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9. 6. 11. 15:57



법무부는 국민과의 온라인 소통 강화 및 홈페이지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① 대국민 편의성 증진

- 모바일 사용자 증가로 모바일 원격지원 서비스 요구가 증가됨에 따라 홈페이지 사용자에 대한 적극적이고 보다 정확한 민원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 원격지원 서비스를 도입하였고,

- ARS로만 가능하던 수용자 『금일접견가능여부』 조회 기능을 온라인 민원 홈페이지(minwon.moj.go.kr)에서도 가능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② 법무정책 홍보 강화

- 수신을 원하는 국민에게 매주 수요일 제공하고 있는 법무부 소식지(뉴스레터)를 개편하였습니다. 국민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메뉴(채용정보, 보도자료)와 사진·동영상·웹툰 등 다양한 형태의 정책 현장 소식을 제공하고,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화면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 또한, 보다 다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체류외국인·국적 등 출입국 통계 데이터 6종을 추가하여 제공하였고,

- 출입국·외국인정책 분야의 규제 개혁 성과 및 계획 홍보를 위한 『규제개혁』 메뉴, 해외 주요국의 이민정책 동향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해외 이민정책 동향』 메뉴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홈페이지(immigration.go.kr)에 신설하였습니다.

③ 법무행정 참여 확대

- 『장관과의 대화』, 『본부장과의 대화』, 『기관장과의 대화』를 통해 법무행정에 참여(글 작성)하는 국민들에게 이메일로 처리 상태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 국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캠페인 및 홍보 전개를 위해 『시민참여활동』 메뉴를 신설하였습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사용하고, 온라인을 통한 정책 참여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공정 과 정의 를 주장하고 있는때 김오수 차관 이성윤 검찰국장 의 검찰 의 수사에 대한 의견 은 적절치 못한 시대 착오적 판단으로 커다란 오류를 범한 범죄 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검찰 개혁 위원회에 바란다

현재 검찰청은
법무부 산하에 두며 민 형사상 범죄 기소만 한정하여 업무를 하도록 하며
사법시험에 합격한 자로 검사로 칭한다
현재 경찰청은 없애고
행정안전부 산하에
범죄수사청과 치안유지청으로 분리하여
범죄수사청이 현재 경찰청의 민 형 수사를 독립하여 과거 검찰청 수사를 하도록 하되
범죄수사청 고위 공직자는 사법시험 합격자나 청 내 진급 시험에 합격한 자로 수사관으로 칭한다
치안유지청은 과거 경찰청의 민 형 수사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맡는다
고위 공무원 범죄 수사처는 독립된 기관으로 신설한다
사람을 찾고있습니다.어디로 이송갔는지 잘몰라서 알고싶은데 어디로가서 찾아야데는지모르갰네요...꼭 찾아주세요...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