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과 열정을 빼앗아간 새로운 형식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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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DEX/생활 이야기

2020. 8. 6.



          제 자신에게
새로운 형식(Format)의 [블로그(BLOG.)]는 
          제 자신이 지니고 있었던 블로그(BLOG.)에 대한 [관심(關心)과 열정(熱情]을 송두리째 빼앗아 갔습니다. 
          금년으로, 제 나이(齡)가 62세가 되었지만 컴퓨터(Computer)의 스킬(Skill)에 대해서는 그 어느 분께도
          뒤지지 않을 만큼 [필요.충분조건]의 [앎]을 지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전환 형식(Format)의 블로그(BLOG.)
          1.[사진]을 게시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두렵게 하고 있습니다.
          2.[사진] 보정(補正) 형식이 터무니가 없이 비현실적(능률적이지 못함) 입니다.
          3.[사진] 설명 글씨 [크기]를 원활하게 조율 할 수 없습니다.
          4.열거(列擧) 할 [사항(불만)]이 많이 있지만, 제 자신의 견해(見解)가 측은해져 포기(抛棄)를 하겠습니다. 
          끝으로, 새로운 전환 형식(Format)의 블로그(BLOG.)
          기꺼이 순응(順應) 하고 또한, 적응(適應) 하려는 노력(努力)을 적지않게 기울이고 있지만,
          [Daum] 側에 왜, 이렇게 밖에 이해 할 수 없는 변화(變化)를 시도(試圖) 하였는지 원망스럽고 또 전기(全
          氣)를 모아서 증오(憎惡)를 보냅니다.
          결론(結論)은, 지난 13년간 적지않은 시간과 열정을 쏟아냈던 제 블로그(BLOG.) 활동을 [접어야만(中止)] 
          할 때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정~말 속상하고 마음(心)이 매우 아픕니다. 


 

 

 

2017.08.12.(토) .. 이른 아침에 [남이섬(Nimi Island)]으로 이동하다 POSE를 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