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 자 방

윤정 2011. 2. 6. 11:43

 

 

그 긴 겨울의 시간이 끝나가는것 같습니다.
모두가 꿈꾸는 계절의 시작에
가슴 설렘 큽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벌써~화요일입니다 여백님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면서.
오늘도 행복한시간되세요~~~
아직,
겨울을 품고 놓지 않는 달
하지만
그 어떤 달보다 희망을 안고 사는 2월
2월의 의미를 생각하니 더욱 새로운 느낌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네요 2월은 아직겨울을 놓치못하죠?
눈비와 바람으로 많이추어요~~
건강한 하루여시구 미소도 함께 불러요~~~~

좋은 그림에 취했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항상 좋은 나날 만들어 가세요.
고마워요 소우주님 벌써 주말이네요.
즐겁게 보내시길바래요~~~
이렇게 그림으로
새로운 분위기와
기분이 됩니다.

화선지만 펼 것만 아니고
효과도 만점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시간되세요~~~
지식과 지혜

지식은 자신이 많이 배웠음을 자랑하고
지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고개를 숙인다.
(월리엄 쿠퍼)

오늘도 숲속에서 들려오는 매미소리가
나의 귀에 와 닫네요.
지난 몇년을 생각하니 아물하네요
그때 심장수술을 두번이나 받고 생의
문턱에서 5일간을 헤매일때 전설에서 말하는
저승사자를 직접 보았지요
지금까지도 생생한 기엮입니다
그때부터 부산 고신대학교 의료원
복음 병원에 한달에 한번식 진료겸
약을 받으러 병원을 다니지요
오늘이 병원에 가는 날 입니다
심장이 많이 좋아젖이만 평생을
약을 먹어야 된답니다
벗님들의 건강을 바랍니다

조약돌 드림

사랑하는 고은님(!)
(방가)(~)(~)(방가)와요
(즐)거운 일상 마치시고
편한쉼 하시고 계신가요

오늘하루 어떻게
보내시나요 (?)
고은님

피곤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으시고 좋은글
찾아오셔서 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고은님
오늘하루도 힘듣셨죠
오늘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피곤하실텐데 어여
편안한밤 쉼 하시어요
고운밤 되시고
행밤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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