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방

윤정 2017. 9. 25. 14:26


 

                 

                       행복엔 나중이 없다 !


얘기는 어느 저명한 명사의 칼럼 내용을 인용한 글입니다.
어느날 명사는 초청강연에서 행복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하다 청중들에게 이렇게 얘기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가야지
다리가 떨릴 때 가면 안 됩니다.”
그러자 청중들이 한바탕 웃으며

"맞아 맞아.. 여행은 가슴이 떨리고 힘이 있을때 가야지..
다리 떨리고 힘 없으면 여행도 못가는거야" 라며
맞장구를 치는데 한사람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말씀은 좋은데 아이들 공부도 시켜야 하고,
결혼도 시켜야 하고, 해줄 게 많으니


여행은 꿈도 못 꿉니다. 나중에 시집, 장가 다보내고
그때나 갈랍니다."
하지만 나중은 없습니다.
세상에 가장 허망한 약속이 바로
‘나중에’ 라고 합니다.
무엇인가 하고 싶으면 바로 지금 당장 실천에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
영어로 ‘present’는 ‘현재’라는 뜻인데,


‘선물’이라는  뜻도 있지요.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 라는 시간은


그 자체가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내일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암 환자들이 의사에게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 제가 예순살부터는 여행을 다니며
즐겁게 살려고 평생 아무 데도 다니지 않고
악착같이 일만 해서 돈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암에 걸려서 꼼짝도
할 수가 없네요.
차라리 젊었을 때 틈 나는대로
여행도 다닐 걸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정말 갈비가 먹고 싶네.
그래도 내가 평생 먹지도 않고 쓰지도 않으면서
키운 아들,딸이 셋이나 있으니 큰아들이 사주려나,


둘째아들이 사주려나, 아니면 막내딸이 사주려나 ? ”
그렇게 목을 길게 늘어트리고 하염없이


자식들을 기다리는 분이 계셨는데..
어떤가요. 정말 답답한 분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어느 자식이 일하다 말고 ‘어? 우리 엄마가
지금 갈비를 먹고 싶어 하네.당장 달려가서


사드려야지!’ 하는 아들, 딸들이 있을까요,
아무리 자기 뱃속에서 나왔어도 이렇게
텔레파시가

통하는 자식은 세상에 없습니다.



지금 갈비가 먹고 싶은 심정은 오직 자기 자신만 알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갈비를 누가 사다 줍니까 
내가 가서 사 먹으면 되는 것을 요  누구  돈으로 사 먹나요?
당연히 자기  돈으로 사 먹어야 합니다.
결국 나한테 끝까지 잘 해줄 사람은


본인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또 하나 명심하여야 할 것은,


나의 행복을 자식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자식이 자주 찾아와 효도하면 행복하고,

                            아무도 찾아오지 않으면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껴안을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자식들은 자라면서 온갖 재롱을 피우고 순간순간 예쁜 모습을

보일 때 이미 효도를 다 하였습니다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가만히 앉아서 누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만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정신 상태부터  바꿔야만 합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내가 알아서 사 먹고,
                                   행복해지고 싶다면 지금 당장  행복한 일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중은 없습니다.
지금이 나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임을 잊지 마십시오.

                                        오늘부터 어떤 상황에 부딛치더라도

                                   '나중에..'라는 말은 지구 밖으로 멀리 멀리 
                                    던져버리고 지금 당장 실천하고 행동하여

                                         행복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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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지금 쟁취하는 것
미래는 미스터리라 보장되지 않습니다
설 명절이 코 앞으로 다가왔군요
가족들이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
명절 준비에 힘들지만 만남의 즐거움이 크죠
연휴기간 동안 만복래하시기 바랍니다^*^
윤정님 (안녕) 하세요 .
명절이 다가오네요.
고향에도 가셔야지요.
오고가는 고향길 조심조심 다녀 오세요.`
명절은 이틀 앞으로 다가오고 기온은 영상으로 오르고..
오늘은 며느리와 손주가 본가로 오고 명절 음식도 준비 할꺼네요.
가족이 함께 차례 준비를 하는 모습에 행복한 마음이 드는데 벗님도 그러시겠죠..
오늘의 명언
나는 한 인간에 불과하지만, 오롯한 인간이다.
나는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지만, 무엇인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기꺼이 하겠다.
- 헬렌 컬러 -

명절 잘 보내구 계신가요.
복많이받으시구 건강 잘챙기시구
고향길 운전조심하시길바랍니다~~~~
드디어 설날이네요.
가족분들과 오붓한 시간 보내시고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향을 오가는 길이 정쳬되어도
마음만은 즐겁습니다
설날 큰 세배를 받았어요
윤성빈 선수의 큰절이 인상적
국민들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즐거운 설날 되세요^*^
오늘도 명언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내일도 주신 명언이 기대가 됩니다.
설명절 잘지내고 계시지요 행복 하세요.`
가족과 함께해서 즐거운 아침 입니다.
따듯하고 정겨움이 묻어나는 느긋한 순간 이고요..
짧은 연휴라 아쉽지만 벗님도 즐거운 시간을 가족과 보내셨겠죠..
안녕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무술년 올한해는 언제나 강건하시고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 지도록 바랄게요.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즐거운 설명절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눈이 녹는다는 우수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
이제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동계올림픽과 구정이겹쳐서
친구님 바쁘셨죠 ㅎ
덩달아서 나의 마음도 바빴어요 ㅎ
절략정신은 풍요로운 이시대에도 필요한듯해요
허리띠 졸라매어 배고픔을 달래던 그때가
오히려 마음은 더 편했는지도...
화사한 화요일 화평과기쁨이 함께 하시길바래요
올림픽 폐막식이 며칠 안남았네요.
남은경기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 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춥지않아 활동하기 좋았네요.
일과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전점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웬만큼 큰 복을 타고나기 전에는
가슴이 떨릴 때 여행다니기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키우고 가르치고 짝 맺어주고 나면 다리 떨립니다.
(하하) (하하)
즐거운 휴일지만 아파트내에 차량이 모두 스톱인 상태로 있습니다
아마도 코로나 여파 때문이겠지요
날씨도 화창합니다
님의 집을 방문하며 오늘의 안부를 내려 놓습니다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시며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님이올리신 멋진 포스팅과 좋은글을 잘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방가)(방가)
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금요일 화사한 아침길을 예감 해
보며 고요한 이른 아침길을 열어
봅니다.

어느새 4월도 며칠남지 않았네요
걷잡을 없는 세월이 무심히도 잘
도 흘러가네요

오늘도 그저 반복되는 일상으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왠지 무
기력하게 느껴지네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미
소 짖는 사람의 얼굴이라 합니다.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힘
을 가지구 있구요.

슬품이 가득한 사람에게 보내는
미소는 그의 가까이에 기쁨이 있
음을 알게 한다네요.

온실속의 화초는 연약하여 아주
작은 밖같의 바람에도 못견디고
쓰러고 말죠 뿌리은 나무가 되려
면 모진 비바람 태풍도 잘 견디
어 나야 큰 나무를 이루겠죠

오늘도미소 지으시는 하루에 발
걸음 을 시작 해보자구여.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래봅
니다

아름다운 글과 아름다운 이미지
의 포스팅으로 정성껏 꾸민 작품
에 잠시 머물며 이 아침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주말로
접어드는 날 오늘하루도 행복하
시고 웃음과 사랑이 함께하는 건
강한날 되세요(~)(♡)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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