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만평

무루 2019. 10. 26. 14:46


時  事  漫  評 ~ 78


● 박정희 대통령각하 ●




朴正熙 大統領

서거 40주기 추모전









"음수사원"

 물을 마실 때 수원()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근본을 잊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라고 합니다.








어떤 수식어로도 대통령 각하를
흠모할 길이 없습니다.




( 글 : 무 루 )


박정희 대통령 각하!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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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
안녕 하세요
늘 방가워요..
주말길 행복이 가득한
멋진길 되세요
가족과 함께 좋은시간 즐건주말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샬롬~!
*
가을은 들녘에서 스쳐가는 서늘한 바람이 나뭇잎에 매달려 하늘거리는 하얀 구름 속 코스모스가 아름답습니다
*
아주 멀리
비록 몸은 천상에 있을지라도
가까이 다가와
금나비
다사로운 햇살 중심자리
빛 일구는 그날
가볍게
*
/서리꽃피는나무
친구님
안녕하세요
온 산하가 형형색색으로 아름다움이
짙어가는 휴일 토요일입니다
단풍의 계절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 셨나요
조석으로 기온 차가 심하오니 감기
조심 잘 하시고 늘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시 블친님 방에
쉬였다 갑니다
- 휴일 내일도 즐거운 날 되십시요
-고향초 드림-
무루님(!)

주말밤 무루님 (안녕)하세요
전국에 단풍이 물들어가는 것처름
방방곳곳에 태극물결이 쓰나미되면
문재앙도 살아저갈것인데...(^^)"감사" -남경-
문재인 그냥 보내면 안 되죠.
전 국민이 싸대기 한 대씩 때려 북으로 내치면 됩니다.
★행복을 주는 인연으로★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환한 미소로 오시든
그대이기에 미소로 반깁니다.
환상 속에서 뜬 눈으로
지새우던 밤이지만
알 수없는 힘이 솟구쳐
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밤낮없이 그대 발자욱 들으며
새로운 인연을 날마다 만나
행복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언제나 새 힘을 얻어 지친 자들에게
사랑을 주는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라
기다려 줄 수있는
순수한 모습이 언제나 보여지게
그대의 목전에 서성이게 하소서

고달픈 삶들이 꿈속에서
행복으로 잉태되기를......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향하는
좋은 인연이 되길
그대에게 사랑으로 전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휴일입니다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불변의 흙-
이광요 전 싱가폴 수상이
극찬한 인물이 박정희대통령

인터넷 댓글에
비속어가 난무하고

그의 공과를 잘 저울질해야되는데 쯥~~
멍청한 백성의 탓이지요.
이참에 제대로 돌려 놓아야 할 겁니다...
안녕하세요 주말은 즐겁게 지내셨지요
일교차가 큰 날씨에 감기가 유행입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멋진휴일로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홍천 은행나무
숲을 다녀오겠습니다 고운날 누리세요
"박정희 대통령 각하"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무루님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얘를 올립니다. 금강조아님!
안녕하세요 주말은 즐겁게 지내셨지요
일교차가 큰 날씨에 감기가 유행입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멋진휴일로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홍천 은행나무
숲을 다녀오겠습니다 고운날 누리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일 날입니다.
가족과 함께 교회 나가서, 하나님께 예배그리고.
큰 은혜와 축복을 받으세요. 예수님 믿고 구원받고
내세 천국가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샬롬.
올만에 훌륭한 대통령을 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훈훈한 응원안부에 기분좋은 아침 맞이 합니다

청명한 파란 하늘은 더 높아 보여
가을 나들이 유혹을 하는군요~

온통 가을 냄새로 진동하는
10월 마지막 일욜
즐건 나들이 되시길 바래 봅니다

오늘도 변함없는 호탕한 웃음
먼저 다정한 손 내미시는 친구님 되시고
여유로운 모습 떠울려 봅니다

가을들녁 처럼 넉넉한 맘으로
즐겁고 소중한 일욜 되십시요~^^~
꿈 많던 시절엔 사계절의 풍광 보며
여행을 하리라 자신했지만 살아가면서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것이 인생인지
삶의 짐을 차마 던져 버리지 못하고
지금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날씨가 제법 추워졌습니다.건강에 유의
하시고 활기넘치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함께하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을 주는 인연으로★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환한 미소로 오시든
그대이기에 미소로 반깁니다.
환상 속에서 뜬 눈으로
지새우던 밤이지만
알 수없는 힘이 솟구쳐
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밤낮없이 그대 발자욱 들으며
새로운 인연을 날마다 만나
행복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언제나 새 힘을 얻어 지친 자들에게
사랑을 주는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라
기다려 줄 수있는
순수한 모습이 언제나 보여지게
그대의 목전에 서성이게 하소서

고달픈 삶들이 꿈속에서
행복으로 잉태되기를......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향하는
좋은 인연이 되길
그대에게 사랑으로 전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휴일입니다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불변의 흙-
혼란스런 시국을 정화시키려는 듯
시월의 나뭇잎과 꽃잎들이 조화롭게 물드네요
시간의 풍부한 감성과 함께
감각적인 휴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그 뜨겁던 여름처럼
찬란하게 꽃들을 피었던 가을이 가려하고 있습니다
묵은 감정,집착,갈등에서 벗어났던 계절을 감사하고
돌아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사람은 혼자서 살수 없습니다.
부족한정을 사랑으로 이끌고,채워주면 좋겠습니다
이젠 낙엽이지고.산등성이 겨울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생명이 있는 것은 늘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이는 나약함이 아니라 더욱 내실을 다지기 위함은 아닐까요.
신명나는 한 주간이 열리길 바랍니다.
방정희 대통령님은 빈곤의 시대에 당시에 구국의 영웅 입니다
삼성폰 6000만대가 중국으로 넘어 간다 합니다
생존을 위한 패러다임 변화는 필수 불가결한 결정일 것입니다
대기업 총수들의 마음이 대한민국을 떠나고 있습니다
걸핏하면 죄인 취급하며 오라 가라 면박 주고 법정에 세우고
창피를 주는데 정나미가 다 떨어졌을 것입니다
바야흐로 기업들의 엑소더스가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민노총들이 일자리를 잃어 봐야 그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미국은 법인세 인하로 자국기업을 해외로부터 국내로 이전 유치하는데
이 정권은 안되는 방향으로 거꾸로 정책을 내 놓으니 국민과 기업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우리만 장기 집권하면 된다는 정권하에 이런데도
문재인은 한국경제 건실하고 좋다고 국민들 속이고 있습니다
주52시간제가 제조업뿐만 아니라 모든 업종에서 발목을 잡습니다.
뭐하나 제대로 할줄 모르는 문재인 나라가 살려면 문가부터 없애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명백한 일입니다.

국민이 더욱 분발하여 한목소리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무루님 전교조 출신 진보 교육감인 장휘국 이늠이 광주시 교육감이
박정희 전 대통령 40주기인 26일 페이스북에 "오늘은 탕탕절"
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망언을 듣고도 아직까지 잘못을 지적하는 전라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살려면, 금을 그어놓고 나오지 마시고 당신들 끼리 대통령을
정하고 당신네들 끼리 잘 사세요! 장희국 같은 사람에게 왜 잘못되었다고
한 마디 질책도 못합니까? 미우나 고우나 잘 했거나 못했거나
대한민국 대통령을 지낸 분입니다.장휘국 이늠 한심 합니다
전교조 출발 당시부터 우려 되었던 일로 그나마 인헌고 학생들의 용기로
이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할 것입니다.

전교조 뿐만 아니라 문재인까지 사회인민주의 체제를 선동하는 놈들은 발본색원 사그리
사살 하여여 합니다. 국민이 정신줄 단단히 잡아야할 것입니다...
무루님 안녕 하십니까
늦가을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11월 입니다
사게절 중 가을은 언제 찿어 왔는지도 모르게
빨리 지나 가버리는 계절 중 가을 입니다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이 더욱 아쉬운달 입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결실의 계절 건강
하시고 무루님 항상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특히 연말이 가까워 오면 뭐든지 아쉽기만 하지요.
아무리 다짐을 하여도 작심삼일도 어려운 처지 입니다.
물흐르듯 구름 가듯이 세월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망심에 사로 잡히지 않고 밝은 것만 생각하며 11월은 더욱 건승 하시길 빕니다.
영화감독님! 부디! 행복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