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內 게시되어 있는 祈禱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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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DEX/생활 이야기

2020. 7. 5.

 

 





                                          세브란스병원 內 게시되어 있는 기도문(祈禱文)



                     하나님! 때때로 병(病)이 들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것은 인간의 나약함(弱)을 깨닫게 하여 주셨습니다.

 

                     고독하고 외롭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일(業)이 계획대로 성사되지 않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것은 제 자신의 교만(驕慢)이 깨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돈(金)이 떨어지고 사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구매 할 수 없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것은 '눈물 젖은 빵'을 먹는 심정을 이해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자녀들이 공부를 기대만큼 하지 않고, 아내(婦)가 미워지고,

                     어머니와 형제들이 짐스러워질 때가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것은 그들이 제 자신의 우상(偶像)이 되지 않게 하여 주셨습니다.

 

                     때로는 허무를 느끼게 하고, 때로는 몸(身)이 늙어지고, 아프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영원(永遠)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여 주셨습니다.

 

                     불의(不義)와 부정(不正)이 득세하는 세상에 태어나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의(義)'를 사모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 자신이 잘못을 저지르고 제 자신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것은 제 자신이 더욱 겸손(謙遜) 해지고 더욱 노력(努力) 할 수 있는 계기를 주셨습니다.

 

                     어젯밤, 수면(睡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게 한 것도 [감~사] 드립니다.

                     그것은 병(病) 들고 고통을 당하는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祈禱)를 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하나님! 이와같이 제 자신에게 [감~사]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것에 더욱 [감~사] 드립니다.

                     P.S : 이해(理解)를 쉽게 하기 위해서 문구(文句)를 다소 수정(修正)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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