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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를 지향하고 발걸음 움직이는 대로 혼자서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삶(生)을 살아가는 자유로운 방랑자(Birth.1959) 입니다.

2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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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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