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방

윤정 2016. 4. 16. 16:13








♣남편있는 할멈의 행복♣





    시류에 회자되는 은유나 농담에는
    그 시대의 사회상이나 문화가 배어있다.

    세상에 3大 불가사의가 있다.
    첫째는 퇴직하고 집에 돌아온 3식이 남편을

    예쁘게 봐주기이다.
    둘째는 결혼한 아들을 내 아들로 만들기이다.

    셋째는 고인이 되었지만 앙드레 김에게
    색깔 있는 옷을 입히기라고 한다.

    모두가 실행하기에는 어려운 것이다.
    남편이란 존재는 무엇이냐고 여인들에게 물었다.

    남편이란 존재는 집에 두고 나오면 근심덩어리,
    밖에 데리고 나오면 짐덩어리,

    집에 혼자두고 나오면 골칫덩어fl
    같이 앉아있으면 웬수 덩어리라고 한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나이들은 남편을
    누레오치바(젖은 낙엽)이라고 한다.

    아내한테 딱 들어붙어 떨어질줄을 모르고
    손톱으로 긁어 떼야만 떨어진다.

    쓰레기통에 버릴 수도 없는
    덩치 큰 폐기물이라고도 한다.

    큰소리치며 살다가 힘빠진 남편들을 떠올리며
    여인들이 입가심으로 내뱉어보는 이야기들이다.

    마초이즘에 상처받은 여인들의 부르는 쾌재의
    소리인지도 모른다.

    마초들은 달보고 새벽에 나와서 별보고 밤늦게
    돌아올 때까지 오직 가정을 위해 평생 일해 왔다.

    그런데 정년을 맞아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오면서
    찬밥신세가 되는 것이다. 은퇴가 남자들에게는
    재앙이요 여자들에게는 해방이고 자유라고도 한다.

    부부사이가 냉냉했거나 순탄치 못할수록
    빡센 아내 눈치를 보아야한다.

    기죽고 풀죽고 살아야하는 참 서글픈 이야기이다.
    건강한 부부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극소수의 사람들은 이렇게 서글픈 삶을 살지도 모른다.
    대다수 사람들은 은퇴와 더불어 여행이나 여가를

    즐기며 여생을 즐긴다. 보람과 가치가 있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기도 한다.

    그러나 갈등하는 부부들은 같은 공간에 있을 뿐
    남남처럼 살아간다. 감정의 교감이 없다.

    집이라는 한 공간에 머무르고 있을 뿐이다.
    눈을 맞추거나 마음으로 만남도 없다.

    피부로 만나는 것도 없다.
    마치 결혼한 독신 처럼 남남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통계에 의하면 장수시대에는 부부관계가 좋은
    사람들일수록 인생의 전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나와 있다.

    노후의 행복은 부부관계에 달려있는 것이다.
    나이 들어서는 자녀의 부양보다는 배우자의 유무가

    더 중요하다. 질병이나 치매위험도 줄어든다.
    배우자가 있는 것이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자식들한테 배반을 많이 당하면 당할수록 그제서야
    부부가 손을 잡고 “당신밖에 없어”라고 한다.

    부부란 평생 낭만의 열차 위만 달려가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면서 때로는 싸우고 꼬이기도 하는 것이다.

    엉켰다가 풀리고 애증의 경계선을 넘나들으며
    살아가는 게 부부다. 갈등은 모든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것이다. 심하게 다투거나 싸웠다가도 언제 싸웠냐는
    듯이 풀린다. 그래서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고 한다.

    만일 부부 싸움하는 식으로 이웃아주머니와 두 번만
    싸워도 그 이웃과는 원수가 될 것이다.
    나는 이웃 여인과 한 번도 싸운 일이 없다.

    그런데 그 이웃 여인과 정이 들은 일이 없다.
    싸우면서 정드는 게 부부다.

    어느 정도 갈등하던 부부들도 희수(77세)를 지나
    미수(88세)가 되면 미움이나 갈등은 사라진다고 한다.

    그동안 철들 때까지 참고 살아 준 것이 고마운 것이다.
    잘못했던 것 고생시킨 것도 미안한 것이다.

    서로 푹 꺼진 눈이며 주름진 얼굴을 바라보면 측은한
    마음이 앞선다. 이제는 고마운 정 불쌍히 여기는

    긍휼지심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그래 연민의 정으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게 나이들은 부부들이다.

    심각한 것이 아닌 소소한 것으로 갈등하는 부부들이여!
    악착같이 88세까지 살아보아라.
    그러면 모든 갈등이나 문제가
    사라질 것이다.

    상처도 갈등도 다 잊어버리고 이제는 부부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인생 후반전을 살고 있는

    마님들이여, 귀있는 분은 잘 듣어시라 나이 들어서는
    무엇보다도 영감있는 할멈이 최고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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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블벗님 안녕~!즐거운 연휴 잘 지내셨는가요
손주들도 사랑하고 어버이로써 극진한 효도도
받으셨는지.새로운 한 주간이 록음과 함께
달려가고 있습니다.올리신 귀중한 글 잘 음미
하고 눈여겨 보고 다녀갑니다.짙어가는 푸르름에
마음달래면서 하루하루 소중한 날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새로운 주간 연휴 잘지내 섰는지요?
5월은 사랑과 감사에 푹~ 빠져사는
한달인것 같습니다.
애정을 듬뿍 담은 "사랑합니다"
진심을 담아 나누는 "고맙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존경합니다"
기쁜마음으로 사랑듬뿍 표현해보세요.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눈빛 나누는
행복한 5월이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 이슬이 드림♣ ━〓~~★★
윤정님~~안녕하세요...............(⌒_⌒)

황금 같은 연휴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햇님은 구름속에 숨어 있지만,,
스치는 바람은 참 상쾌 하네요...(~.~)

아침산책길에 푸른잎으로 가득한 숲속을 거닐며
여기저기서 재잘거리는 새소리 들으니
어느새 마음엔 여유가 생겨 나더군요.............(*ㅡ_-)

숨한번 크게 들어마시고,,
길가에 핀 이름없는 풀꽃에도
고운미소도 보내면서..
스치는 모든 것에 사랑스런 눈길을
한껏 건네주고 싶은 날입니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세상을 아름다운 눈으로 보면 어느것 하나
아름답지 않은 게 없고, 길모퉁이에 작은
돌멩이 하나까지도 말이에요..ㅎ

아름다운 꽃을 예쁘게 피워낸 4월은
마음속에 가만히 내려놓고...
오월의 푸른숲에는..
어떤 아름다운 것들로 우리에게
싱그러움을 더해줄지 기대와 설렘으로
살며시미소 지어봅니다...⌒_⌒

사랑하는 친구님!!
이한주도 사랑과 미소로
그림같이 아름답고 향기로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ノ♡
안녕하세요 넘 늦게 왔습니다
일이바빠 군산에 있었습니다
행복한 오월되셨음 합니다
어쩜,
세월이의 발걸음이 그리도 빠를까요?
우리네 가슴에 담은 봄,
매 끼니마다 꼭꼭 씹어 입안에서 뱉지 않았건만
나무 아줌마의 저고리가 짙은 초록색이 된 걸 보니
성큼 초여름이 온 듯 합니다.
울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오가는 발걸음이 뜸 할 때도 있지만 마음은 님들의 안부가
궁금했답니다.
사각 안의 인연이지만 님들의 닉을 떠올리노라면
마음까지 애젓할 때가 ~~ 있으니
이것이 맺은 인연의 연륜이 깊음이 아닐런지요?
끼 담아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
시인 / 늘봉 드림
샬롬!!!

연휴 잘지내 셨는지요? ~♡♡ .
로엠을 사랑하시는 존경 하는 불친님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모든분들 다시한번 따스한 마음으로
보듬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

어제는 어버이 날이라 님을 낳아주시고 기르신 사랑에 보답하는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내셧으리라 믿습니다 ~♡♡

고마운 발걸음 옮기신 걸음 걸음 마다 주님의
크신 축복과 은혜로 늘 행복가득한 날들 되시고
영육간에 평강 누리시는 님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늘,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

~♡♡로엠동산에서 드림.♡♡~
안녕하세요?
신록은 더 푸르게 우거지고,
함박웃음 짓는 5월의 꽃들이 정겹습니다
바람결에 실려 오는 아카시아 향기가
마치 연인의 향기처럼 달콤합니다
상큼하게 화요일 시작하시고,
아름다운 행복이 가득한 5월이 되세요.
안녕 하세요 푸르름이 더해진 아름다운 날 기분
좋게 시작 하시고 커피 한잔에 활기차고 상큼 하게
출발 하시고 아카시아 향기 그윽한 먼진 하루 되시고
만나면 만날수록 그 사람만의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야 말로 이세상을 아름답게
활 사람 입니다.
근심은 욕심에서 생기고 화는 무리한 탐욕 에서
생긴다고 했습니다.
부드럽고 사랑스런 말 한마디가 그윽한 향내음과
같듯이 언제나 상큼한 향기를 품은 그런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지혜로운 마음과 행운이 가득한 기분 좋은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제는 오늘 비가 온다고 해서
지역볼거리로 공원에다 천사의 나팔꽃나무를 심었는데 마침
이곳도 아침에 비가 오락 가락 하더니 봄비가 제법 내리고 있군요
오늘도 좋은하루 활기차며 은혜롭고 복된 하루가 되시기 빕니다.
부처님의 자비가 늘함께하시고
귀댁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온 세상에 부처님의 자비가 널리 퍼지기를 소망합니다.
당신과 가족 모두에게도 부처님의 자비가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날들되세요
이제 장마철이 되어간다는 신호인가 봅니다
부침개 부쳐서 오손도손 먹으며
크던 옜날 생각이 나는 비오는 오늘날씨네요
친구님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며 알러지도 조심하시구요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화요일 정오네요
이 비가 내리고나면 시골에 작물들의 메마른 땅에 생명수가 되겠지요
생명수를 (흠)뻑 마신 밭작물들의 환한 생기있는 미소가 절로 보이는듯 하군요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보람된 하루보내시고 활기있는 내일을 기약하시길 바랍니다
전 부추전을 붙어서 점심과 함께 점심을 마무리했습니다
우리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 (♥)(♥)
비내리는 화욜 오후 다시 다녀갑니다
윤정님 안녕하세요.
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후 즐거운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목마른 잎들과 물을 필요로 하는 농사 짖는 분들에게
단비가 되듯이 우리주위에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도
단비같은 반갑고 행복한 일들이듬뿍 내려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남은 오후도 하시는일 잘 풀리시고 늘 웃음이 함께하는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화창>의 대명사인 5월에 비가 너무 잦군요.
그래도 물이 풍부해야 농사가 잘 된다니
나쁠 것은 없지요.
이제 밤부터 날이 좀 개인다니
내일은 더욱 화창하겠지요?

늘 보람찬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윤정님 ! 안녕하셔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넘 반가워요

새벽부터 내리는
비가 계속 오고 있군요
잠깐 멈추더니 다시금...

누구가 그리워 이토록 하루종일
눈물을 흘리고 있었을까요

연후는 잘 보내셨겠지요
저도 바쁜 일정 속에
잘 보냈답니다

모습을 뵈올 때마다
고맙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믿음 위에 우정 변치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머물어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시기를 바래요 ♡*
우리는 오월을  맞이하여 고운일

힘드는 시간을  보내고 여름 기운이.

삶을 힘들게 하는 유월을  맞이한.

하루입니다  간간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

그래도 행복을 느낄수있는 시간이네요.

이열치열이라  더운날씨에 한번 부디쳐서.

나의  마음도 한번 가다듬고 생활하다보면.

여름도 지쳐 저멀리 기다리던 가을을  맞이.

할것입니다 그때까지만묵묵히 여름하고.

친구하며 삶을 살아갑시다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노후 취미삼으려
시작했지만 나이도 모자람도많아
블로그 열심히 하시는분께
송구합니다
댓글이 많고 적고를 떠나
바쁘신 생활속에서 블활한다는것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오랜동안 의자에서 생활하다보니
나이가 들수록 허리가 아파
오래버티기가 쉽지않네요
나에게는 나이를 불문하고
귀중한 블로그 이웃이기에
간혹 닉따라 다녀감을
항상송구하게 생각합니다
하시는일 혹은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는 블친이웃님
항상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세요 감사합니다

님 안녕하세요
방문 기회가 여의치않아
짬을내어 봅니다 마른장마가
6월을 마무리하며 오늘부터
장마가 북상하면서
서울에도 오후부터 비가
제법 내리네요
비피해없도록 대비 잘하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어요

오늘하루 (즐)겁게 잘
보내셨지요

수고하시고 피곤하실텐데
늦은시간 도 잊지않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깊어가는 밤
평안하신 쉼 하시고
좋은꿈 꾸시고
편히 줌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