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자료

윤정 2015. 1. 8. 22:25





 

                                부            연

                                                     글/ 김 무 덕

 

      부연이란 우리나라의 절(사찰)이나 사당 등의 고 건축물의 지붕의 이음새

      즉 이중 연목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건축 양식이 나타난 것은 고려 때

      어느 건축목수가 궁궐을 짓는 일을 하면서 계산을 잘못하여 지붕을 만드는

      연목길이를 설계보다 짧게 재단을 하여 추녀 길이가 짧아지게 되었던 것이

      라 합니다.

 

      그래서 그 목수는 이젠 자기 목숨은 죽은 목숨이라고 비관을 하며 식음을

      전폐하게 되자 그 사연을 알게된 며느리가 아버님 고가짓것을 가지고 그렇

      게 걱정을 하십니까 지붕위에 연목을 이어 이중 지붕을 하면 될 것 아닙니까

      라고 하자 이에 착안한 시아버지는 무릅을 치면서 옳다 바로 이것이로구나

 

      하고 얼른 일어나사 지붕위의 연목위에 또 이중으로 연목을 이어 추녀를

      빼어내게되니 이것이야 말로 아름답기 이루 말할수 없는 부연이란 이중

      추녀가 발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며느리 부()자와 이을 ()자를 쓰서 부연이라고 부르게

      된 것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계에 자랑할수 있는 아름다운 건축물이

      탄생하게된 것입니다.이러한 건축양식을 우리나라에서만 존재하는 아름다운

      미술품으로 세계에 자랑거리로 남게된 것입니다.

 

      늙은 할아버지도 어린 손자에게 배울 것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혜란

      아무리 경륜이 많아도 젊은 신세대에게 배울 것이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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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 있는
지혜를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바쁜일상 중에도 마음의 한가함은
가득 누리시는 한 주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우리 고운님!

우리가 살아가면서 때로는 혼자라고 생각 하지마세요!

옆에는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부부가 있잖아요!

언제나 등데고 기댈수 있고. 정자가되어주는 부부가 있지요.

고운님는 지금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에 정과 마음을 기디리고,손을 내미는 부부가 있이요

오늘도 부부가 두손 꼭 잡고 트래킹 한번 떠나보세요!

보이지 않던 하늘이 보이고,사랑에 맛깔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저는 트레킹을 20여년을 해왔답니다!

마음과몸이 젊어지고, 사랑이 자랍니다
고운 벗님 반갑습니다 💚?💖? 보고 싶었습니다ᆞ
내가 바람이라면당신에게 날아가
행복한미소를만들어
드리고싶습니다
🍀?🍃?
내가꽃이라면작은들꽃처럼
어디서든볼수있는꽃이되어
잊히지않는
사람이
되고




💟? 💟?
💟? 💟? 💟?
💟? 행 복💟?
💟? 💟?
💟? 💟?
💟?
새론한주도행복하게 보내세요.
부모님을 봉양하는 것은 곧
빚을 갚는것이고 제가 늙어서
의지할 아이들을 키우니
이게바로 저축이 아니오.어찌
이보다 더큰 부자일수 있겠습니까.
(옮긴글)
아침엔 환한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멋진하루 즐거운 행복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고운 방문에 감사드려요.~*^
운정님 ! 안녕하셔요?
며칠만에 인사드리네요
반갑습니다

새해의 두번째 월요일...
보람되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고 계시나요?

오늘 한 주의 첫날이 그랬듯이
행복한 일주일이 내내 되시기를 바래요

늘~ 잊지않아 주셔서 ~
감사 ! 감사 !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송암산우회 산행
하는날 이번 산행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에 있는 수암산을 산행 하고
덕산 온천으로 회원님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이
함께 하는 즐거운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__Π______ (♥)
/______/\ .◎.
|田田|門| ''
(♥) ♧♧♧(♥) ♧♧♧(♥)
(안녕)하세요
차 한잔에 추억을 타서
차 한잔에 마음 실어 향기 고운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그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아직 향기 가시지 않은 은은함이어도 좋고
갈색 빛깔로 물든 쓸쓸한 빛깔도 좋을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저물어 가는 석양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가슴속에 풍경화 하나 그대와 함께 그리고 싶다
차 한잔에 추억을 타서
마실 수 있는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다
맑은 아픔이 흐르는 잊혀진 시냇물의 이야기여도 좋고
지난날 아련한 그림자 밟으며 함께 옛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다
새 하얀 백설 위에 그리움을 낙서하며
옛 이야길 들어 줄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다
그리하여 내 영혼의 그림자 씻어
그 씁쓸한 뒷 모습을 씻어 저물어 가는 석양에
묻혀 밝은 미소 한자락을 그대와 함께 피우고 싶다
그래도 생각이 비슷하고 책임있게 판단할 수 있으므로
희망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따스한 말한마디 비록 작은 댓글이지만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격려해주는 우리들이기에 다정한 친구로 다가설 것입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
...*"""*.(♥).*"""*.(♥)
*사랑**가득*
"*행복⑨가득*"
...."*.(♥) .*"
╋과거의 뒤안길에서 벗어나려 끝없이 달리려고
발을 동동거리지만 아직도 제자리에 머무는 시간들입니다. ~.~

오늘도 새벽공기는 차가운데 마음만은 그리움의 활화산이어서
새로운 날의 이 시간이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숙연해지는 여명길입니다.

사랑스런 울님께서는 편하고 좋은 잠자리셨는지요?

한 주 내내 멋지고 행복하여 황홀한 항해가 되시며 힘차게 물살을 가르시는
사랑의 에너지만이 풍족한 나날들이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생생하게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우리들은 자기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대로 그렇게 이루어 지는 것을 보곤 한다.

무엇보다도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을 기록해 놓아야 한다. 기록한 내용을 매일 매일 보면서 실천해나가야 이루어 질 수 있다.

누구나 다 이루고 싶은 꿈과 목표를 가지고 매일 매일 생각하고 상상하며 기도하게 되면, 언젠가는 자기도 모르게 그 목표지점에 와 있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혹자는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가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한다.

그러나 어떠한 일도 자기가 생각하지도 않고. 상상하지도 않는데 일어나는 즉, 우연한 일이란 결코 없다.

세상은 다 심은 대로 거두게 되어 있다. 절대로 하늘에서 무언가가 뚝 떨어져 자기 발밑에 내려오는 그런 기적은 없는 법이다.

상상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만큼 우리들은 무엇이든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달나라에도 인간이 벌써 몇 십년전에 갔지 않았는가.

어떠한 상상이라도 결국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앞으로 몇 십년 후가 되면, 사람의 인체도 마음대로 바꾸어 쓸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리라고 본다.

지금도 사람의 장기는 교환하고 있지 않는가. 글자 그대로 '상상은 상상하는 대로' 우리들에게 그렇게 현실로 다가오는 법이다. 무슨 일이든 마음껏 상상하라. 언젠가는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법이다.
불방 윤정님 안녕하세요 ^_^

화요일도 즐겁게 출발하셨죠 ?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 펼처가세요 ^_^

ヘ()ヽ、  /⌒、  _,_
  |   ̄ (**()
  レ   \_/ ̄\_」
_/         {
_フ ☎       ゝ
_人   ο  ☎  ナ
  `ト、_   メ
    /   ̄ ーィ゙
   〈゚・。。。・゚  丶
   ││(-,) ミ  丶
   ││ ノ    |
   (_人_(__ノーイ 、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

.*"'"*. 사랑가득.*"'"*. / (☆)/
* (^-^) * (☆)/ (☆)* (☆)/(☆)* ♣♣\♧\♣♣
"*.,.*" / (☆) / (☆)/(☆)* ♣♣\♧\♣♣
항상 웃고 또 웃는 시간되시고
(즐)건 시간 사랑과 행복이 가득 하세요(~)(~)(~)


쌀쌀한 계절,
차 한 잔이 온기를 전해 주듯,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며
모든 것이 늘 평화롭고 건강하며☆
언제나 행복한 나날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쁜 하루 보내세요.^_^★
감기몸살로 약에 취해 몇칠간 휴식을 하고 있습니다
휴식이 필요하다는 저에게 준 호으라 생각 합니다
변동이 심한 한겨울철에는 자신의 몸관리도 잘해야
되는것 같군요 새로운 한주 좋은일만 가득 하시고
포근함속에 편한밤 이어가시기 바람니다
불도 자주 나고, 인질극, 어수선한 정치들
세상이 바람 잘 날이 없네요...
언제쯤이면 평화로운 시절이 오려는지.
세월이 하 수상합니다..
날씨는 많이 풀려서 겨울 같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감기는 조심하시구요..
편안한 밤 맞으시길 바랍니다.
윤정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날씨가 풀리긴 했는데
하늘은 잔뜩 흐렸답니다

오늘이라는 날에 감사하고 싶어요
산자만이 누릴 수 있는 오늘이라는 날이기에..

건강 잘 채크하시기를 바래요
미리미리요
그래서 오래도록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음도 행복하시기를 바라구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윤정씨 안녕요,
깊은밤 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전해주는 지금입니다,.
오늘은 봄날처럼 따스했습니다,.
그래두 겨울이 잖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편안히 쉬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그렇군요 평소엔 그냥 무심히 보아넘겼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부연이라는 걱축에
대하여 글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아주 좋은 정보였습니다*
지혜로운 삶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갑습니다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어요

늦은 답인사 드려 죄송합니다
다녀가신 고우신 흔적
감사합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절대 살아갈수 없지요

그렇기에
한 사람의 또 다른 날개가 되어
양보하고 배려하며 힘이되어
함께 한다면
서로가 행복의 꽃길을 걷게
될것 입니다

활기찬 월요일
좋은일 웃는일
가득한 월요일
보내시어요 (~)(~)(^^)
깊어가는 휴일밤 평안하신
행밤 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