 열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울님의 마음속에 평화를 빌며 사랑합니다. ♡。
─┼... 오늘 아침에도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는 등,,
찬바람이 스며드는 초겨울 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첫눈이 내렸던 아침두 질벅한 길거리에 걸음만 더디게 만들어 놓구요
하루 하루 지나면서 크리스 마스도 다가오구 명절두 다가오구~
무상한 세월 너무 빨리 가는듯하여 마음이 춥습니다
추워진 날씨 땜시 움크리지 마시고 오늘도 건강한 날 보내세요..^0^)
블친님 궁금 합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그간 안녕 하십니까
오래동안 인사가 늦어 이제 인사 드립니다
연한 녹색이 나날이 번져가는 5월이었다면
6월은 더 푸르러져 가는 짙은 녹색의 계절 입니다
상쾌하고 아름다운 5월을 이어받아 어느 때보다 뜨겁고
산천이 돋보이는 계절 진한 푸른 옷을 입은 자연의 선물 입니다
늘 언제나 아름다운 삶속에 건강과 웃음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소망이 넘치는 하루가 되기 위해선
긍정적인 생각과 활기찬 에너지로 시작해야 합니다.
속으로 생각보다 입으로 고백을 하면서
자신에게 스스로 칭찬해주세요.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기쁜 날이 될거야 라고 말입니다.
공감은 언제나 누르고 갑니다. 꾸~~욱
흔히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에도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일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1분만 생각해 보세요.
눈 앞에 보이는 일보다 일단 우선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럼 정리가 잘 될겁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기쁜 일상으로의 기적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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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온도가 조금 내려 간다고 했는데
너무 덥다고 에어컨만 믿지 마세요.
가끔 에어컨을 끄시고 창문을 열어보세요.
앗 뜨거 안되겠다. ㅋㅋㅋ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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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쁜 날 좀 더 행복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기쁨의 기적의 일상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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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짓누르는 그 무게감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그렇게 힘들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겁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힘든 고난 기간이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항상 긍정적인 당신은 축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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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한다는 것 그것은 어우림의 시작
이해가 잘못되면 오해가 되고 결코 화합하지 못합니다.
이해를 하기 위한 작은 노력 대화..
대화는 이해하는 최소한의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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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엔 웃음 포인트가 중요합니다.
순간 주는 그 웃음의 포인트
그러나 그 웃음의 포인트도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긍정의 포인트는 어디에 있습니까?
각자 그 긍정의 포인트를 찾아내어 확장시킨다면
결코 극단적인 선택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도 두려운 건 두려운 거죠..
앞으로 세운 계획이든 미래에 대한 걱정이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든 충분히 두려워하십시오..
우리는 그 두려움에서 바른 생각과 준비하는 생각과 자세가
나옵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99%의 노력과 1%의 영감 에디슨이 한말이죠..
전 다르게 말을 한다면 99% 실패와 그 실패들을 딛고서
1%의 성공작을 만들었다로 해석이 가능한 건 아닌지
실패는 패배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과정..
실패는 밥입니다. 늘 먹는 밥..
밥의 영양분으로 더욱 더 튼튼해진다는 것..
날마다 기쁨이 있을 수는 없죠..
항상 웃는 얼굴이 될 수도 없죠..
하지만 자신이 먼저 주위에 인사를 해 보세요..
멋져 보이십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 보이시네요..
당신이 건네는 그 인사는 한송이 꽃이 될 수 있습니다.
축복합니다.
현재 우리가 행동하는 것들과
말하는 것들과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내 유전자에 고스란히 남겨지게 됩니다.
나의 자녀에게 나의 후손에게
어떠한 유전자를 물러주고 계십니까
행복의 근원이 되는 하루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화창한 햇빛이
당신의 마음에 가득하고
행복의 일상을 누리시는 당신의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