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바로 이곳이야

쁄라 2015. 3. 12. 18:21

예전에는 반주기가 특정직업군(전문연주인, 업소...)에서만

쓰이는 장비였습니다.

초창기는 리듬(드럼 소리)만 흉내내는 정도로 출발했으나 컴퓨터음악의 발달로 반주기 하나로 마치 그룹사운드와 함께 연주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발달해 왔습니다. 실제로 현재 출시되는 많은 음악들이 컴퓨터음악의 가상악기로 작곡을하고 cd를 발매하기도합니다.

더 길게 말씀드리면 골치가 아프고

반주기가 생기면서 소위 오브리빵 하는 분들이 몇 명이서 나누어 갖던 오브리 또는 개런티를 혼자 갖게되니 생활 형편이 좀 나아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너무 열악한 개런티에서 궁여지책으로 마련된 대단한 발명품이라 할까요??  필요가 발명을....ㅎ

 

그럼 질문하신대로 수백만원대의 반주기와 윈스타프로의 차이가 그럼 모냐?

 

네 그 수백만원짜리 반주기는 그네들이 노트북 비스므리하게 반주기 본체를 생산해서 오로지 반주기만으로 판매합니다.

자!

그럼 윈스타는요?

어차피 반주기는 컴퓨터로 구동하는 프로그램인데. 예전에 노트북이 귀하던 시절이라면 몰라도(예전엔 노트북이 수백만원..ㅋ~)

뭐하러 본체까지 사느냐 우리덜 가진 노트북이나 컴터를 사용하면 대박 싸지 않겠냐??

그래서 만들게 된 것입니다.

 

즉 도스(컴터 운영체계, 지금은 거의 사용 안함 윈도우로 바뀐지 한 20년 되었슴)로 돌아가는 반주기를 윈도우용으로 바꾸어 우리가 사용하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반주기가 무쟈게 싸게 공급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프로들보다 아마추어가 훨씬 더 반주기를 많이 갖게 되었습다.

직업연주인들, 오브리하는분들.... 에겐 달갑지 않은 변화였던 것입니다.

특히 색소폰을 취미로 하시는 실버세대들의 필수 장비로 학원 한 3개월 다니면 장만하는 추세입니다.

 

그럼 수백만원짜리 사는 사람들은 짱구냐?

 

그건 아닙니다. 소리의 질은 아무래도 그게 좀 더 좋습니다.

그러나 윈스타프로도 가상모듈이나 사운드폰트등을 깔면 일반인들은 별 차이를 모릅니다.

게다가 소리 때문이라면 우선 앰프부터 좋은 것을 장만해야지요. [윈스타앰프 좋습니다. ㅎㅎ)  

기능으론 윈스타기본은 수백만원짜리, 그것과 같은 기능을 갖고있고, 윈스타 프로는 오히려 훨씬 더 많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윈스타는 당연히 노트북으로 사용이 가능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트북도 있고 돈도 무쟈게 많은 분은 수백만원이라야 뭐 별 부담이 안되는 모양입니다.

어차피 싸갈수도 없는 재산.... 게다가 요즘 추세가 우리끼리 다 쓰고 죽자...ㅎㅎ

글고 장비 자랑도 좀 할 수 있고 말이죠.

 

근데 재미있는것은 비싼것 산 사람은 윈스타보고 그게 반주기냐? 장난감이지 그라고

윈스타 산 사람은 비싼것 산 친구에게 도대체 정보를 모르는 컴맹이 뻘짓을 한다고 합니다. ㅎㅎ

 

그런데 들어있는 곡의 편곡이 좀 다릅니다.

라이브 하시는 분들은 윈스타쪽을 선호하고, 오브리 하는 분들은 그쪽을 좋아하는 듯 합니다.

더 자세한 것은 죄송하지만 제 홈피를 방문 바랍니다.

 

아! 글고

엄청비싼 반주기 그거 좋긴합니다.

미상불 음악을 업으로 하시는 분이면 그깟 몇백만원 밑천이 대수입니까?

편의점을 차려도 억대가 들어가는데.....

 

그러나 윈스타로 영업하는 라이브가수들도 엄청 많이 있습니다. 신곡 업뎃 방법 윈스타가 좀 너그럽습니다.

이상은 윈스타 입장에서 기술했습니다. 나름 객관적으로 애썼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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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포스팅^^ 라님 친구추가^^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