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느리게 달팽이처럼 산길을 걸어갑니다...산에서 만나는 풍경

0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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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여행,, 이야기 인수봉 아래 악어새...쉬운 놈은 아니지만 웃음꽃이 ㅋㄷㅋㄷ

오늘은 인수봉 아래 악어새를 만나러가보자. 코스는? 대충..가다가 맘이 꼴리는대로 가보잔다. 아침 밥맛이 없어 대충 먹고 대신 간식거리를 충분히 싸들고 사기막으로 향한다. 아침 9시10분... 숲은 이미 녹음이 우거지고 기온도 쑥쑥 올라간다. 바람이라도 시원하게 불어주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마저도 거부한다. 일기상으로는 맑음 미세먼지 보통 자외선지수 만땅이라지만 하늘은 백내장걸린거마냥 뿌옇게 흐리다. 요즘 하늘은 분명 맑고 좋다고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해골바위까지 힘겹게 올라간다. 그러고보니 계룡산에서 기 받고 오는 게 아니고 북한산에서 기 받고 다음 산행에서 모두 다 쏟고오는 모양이다. 산행일..7월 8일 수요일 사기막에서 해골바위까지 2km가 조금 넘지만 원래 이렇게 길었나?싶게 힘겹게올라 해골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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