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방

윤정 2017. 5. 22. 19:20


남자들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 통증 7가지
 

 

이 사람아, 참을 게 따로 있지.

참는 것은 참 어렵다. 그런데 놀랍게도 남자들은 통증을 무시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나 겪어봄 직한 이런 통증은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 심각한 건강의 적신호일 수도 있다는 사실 생각해본 적 있는가?

이라크 전쟁을 취재하던 NBC의 리포터 데이비드 블룸은 특수 제작된 방탄 차량을 타고 사막의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취재를 하고 있었다. 어느 날 취재 도중 무릎 뒤쪽에 견디기 심한 통증이 느껴졌다. 즉시 위성전화로 미국의 주치의와 통화한 결과 당장 병원을 찾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그는 의사의 충고를 무시한 채 아스피린 몇 알을 삼키고 통증을 방치했다. 그로부터 사흘 후 블룸은 심정맥 혈전증으로 인한 폐색전으로 목숨을 잃고 말았다. 그의 나이 겨우 서른 아홉이었다. 이라크에서 그의 목숨을 앗아간 것은 전쟁이 아니라 통증을 방치하고 무시하기로 한 그 자신이다. 블룸이 무시하고 방치해버린 통증은 앞으로 소개?우리가 결코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될 7가지 통증 가운데 하나이다.


1. 갑작스러운 사타구니 통증


가랑이를 발로 차인 것만큼은 아니더라도 거의 흡사하다. 가끔 부어오르는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증상 고환염전증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남자의 고환은 두 갈래로 신체와 연결되어 있다. 정액이 흐르는 관을 따라 복부와 연결되어 있고 음낭 가까이에 살집으로 연결되어 있다. 가끔 선천적으로 이 살집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정액이 흐르는 관 하나가 꼬여서 혈액이 고환으로 흘러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의 비뇨기과 의사인 존 프레이어 박사는 “이 증상이 발생한 지 4~6시간 내에 조치를 취하면 대개의 경우 고환을 살릴 수 있다. 하지만 12~24시간이 지나면 고환을 잃을 확률이 높다”고 한다. 고환염전증 외에 통증을일으킬 만한 원인으로는 바지의 문제를 들 수 있다. 정자를 보관하는 기관인 부고환이 병균에 감염되었을 수 있다.
진단 초음파를 이용한 정밀 신체검사를 권한다. 항생 물질로 감염을 치료할 수 있다. 고환이 꼬여 있는 경우라면 외과 시술을 통해서 정액이 흐르는 관을 곧게 편 다음 음낭 가까이에 인공 살갗을 수술해서 붙일 수 있다. 


2. 극심한 요통


마치 옷장처럼 아주 무거운 것을 들었다가 내려놓은 것처럼 허리가 아프다. 안마를 받거나 휴식을 취하고 진통제를 먹어봐도 전혀 통증 해소에 도움이 안 된다.


증상 미국 예일 대학교 의과대학의 지그프리드 크라 박사에 따르면, “운동을 한 게 아닌데 갑자기 요통이 심하다면 동맥류를 의심해볼 만하다”고 한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신장 바로 윗부분의 대동맥이 위험할 정도로 약해져서 나타나는 복부 동맥류이다.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진 말라. 대동맥이 뚫리면 통증도 바로 사라진다. 덜 심각한 원인으로는 신장에 결석이 생겼을 가능성을 꼽을 수 있다. 이 경우 죽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통증이 심할 수 있다.
진단 정맥 내부를 방사선 불투과성 염색시키는 방법으로 CT 촬영을 하는 것이 정맥류의 크기와 형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일단 정맥류의 부피를 측정하고 나면 혈압약을 처방하거나 합성된 이식 조직을 시술하는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3. 발 또는 정강이에 지속적인 통증


발등이나 정강이 앞부분에 지속적인 통증이 느껴진다. 운동할 때는 통증이 더 심해지고 가만히 있을 때도 아프다. 소염제나 해열 진통제를 써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


증상 아마도 피로 골절일 가능성이 크다. 우리 몸 안의 다른 조직들과 마찬가지로 뼈도 끊임없이 스스로 재생하고 있다. 미국 NHL 프로 아이스 하키팀인 뉴욕 레인저스의 주치의 앤드류 팰트맨 박사는 “뼈가 재생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너무 무리해서 운동을 하면 뼈가 스스로 치유할 틈이 없어 피로 골절이 유발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런 경우 운이 나쁘면뼈가 영구적으로 약해질 수도 있다.
진단 방사성 염색을 해서 X-ray 촬영을 하면 골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골절의 손상된 상태가 회복될 때까지 달리기 같은 운동을 하면 안 된다.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엔 몇 주 동안 꼼짝 못할 수도 있다.

4. 극심한 복통


칼로 창자를 에이는 듯한 아니면 배에 총알이 박힌 듯한 혹은 배를 꼬챙이로 쑤시는 듯한, 온갖 끔찍한 비유를 다 가져다 대도 부족하다.


증상 갈비뼈와 골반 사이의 공간에는 여러 가지 장기들이 밀집해 있다. 따라서 배가 아프다면 맹장이나 췌장 또는 쓸개 중에 한 장기에 염증이 생겼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세 가지 경우 모두 원인은 같다. 무언가 장기 속에서 막혀 문제를 일으킨 것이며 치명적인 감염을 초래한 것이다. 제때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장기가 파열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당연히 그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기 전에 의사를 찾아야 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지.
진단 오른쪽 복부 아래 부위에 통증이 있고 백혈구 수치가 높으면 맹장염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 크라 박사의 말이다. 백혈구 수치가 높고 윗배가 아프다면 쓸개에 염증이 생겼다고 볼 수 있다. ‘쓸개야, 그동안 수고 많았다. 인연이 여기까지인가 보다’ 흉골 아랫 부분에 통증이 있고 혈액 내의 특정 효소치가 상승했다면 췌장염을 의심할 수 있다. 아니면 췌장은 괜찮지만 담석이 막힌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에는 담석과 쓸개 모두 제거해야 할 수도 있다.

 

5. 심장 통증
 

노숙자들만 경험하는 통증이 아니다. 갑작스럽게 극심한 통증이 일었다가 재빨리 사그라진다. 통증이 없는 평상시에는 편안하다.


증상 소화 불량을 경험하거나 운이 나쁘면 심장 마비가 일어날 수도 있다. 미국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노스쇼어 통증클리닉의 원장이자 의 저자이기도 한 존 스타마토스 박사는 “순식간에 잠깐 스쳐가는 통증일지라도 심각한 질병에 대한 신호일 수 있다”고 충고한다. 그렇다면 이런 단순한 통증으로 어느 정도의 심각한 질병을 의심해볼 수 있을까? 관상 동맥의 좁아진 부위에 혈전이 쌓여 심장으로의 혈액 공급이 완전히 차단된 상태에서 느낄 수 있는 통증이다. 이런 통증이 일어났을 때에 당신에게 시간적 여유가 얼마나 있을까? 심장 마비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 중 절반은, 첫번째 증상이 나타난 지 3~4시간 만에 숨을 거두었다. 우물쭈물할 시간이 전혀 없다는 말씀.
진단 혈액 검사를 통해서 심장 조직을 손상시키는 요소들을 확인한다. 혈관 형성술 또는 대체 혈관 수술로 치료한다.


6. 부기를 동반하는 다리 통증


정확히 말해서 양쪽 종아리 중 한쪽에 참기 힘든 통증을 느낀다. 붓고 살짝만 닿아도 아프고 종아리 안쪽부터 천천히 달궈지듯 열도 난다.


증상 한 장소에 6시간 이상 쭉 앉아 있으면 혈액이 종아리로 몰려서 응어리가 진다. 이 상태를 심정맥 혈전증, DVT라고 일컫는다. 그다음, 종아리의 정맥을 막을 정도로 혈전이 커지면 통증과 부기를 유발하게 된다. 이때 다리를 주물러서 문지르면 최악의 상황이 초래된다. “다리를 문지를 경우, 커다란 혈전이 허파로 이동하는 것을 도와서 생명을 빼앗아 갈 수 있다”고 스타마토스 박사는 경고한다.
진단 정맥에 색소를 주입한 다음 X-ray 촬영을 하는 정맥 조영도를 실시하면 DVT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 약물을 이용해서 혈전을 용해시키거나, 손상된 정맥에 혈전을 걸러내는 필터 기능을 더해줌으로써 치료 가능하다.


7. 배뇨통


소변을 보는 것이 고통스럽고 소변 색도 붉은 녹물 색깔을 띤다.

증상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의 비뇨기외과 회장인 조세프 A. 스미스 박사의 이야기에 따르면 최악의 경우로 방광암일 가능성이 있다. 배뇨통과 혈액이 섞인 소변은 방광암에 나타나는 증후로 남자들이 네번째로 잘 걸리는 암이다. 흡연은 가장 큰 위험 인자이다. 질병을 초기에 발견할 경우 완치율은 90%에 달한다. 방광염은 동일한 증세를 나타낸다.
진단 실없는 농담 같지만 그래도 사실이다. 배뇨 과정을 통해서 진단한다. 우선 소변 검사를 실시하고 방광을 비운 다음, 관찰용 기구를 방광 안에 삽입해서 내부를 관찰한다. 종양이 발견될 경우에는 수술이나 방사능 처리 또는 화학 요법으로 치료한다.
웅녀의 아들, 한국 남자들은 감내의 유전자를 갖고 있는것 같다. 그렇지만 당신이 가정을 지켜내고 조직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당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게 여겨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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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도 늘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장맛비가 제법 많이오네요
안전사고에 유의 하시구요
꼭 안전운전 하셔서 늘 건강하고
즐거운 아름다운 삶 영위하시길요
블친님 변함없이 좋은글로 찾아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호우경보가 하루 사이에 폭염주의보로 바뀌네요..
장마가 시작되나 했는데 난데없는 폭염에 힘들었던 하루였죠..
남쪽은 장마 북쪽은 폭염 고르지 못한 날씨에 편안한 하루를 만드세요..
(♡)무더운 한여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오늘도 들렸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윤정님!!
유익한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오늘도 습하고 후덥지근하고 더운 날씨지만 마음은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짝꿍한테 일러줘야할 유익한 정보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무더위를 피할 수 없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즐기시는 것도
생활의 지혜일거 같습니다.
공감 드리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오늘 날씨가 덥지요?
전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 감기 기운 있어
병원에 들려 약 타다 뒀습니다.,ㅎ
여름철 냉방 조심해야 겠네요.
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내려놓고 갑니다.
시원하게 드셔보세요.
잘보고 갑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되세요~ㅎㅎ

반갑습니다 우주천지고운님.
요즘 뉴스를 접하면 장마로.
인한 피해 지역이 많습니다.
이곳은 장마비가 약30mm정도.
입니다 장마 피해 지역은 빠른.
복구로 삶의터전이원만하시고.
건장마 지역은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 합니다 더위와 장마에 잃기쉬운.
건강에 최선을 다하시길 빕니다.
무더운 칠월이지만 뽀송뽀송한.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어제는 폭우가 내렸는데 오늘은 덥네요..
폭우 때문인지 인터넷이 불통되고 말았답니다..
내일이나 고치러 온다니 우선 폰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통증 참지 않으렵니다
장마전선이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큰비를 뿌리네요
넘치고 무너지는 것 없도록 조심하세요
복시 어지럼증으로 블로그를 쉬었다가
이제 복귀하여 조금씩 활동을 시작합니다
오늘도 좋은 것으로 채워나가세요^*^
감사히봅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초복,정보보호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안녕하세요.
오늘이 초복이라서 그런가요.
오전부터 더 습하고 더 후덥지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즐겁게 재미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잘보았어요^^
초복인데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인터넷이 정상으로 복구되어 일상의 아침을..
켬을 이틀동안 안보고 지내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늘상 하는것도 안하고 쉬어가는 것도 우리에겐 필요 하더군요..
러브愛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는 휴일
러브愛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러브愛 이렇게 비 오는날은
러브愛 커피향이 그리운것처럼
러브愛 님도 누군가에게 그리움되고 계시쟌아요
러브愛 그사람에게 안부를 먼저 전해보세요
러브愛 그러면 좀더 반갑고 행복한
러브愛 저녁시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러브愛 차가운음식 너무 찾지마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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