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느리게 달팽이처럼 산길을 걸어갑니다...산에서 만나는 풍경

2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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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여행,, 이야기 도봉산 타이타닉에 올라..디카프리오는 없어도 좋기만하다.

영봉에 오르기로했는데 차는 도봉산으로 가고있다. 여기나 거기나..아무렴 어떠랴. 이왕 여기로왔으니 타이타닉이나 올라가보자. 게으름에 너무 늦게 산행을 시작한다. 처서는 지났지만 겨우 하루밖에 안되었으니 낮에는 무척 더울거라..얼음물을 4개 얼리지않은 물을 2개.. 배낭속엔 물만 들어있다. 코로나가 급속도로 퍼지니 멀리 가기도 겁이난다. 벌써 한달째 휴일없는 논스톱이다. 다음 주는 무조건 쉬는 걸로해야지.. 빨리 가려다 더 늦게 올라가는 꼴이 되고말았다. 등로 중간에 좌측으로 올라갔는데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르겠고 더워서 땀은 줄줄 흐르기 시작한다. 어디로든지 가겠지... 가다보니 선인봉이 눈에 들어오고 정규등로와 만난다. 우물처럼 만들어진 이곳에 물이 엄청 많이 고여잇고 호스가 연결되어있는 것으로보아 아래..

24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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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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