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언덕

무루 2019. 11. 24. 18:19


깨달음의 언덕 ~ 164



♣ 고운 인연을 맺을 량이면 (一)




나무 석가모니불!



" 물건(物件)은 고쳐 쓰도

인성(人性)은 고쳐 쓰지 못한다. "



왜냐하면

인성이란 절대불변이요 설령

달라진들 곧 바로 되돌아가고 마는

고무줄과 같기 때문이다.


하물며 인연(因緣)을 맺을 때는

오롯이 인성만 바라보아야 한다.


말만 많은 사람은 실속이 없음이요

화려한 것은 감추는 것이 많은 법이며

인성은 쉬이 들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세상 올 때 함께한 것도 인성이요,

저 세상 갈 때 유일한 것도 인성이다.


금수가 아니라 사람을 만나볼 량이면

사람다운 인연을 맺을 량이면 반드시

인성(人性)을 직시해야 한다.



                                                  


見者님!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 아니라

인연이 아니기 때문에 옷깃만 스친 것임을

반드시 헤아려야 합니다.




(書 : 無 漏)


見者님! 신명나는 인생길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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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님(!)

어서오셔요 무루님(^^)
연말 대치 정국이 볼만하겠죠
박터지게 싸워서 좌파가 한번
지는 걸 봤으면합니다(안녕)"감사" -남경-
어제 민노총 하는 짓거리 봤죠.
문재인도 오롯이 당하는 겁니다.
그놈도 아파 봐야 남도 아픈 줄 알 겁니다...
11월 한달도 수고하셨습니다.
12월에는 더울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달력이 외롭게 한 장만 남았네요.
2019년을 보람있게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973년 경주시 황남동 계림로 도로공사 중 고분이 발견됐습니다.

발굴 결과 1500년 전 신라 지증왕(재위 500∼514) 집권 시기에 두 사람이 한 무덤에
나란히 묻혀 있었습니다. 키는 150∼160㎝로 둘 다 남성용 금귀고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른쪽에 누운 사람은 전형적인 신라의 대도(大刀·큰 칼)를 지니고 있었고, 왼쪽 사람은 허리춤에
황금보검(黃金寶劍)을 차고 있었죠.

고고학자들은 고분에서 함께 출토된 목이 긴 항아리 등 270여점 가운데 황금보검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신라시대 유물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무덤의 주인은 외지인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한 무덤 구조와 남아 있는 치아의 껍질, 그리고 두 쌍의 금귀고리 등 부장품의 배치와 내용을 정밀
분석해보니 이곳에는 신라인 귀족 남성 두 사람이 묻혔다는 추정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 고분 발굴에서 풀 수 없는 수수께끼는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부부도 아닌데 왜 남자 둘이 묻혔을까, 또 하나는 황금보검의 출처였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신라시대에 이미 페르시아, 아랍, 중앙아시아에서 실크로드를 타고 서역
문물이 들어왔다는 겁니다. 황금보검은 해외에서 유입되기는 했으나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완전한
형태의 희소성과 역사적 가치 때문에 1978년 보물 제635호로 지정됐답니다.

다만 아쉽게도 무덤 주인공에 대한 정보를 밝혀줄 DNA가 추출되지 않아 수수께끼로 남았습니다.
이는 현대 기술문명이 풀어야 할 과제가 아닐까요. 문화재는 역사이면서도 과학이니까요.

감사합니다.
무루님 안녕 하십니까
12월 마지막 달력 한장을 바라 보면서
올해도 힘들고 즐거웠던 모던일들을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날씨가 제법 찬바람이 불어 오가는 이들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에 기온이 점점 급격이 떨어져
건강에 유의 하시고 하시는 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이맘 때 쯤이면 늘 되풀이 되는 현상입니다.
망년회다 신년회다 해맞이 해돋이.....
산다는 게 음표의 도돌이표와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서울 인천 백령등 일부지역은
비가 내립니다 나들이시에 빗길운전
조심하시고 날은 궂더라도 마음만은
즐겁고 가볍게 행복한 휴일 만드세요
늘 반가운 무루님~
어느새 금년도 마지막달인 12월을 맞이 하였네요
남은 한달, 금년 계획한일 마무리 잘하시구
늘 건강 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보람된
12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송년회다 신년회다...
멀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12월을 맞이하여
행복과 아름다운 미소가 넘치는
시간들로 가득하시고 환절기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일 날 가족과 함께 교회나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와 축복을 받으세요.
어제는 제 컴퓨터가 고장나 답글 쓰지 못하고, 글도
쓰지 못하였습니다. 넓이 양해 하여 주시면 감사합니다. 샬롬.
반갑습니다

2019년12월 1일입니다
올해를 마감하는 달 초하루
오늘 날씨도 바람과 추위와 진자리에
간밤의 추위가 얼마나 되었을까요.

내 가슴에 얼지 못한 피가
목마르게 다짐을 하는 날 아침입니다.
우리의 한해가 또 넘어 오고 갈 것입니다.

겨울이 들어오고
구름 사이로 별빛이 흐르는 하늘아래
우리의 삶도 성숙과 배려 속에 희망의 겨울이 되겠지요.

즐거운 오늘 되십시요
*
2019년 한 해도 마지막 달 12월입니다 지난해 항상 좋은 생각을 하게 하시고
귀한 글과 작품으로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하얀 겨울이 깊어갑니다
가끔은 봄도 여름을 지나 가을이 되도록 시간을 멈추고 있었습니다 /
*
/서리꽃피는나무
*
나그네인가 주인공인가 그렇다 해도 무엇인가
무엇이 되어 가고 있는데
의미가 있는가 무엇이 있는가
*
/서리꽃피는나무
영원의 삶을 살면서
멍한 가운데
텅 비인것 같은
그자리 구함에
생각은 언제인가 말이되고
말은 언젠가 행동이 되며
행동은 언젠가 습관이되며
습관은 언젠가 성격이 되는
성격은 언젠가 운명이 된다
그러나 잇닿은 하나의
마음정신의 역할자리며
온통술진 작용영원의
영원작용인 것을
사랑의 작용실천됨을
사랑 자비 봉사 공덕의
변화 변증 소멸 생성 본원길로
행복생활 앎이 행복입니다.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헹복이소서!
송년의달에 들어 섭니다,,, 2019 그리고 12월,,
다짐과 목표,, 부지런함,, 수고스러움을 마다하지않고 마지막 계단에 올라 섭니다
여유롭게 즐기는 마음으로 송년의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한 한해 따듯한 관심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바람에 정신없이 흩날리는 낙엽들이 겨울을 재촉하는 12월입니다.
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고 이제 완전한 겨울이 되어서 조금 쓸쓸한 것 같습니다.

계절처럼 아쉽게 이별하고,
한해를 정리하는 12월은 스스로도 많이 바쁜 시기입니다.
다음에 더 반갑게 만나는 게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12월도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젤리아---------
안녕하세요?떠나보내는 11월
다시 만났습니다.12월, 잿빛하늘.하늘에서 금방이라도 고운 눈송이가 내려올것만 같습니다.
만나고 보낸 수많은 순간들.설레임과 기쁨.희망의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누구나 그렇듯 사랑을 하면 온 세상이 내것인것처럼.
블로그의 만남도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우리님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 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빵긋)(완소)행복(완소)행운(완소)건강(파이팅)(~)(~)(러브)(~)(~)
무루님
귀한 글 마음 가득 담아 갑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
알찬 12월 맞이 큰 행운 한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연산 할매 합장 ,
예를 올립니다. 연산할매님!
부디 강녕 하십시오!
무루(합장)
안녕하십니까요?
12월의 초하루가 시작되는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 소식을 접하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불편하지만
그래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12월 한 달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12월의 첫휴일입니다.
오늘은 겨울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와도 즐거운 휴일 되셨죠.올해도 이제 딱 한달 남았습니다.
마지막 12월은 올해 채우지 못한 행복 가득채우시는 한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미소잃지 않는 부자가 되셨으면 합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일 있으시더라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잃지 마세요...
살다보면 언제가는 좋은날도 오겠죠? ^_^
즐겁구 행복한 12월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2019 년12월1일 일요일!.눈깝빡 할 사이에 세월이 이렇게 흘러 갔네요.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첫날입니다.우리는가끔 지금 누리고있는 건강이라는 축복이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내일부터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져 계속 추워진다고 합니다.
마지막남은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가정에도 늘행복이 충만하시고 건강도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기해년 마지막 12월의 문이 열렸습니다.
소망 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두손 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