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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 2016. 6. 15. 10:55

    채명신 장군이 평생 묻어둔 비밀 …

    적장이 맡긴 고아, 교수로 키웠다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12.02 00:01   



    서울현충원 사병묘역에 마련된
    고 채명신 예비역 중장의 묘지에서 30일
    삼우제가 열렸다. 특전사 군종 참모를 지낸
    김충렬씨(75·목사)가 유가족들을 위해
    아코디언으로 찬송가를 연주하고 있다.
    [사진 최정동 기자]



    30일 오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의

    제2 병사묘역. 지난달 25일 별세하면서

    ‘장성묘역 대신 병사묘역에 묻히기 원한다’는

    유언을 남긴 베트남전의 영웅 고(故)

    채명신 장군의 삼우제가 치러졌다.

     

    부인 문정인 여사와 아들·딸을 비롯한 유족들,

    베트남전 참전 노병들이 추모 예배를 하며

    고인을 기렸다. 이 자리에선 4일장으로 치러진

    채 장군의 장례 기간 내내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았던 채 장군의 동생

    채모(76)씨가 보이지 않았다.

     

    그가 나흘간 밤샘하며 쌓인 피로를 걱정해

    “삼우제는 직계 가족만으로 치를 테니 나오지 말라”는 문정인 여사의 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동생 채씨는 채 장군이 60년 넘게 숨겨온

    또 다른 미담의 주인공이다. 채씨는 채 장군이

    1951년 초 강원도에서 생포한 조선노동당

    제2 비서 겸 북한군 대남유격부대 총사령관(중장)

    길원팔이 아들처럼 데리고 다녔던 전쟁고아였다.

    당시 육군 중령이던 채 장군은 유격부대

    ‘백골병단’을 이끌며 강원도 내에서 암약하던

    북한군 색출작전을 펼쳤다.

    채 장군에게 생포된 길원팔은

    채 장군의 전향 권유를 거부하고

    채 장군이 준 권총으로 자결했다.

    그러면서 “전쟁 중 부모 잃은 소년을

    아들처럼 키워왔다. 저기 밖에 있으니 그 소년을

    남조선에 데려가 공부시켜달라”고 부탁했다.

    적장(敵將)이지만 길원팔의 인간됨에 끌린

    채 장군은 “그러겠다”고 약속하고 그 소년을

    동생으로 호적에 입적시켰다. 이름도 새로 지어주고

    총각 처지에 그를 손수 돌봤다.

    소년은 채 장군의 보살핌에 힘입어 서울대에 들어가 서울대 대학원에서 이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뒤

    서울 유명 대학에서 교수를 지냈다.

    교수는 10여 년 전 은퇴했다.

    두 사람은 채 장군이 숨질 때까지

    우애 깊은 형제로 지내왔다고 한다.

    채 장군의 자녀들은 그를 삼촌으로,

    채 교수의 자녀들은 채 장군을

    큰아버지라고 부른다.

    문정인 여사는 지난달 29일 서울 동부이촌동

    자택에서 중앙SUNDAY 기자와 만나

    “채 장군이 길원팔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채 교수를 동생으로 맞은 것”이라며

    “채 장군이 생전에 길원팔 칭찬을 많이 했다.

    적장이긴 하지만 사나이 중의 사나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문 여사는

    “채 장군이 채 교수를 (아들이 아닌) 동생으로

    입적한 건 채 장군의 나이(당시 25세)가 젊었고

    채 교수와의 나이 차도 11세밖에 되지 않았

    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채 교수가) 형님이 별세하신 데 대해 크게

    슬퍼했다. 나흘 내내 빈소를 지켰다”고 말했다.

    채 장군은 총각 시절 본인이 손수 소년을

    돌보다 그가 고교생이 됐을 무렵 문 여사와 결혼했다.

    하지만 그 뒤로도 주변 사람에게 소년을 맡기고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해

    서울대에 진학하도록 도왔다고 한다.

    채 장군은 북한군 고위 간부가

    데리고 있던 고아 소년을 입적시킨 사실이

    문제가 돼 군 생활이나 진급에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에도 전혀 개의치 않았다고 한다.

    채 장군에겐 친동생 명세씨가 있었다.

    하지만 51년 채 장군이 연대장으로

    복무하던 5사단의 다른 연대에 소대장으로

    배속돼 북한군과 교전을 벌이다 전사했다.

    이에 따라 채 교수는 형제자매가 없던

    채 장군에게 유일한 동생이 됐다.

    채 장군 본인도 지난 5월 초 고인의 마지막 언론

    인터뷰가 된 중앙SUNDAY의

    ‘이광재가 원로에게 묻다’ 대담 당시 비보도를

    전제로 “길원팔이 자결하면서 데리고 있던

    10대 남녀 아이를 돌봐달라고 내게 부탁했다.

    여자아이는 전쟁통에 숨졌으나 남자아이는

    아들처럼 키웠다. 사랑으로 키웠다.

    대학 교수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채 장군은 당시 “그(채 교수)의 인생이 중요하니

    비밀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여사도 29일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런 사실을 절대 주변에 알리지

    않고 지내왔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라며

    기사화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본지는 적장이 아들처럼 데리고 다닌

    소년을 동생으로 입적시켜 대한민국 엘리트로 키워낸

    채 장군의 선행이 이념 갈등 해소와 남북 화해의

    귀감이 될 것으로 판단해 기사화를 결정했다.

    채명신 장군이 김일성의 오른팔로 불렸던

    북한군 간부 길원팔이 맡긴 소년을 동생으로 삼은 건

     채 장군과 길원팔의 짧고도 극적인 만남 때문이었다. 51년 3월 25세 때 북한군 후방에 침투하는

    한국군 최초의 유격부대 ‘백골병단’을 지휘하던

    채 장군(당시 중령)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의

    군량밭이란 마을을 급습했다. “인민군 거물

    길원팔이 숨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직후였다.

    채 장군은 그곳을 지키던 북한군들에게 평안도 말씨로 “중앙당에서 나왔다.
    조사할 게 있으니 협조해달라”고 말해 안심시킨 뒤 그들을 전원 사살했다.

    이어 세포위원장 집에 숨어있던 길원팔을 붙잡았다.

    그에게선 김일성 직인이 찍힌 작전훈령과 전선

    사령관들에게 보내는 친필 서한 등

    특급 정보가 쏟아져 나왔다.

    채 장군은 방에서 길원팔과 단둘이

    마주보고 심문에 들어갔다.

    채 장군의 질문에 침묵을 지키던 길원팔은

    “네 놈은 누구냐”고 되물었다.

    “대한민국 국군 유격대 사령관 채명신”이라고 답하자 “그 썩어빠진

    이승만 괴뢰도당 중 이곳까지 침투할 놈은 없다.

    반란군 아니냐”고 쏘아붙였다.

    채 장군은 자서전에서 “길원팔은 조금도 당황하거나

    불안한 기색 없이 침착하고 당당했다.

    그는 확실히 거물이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장군은 “당신 같은 사람은 나와 함께 남쪽으로 가면 영웅 대접을 받을 것”이라며 전향을 권유했다.

     

    그러자 길원팔은 “썩어빠진 땅에 왜 가느냐”며

    일축했다. 이어 “부탁이 있다. 김일성 동지에게

    선물받은 내 총으로 죽고 싶다”고 말했다.

    소년(채 교수)을 거둬달라는 부탁과 함께였다.

    그의 의지를 꺾을 수 없다고 판단한 채 장군은

    길원팔의 총에 실탄을 한 발 넣어 건네주고

    몸을 돌려 방을 나왔다. 잠시 후 총소리가 났고

    길원팔은 책상에 머리를 숙인 채 숨졌다.

    훗날 “혹시라도 길원팔이 뒷통수를 쏠 것이란

    걱정은 안 들었나”는 주변의 질문에

    채 장군은 “늘 하나님이 방패가 되는 걸 믿었기에

    두려움이 없었다”고 답했다.

    채 장군은 양지바른 곳에 길원팔을 묻고

    ‘길원팔지묘(吉元八之墓)’란

    묘비를 세운 뒤 부하들과 함께 경례했다.

    채 장군은 자서전에서 “적장이었지만 그는 충분히

    경례를 받을 만한 장군이었다”고 적었다.

        Nini Rosso-Il Silenzio(밤하늘의트럼펫)



강찬호 기자 stoncol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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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운님!!

수많은 세월이

지나고 난후에.

우리가

다시 태어나도

이렇게 만날 살수 있을까요?

만날수 없어도

우리에 추억는 남아있겠지요!

그 먼날 추억을 위해서라도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요즘 무더위 이지만요 너무 더워요
할 일도 많은데요 허 어쩜니까 님께 보답을 못 하고요
암튼 여름에는 물 조심하시구요 건강 하심이 제일 입니다*
안녕하세요
해마다 여름철 여행길
휴가를 떠난 사람들
바캉스 용품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습....
친구님 휴가 계획 세우셨는지요
폭염 열대야 음식 주의하시면서
추억 남기는 즐거운 휴가길
다녀오시기를 바랍니다.
엘리야는 휴가 다녀와서
휴식하고 다시 뵙겠습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오늘을 열며
따뜻한 마음 환한 웃음으로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 이루어져
기쁨도 행복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다면
하루 하루가 더욱 더 소중하고 보람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랑♡,감″''`사♡,행″''`복♡,건″''`강♡
   ♥~ 온정이 넘치는 목요일 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지치실까봐...예쁜 미소를
선물합니다. 제 작은 선물이 당신의
입가에 작은 미소를 짓게 한다면 기쁘겠습니다
.
사소한 일에도 짜증내기 쉬운 계절!!
여름이니까 더운게 당연한거다!! ^^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시원한
미소 잃지마시고 여유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이슬이 드림♣ ━〓★★
안녕하세요?
오늘도 사랑하는 님들과
함께하는 이곳
웃음으로 시원한 날 되시고
최고가 되기 보다는
최선을 다 하는 그런
최고의 금요일 되시고
사랑스런 날 되세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요즘 여름은 여자들이 핫 바지
하늘 거리는 청바지 실 늘여 여름의 옥수수 수염
늘여트린 구멍난 바지가 유행으로 눈이 새카므면 눈을 가리지 않아도 북쪽에 미사일 발사라 하여 그 누가 말하리오*
<인생을 망치는 6가지 실수>

1. 쉽게 사람을 믿는다 자신이 잘 파악하지도 못한 동료나 상사에게 진심으로 대하면서 많은 말을 했다가 경망스럽 다거나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평을 듣는 사람들이 많다.

오랜 기간 사귀거나 접하지 않은 사람은 무작정 믿지 말고, 진심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도 삼가야 한다. 

2. 안하무인의 태도 천성적으로 교만해서 동료나 상사 앞에서 고상한 척하다가 미움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구설수에 오르기 십상이다.

 사람들을 대할 때는 겸손하고 신중한 자세를 잃지

않말아야 한다.

3. 세 살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

친구와 절교하고 나서 반성을 하기도 전에 다른 사람과 급속히 친해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얼마 후 같은 문제로 새로 만난 친구와도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는 충분히 생각하고, 잘못된 일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앨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을 기억하자."실수한 적이 없는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보지 못한 사람이다"

4 . 지나친 욕심욕심 때문에 더 크고 더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망각한다.

 무엇을 원하고 추구 하든간에 적당한 수준에서 타협을 하고 만족하는 사람이야말로 현명하다.

 스스로 정한 위대한 목표에 짓눌려 사는 사람들은 일에 소요되는 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면 과도한 욕심과 의욕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5. 신용카드로 인한 채무 신용카드가 통용되면서 수입을 초과하는 지출로 빚에 시달리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자신도 모르게 신용카드를 마구 사용해서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사람들은 과감하게 카드를 잘라버리고 현금만으로 사는 것이 좋다.

6. 과도한 표현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겠다는 생각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을 과도하게 표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깊은 인상은 커녕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낙인찍히기 쉬우므로 자신을 표현할 때는 성실하고 안정적인 사람으로 보이도록 행동해야 한다. 

단, 이미 저지른 실수를 돌이킬 수는 없다. 

그 실수에 얽매여 끙끙거리다가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는 데까지 이르면 난처하다.

 실수를 대하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

고르지 못한 여름장마와 더위에.

건강에 최선은 다하시는   지혜인이   됩시다
깊은 밤 작열하는 여름 태양 야래 청솔가지 바닷가에 휘어지듯 내걸어 두었습니다,
수학공식 하나
Ax + By = Z
사랑 한 접시 살아있음에 아름다워라
꽃과 사랑은 신의 걸작이어라
삶은 수밀도처럼 성숙해 가리
탄생의 아름다움으로
달빛가슴은 삶을 풍요롭게 살찌우리
오늘도 우리들의 저녁 식탁엔
사랑 한 접시
항상 올라와 있었으니
잔잔한 빗물 젖어 별 하늘
은하수

풀잎소리 ...

전 날은 8명과 함께 가평 임산계곡 트리킹!
모두 모두 어린 50대 아이인냥 퐁당퐁당!
명지산계곡 의 약수같은 맑은 물 ,
적합한 수심 조 ~ 오기 물방울 도
탱`그르르 차암 기뻐하시든
한분 한분 레즈속에 담아 아름다운 시간속을
담느라 분주이 ~ㅎㅎ그래서 행복 했네요^*
윤정님~~안녕하세요...............(⌒_⌒)

세월이 참빠르네요
7월도 한턱을 넘어서
오늘을 마중합니다...(^-^)*
오늘도 무더운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ㅡ.ㅡ;;
건강에 유의 하시고.. 시원한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행복하게 만들어 가셨음 합니다........♡˚♡˚。

윤정님~~
날씨가 우리를 끌고가지 않게 힘을 내요...!!
즐거운 하루...
기분좋은 하루..
행복하고 여유있는 기쁜하루..
미소짓는 멋진하루되세요..................*(^-^)ノ。˚
윤정님 안녕하세요
점심을 먹고 들려서
채명신 장군의 일화
좋은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덥지만 경쾌하고 신나는
좋은 음악 들으시며...
다음주 고등하교 방학, 휴가준비 ♪♪ ^-^

幸福한 하루 되세요^^
♧나는 오늘

●움츠려도 보고
●펼쳐도 보고

○너머너머 삶의 수많은 회한들.
○가지끝에 매달려 잡지 못한 그리움들~♬
●또 설레임들.
●또 주말이예요~~♬

『삶~~이모두를 예쁜 엽서에 담아 추억으로 가는 마차에 실어 제 벗님들께 드릴랍니다.』

●예쁜 메아리는
깊은 산속에 놔둔채..
○늘 바쁨에 미안함 있구요.★

♢설레임으로 주말준비잘 하시구요...행복 出發~♬
●오늘 하루안녕을 ~♥
한여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삶의 과정을 충실하게 살아간다면,,
그 열매는 매우 알차고 달콤할 것입니다.
그 열매을 맺기 위해 땀과 노력과 인내와
몰입이라는 과정이 중요하지요.
순간 순간의 시간을 황금보석으로 만들어
가는 최고의 시간들을 친구님과
늘 함께 공유하고 싶어지네요~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고
저 하늘 높은 곳에서 내려오는 상큼함과
깨끗함을 받아 건강하고 행복한 날
-o ㅡ☆ * 되셔용~..*_*
ㅗ늘、정말정말。 ㅡ☆ * 。*_행복만땅 ̄♡

╋♡♥~~~♡♥~~~♡♥~~~♡♥╋
‥‥──♡오늘하루도
‥‥──♡소중한 분들과 ♥^^&^^♥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하시라구
┏♧┓┏♧┓┏♧┓┏♧┓┏♧┓┏♧┓┏♧┓┏♧┓
┃幸┃┃福┃┃한┃┃금┃♡욜┃┃되┃┃세┃┃요┃
┗♧┛┗♧┛┗♧┛┗♧┛┗♧┛┗♧┛┗♧┛┗♧┛
~~선인장 ˚♡。
♥ ˚♡。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는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오후를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채명신 장군이 묻어둔 비밀 글을 깊이 있게
읽었습니다 우리 역사상 민족의 경제을 일으킨
월남 참전의 시절의 젊음의 죽음은 오늘의 만 국민에게 삶의 안식처를 가지게한
아름다운 꽃들의 휘 나래였다 그려 그리워 하여도 베트남 남지나 밀림 속에서 죽어간 전우들이요 고이 잠드소서+
사랑하는 고은님(!)

사랑은
최대한의 관용에서
더욱 아름다워 진답니다.

고은님은 저멀리 떨어져 있지만
내 마음 속에 어느 때 보다도
아주 가까이 있는듯 하답니다.
ㆀご,.ごㆀ...
ㄱ┣ㄱ┃ㅈㅅ┃
...□ ......┻ □
♣행운의클로버♣
))깊어가는겨울
...(((...
┃▒▒▒┣┓
┃▒▒▒┃┃
┃▒▒▒┣┛
┗━━━┛
(♡)좋은 하루되세요.(♡)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아름답고 멋진 하루를 시작하세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포근한 토요일저녁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마운 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소중한 오늘 하루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 복 있는 사람 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품도 없으며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가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합께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_좋은글

그리운 벗 윤정님 밤새 평안하셨는지요
온 산에 꽃들이 만연하는 즐거운 주말
4월의 첫날 건강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소중한 오늘 되시길 바람니다
_산까치 오디농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