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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 2011. 7. 18. 17:19

문서 세단기

 

세단기는 서류 내용을 확인할 수 없도록 잘게 잘라주는 장비로 웬만한 회사라면 한 두 개쯤 설치되어 있다. 하는 일이 단순 반복적이라고 그냥 아무거나 구입했다가 큰코다칠 수 있는 것이 세단기인데, 세단기는 사무실 보안의 첫걸음이자 가장 기본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세단기는 서류 세단 방법에 따라 크게 일자형과 십자형으로 나뉘는데

흔히 국숫발이라고 부르는 일자형은 서류가 세로 방향으로 나란히 잘리며 세단 속도가 빠른 점이 특징이다. 이와 달리 십자형 또는 꽃가루형은 서류를 가로와 세로로 잘게 잘라줄 수 있어 보안이 중요한 곳에서 선호한다
.

아무래도 일자형은 나중에 서류를 이어 붙일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소음은 십자형보다 일자형이 더 조용하다
.

일반적인 재무 서류나 기획서 등을 세단한다면 굳이 십자형보다는 일자형을 고르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 무엇보다 속도는 물론 한꺼번에 세단할 수 있는 문서량이 상대적으로 많아 편리하다. 이런 점을 감수하고서라도 보안을 염두에 둔다면 십자형을 선택해야 한다
.

세단기를 구입할 때는 서류 종류에 따라 세단 방법을 먼저 선택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 한꺼번에 세단할 수 있는 서류의 양과 속도, 그리고 폐지함 용량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또한 넥타이나 머리카락이 서류와 함께 들어가지 않도록 안전장치가 되어 있거나 자동, 수동 역회전 기능이 장착되어 있어야 여러모로 편리하다
.

[펠로우즈] C-220C

 

[펠로우즈] C-220C 일자형 제품. 투입폭이 240mm A4용지 뿐 아니라 80칼럼의 컴퓨터 용지도 세단가능하다. 종이걸림 방지 오토 역회전 기능으로 사용이 편리하고 폐지함이 차면 적외선 감지로 자동멈춤 기능이 있으며 폐지함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동작이 정지되어 안전하다. 또한 CD 세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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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리코] TS-5045

 

[신도리코] TS-5045. 최대 세단량이 5, 적정세단시간은 3분이기에 빠르게 세단이 가능하다. 폐리함 분리 감지센서가 있어 헤드가 폐지함과 분리되는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어 동작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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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 조아세단기Ⅲ

 

[이륜] 조아세단기Ⅲ. 투입구에 문서가 투입되면 자동으로 작동하는 자동감지 기능이 있고 세단 작동시 과부하 상태일때 자동으로 역회는하는 자동역회전 기능이 있다. 안전기능으로는 도어나 상부덮개를 열었는때 신호음이나는 도어열림 자동감지 기능과 공회전시 자동정지, 연속 30분이상 사용시 작동이 정지되는 모터 보호 열감지 기능이 있다.

  

출처 : 쇼핑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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