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이야기들

몽레알레즈 2006. 12. 26. 11:23

제 블로그에는 기사를 쓰는 사람이 저 외에도 두 명 더 있습니다. 기사거리가 있으면 신문을 스크랩 해주고 자료사진을 찍어오는 남편, 그리고 '우물안의 한국어' 게시판의 저희 아버지. 제 인생에 버팀목이 되주는 남성들입니다. ^^

 

'우물안의 한국어' 원고를 읽어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아버지는 다방면의 지식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분입니다. 저는 아버지를 보면서 청년의 정신으로 평생을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야말로 사람이 늙지않는 비결이 아닌가합니다.

 

저는 오늘 이 뜻깊은 상을 아버지께 드리고싶습니다. 그것으로 아버지의 정신을 물려받고싶어하는 뜻을 전하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끊임없이 탐구하고 호기심을 가지는 블로그 활동 계속 부탁드립니다. 거듭 축하드려요~
미디어다음 기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
같이 기뻐해도 되는거죠?
13:50.
물론이죠~ 시내 나오셨어요? ㅎㅎㅎ 김포에 전화드렸는데 '블로거'가 뭔지 이해를 못하시는지(인터넷을 설치 안하신지라) 귀가 어두워서 못들으신 건지 그냥 건성으로 알았다고 하셔요.. 가슴이 아픕니다..
^^ 축하드립니다. 지혜님의 기사는 언제나 잘 보고 있어요. 항상 좋은 기사 감사드리며~다시한번 수상 축하드려요^^
저도 축하드려요~ ^^ 내년 한해에도 예쁜 글 기대합니다~ ^^
손지혜님이나 소은사랑님 블로그에 오면 늘 처음 블로거뉴스 시작할 때가 생각납니다.
같이 수상하게 되어 더욱 기쁘고, 직장생활하느라 바쁘시겠지만~
지금처럼 꾸준히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 모두 행복하세요~
그러게요. 생각해보면 긴 시간은 아닌데 참 많은 일들이 있었죠? 고국에서 남은 일정 보람있게 보내세요~
축하드립니다. 손지혜님. 즐겁고 행복한 세밑 보내세요! ^^
네~ 고맙습니다. 저도 축하드려요. ^^
저도 같이 기뻐하겠습니다. 전화할 수 있다면 전화라도 드려야 하는 것인데...
캐나다는 지금 춥나요? 아마도 추울 것 같습니다. 10월만 되어도 무척 추운 곳인데...
글쎄 그것이 이상하리만치 따뜻하네요. 오늘 모처럼 눈이 왔는데 질척질척~ 20여년만에 처음이랍니다.
축하드립니다. ^^
축하드립니다. 블로거 기자단의 무기는 역시 세계화라는 점이죠.
세계는 넓은데 우리가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손지혜 님도 내년에도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이 없었으면 어떻게 살고있을까싶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손지혜님~ 축하드립니다.~^^
저도 축하드려요~ ^^
같은 카나다땅에서 축하드립니다!!! 남의 글을 읽을때는 쉽게 느껴지지만 글을 쓴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지요. 누구의 말을 빌리면 애를 낳는 것과 같다고도 하던데....
새해에도 좋은 글 많이 올리실거라 믿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실은 어리버리합니다. ㅎㅎㅎ 제 블로그에 찾아와서 인사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손지혜님 축하드리고요, 크리스마스 휴가 마치고 오늘 와서 이제야 글 올림니다.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손지헤님 아버님이 훌륭하셔서 손지혜님도 좋은글 쓰시는 거겠지요, 아버님도 많이 좋아 하시겠네요, 남은 2006년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도 훌륭한글 기대 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저야 아버지 따라가려면.. 거의 불가능하지요. ㅠㅠ
근데... 고양이 키우기로 하셨어요? 혹시 올해 산타 할아버지가 한 마리 안놓고 가시던가요? ㅎㅎ
내년에는 하시는 일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축하합니다. 같은 몬트리올 살지만 젊은 분들의 시야가 더 넓고 정확하다고 느껴 종종 들리는 손님입니다.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기대합니다.
몬트리올이라시니 더욱 반갑네요. 감사합니다~ ^^
정말 축하해... 언제나 열심히 사는 지혜가 항상 부러워. 새해 복 많이 받고 잘 있어.
고마워~~ ^^ 새해 복 많이 받아~
갑자기 찾아와 죄송합니다...간절하게 부탁드릴 일이 있어 이렇게 왔습니다...23살 밖에 안된 어린 딸아이가 직장상사의 손에 끔찍하게 살해 당했습니다..힘이 없는 엄마는 딸아이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가슴이 찢어집니다..도와주세요,,http://blog.daum.net/mj58000 여기에 오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스크랩하셔서 블로그 게시판이나 자주가는 카페에 올려 주시면 저에겐 큰 힘이 될꺼 같습니다,,,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