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집

실버스톤 2010. 5. 6. 08:00

아는 동생이...

홍대앞에 와인레스토랑을 오픈(정확히 오늘 6일)한다고 해서...

오픈 전에 지인들끼리 모였습니다.

 

 

골목안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로모...

 

 

좀 일찍 갔기에...

일행을 기다리면서 사진 좀 찍었습니다.

매장 분위기 한 번 구경하시죠.

 

젊은 친구들답게...

심플하면서도 독특하게 꾸며놨더군요.

 

 

이게 뭘까요???

 

 

젓가락이라고들 하시는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

아래 사진처럼...

의자 등받이입니다.

ㅋㅋ

 

계속 둘러보시죠.

 

 

와인 레스토랑다운 소품들...

작지만...

멋스러운 화장실...

 

 

오디오는...

인켈의 과거 명기인...

프리앰프 PD2100과

파워앰프 MD2200을

사용하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찰칵~

 

 

일행들을 위한 자리가 세팅되었습니다.

스파클링 와인도 시원하게 준비해두고...

 

 

이 날 모임은...

와인시음이나 음식시식회가 아니라...

걍~

오픈을 축하하는 자리여서...

 

무엇을 마시고...

무엇을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오랜만의 만남과...

새로운 출발을 화두로...

즐겁게 먹고 마시고 얘기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스파클링 와인으로 시작~

 

 

지인 한 분께서 을지로 골뱅이를 사오셨습니다.

서비스로 나온다는 계란말이와 골뱅이파무침...

 

 

로모의 음식들도 구경하시죠.

 

 

마신 술들...

 

 

"키친 로모"의 대박을...

위! 하! 여!

 

 

거~창한 고사대신...

정성을 듬뿍 담아...

성공도 기원해봅니다.

 

 

남산만큼이나 크고 넓은 동생...

 

 

우람한 체격만큼이나...

커다란 성공을 거두길 기원합니다.

 

 

메뉴 및 음식맛 등에 대한 자세한 얘기들은...

조만간 올릴 예정입니다.

 

연락처 : 010-8997-3230

 

 

***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지만...

댓글과 추천은 실버스톤을 춤추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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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남푠 실버스톤(SilverStone)의 맛집여행

http://blog.daum.net/moontour

 

쥔장이 감각있는 분이 시군요.
로모가 그 '로모' 일까요?^^
로모... 전 카메라밖에 생각이 안나는군요. 정확한 의미는 동생한테 물어 보고 올리겠습니다. ^^;;
그니까요..저두 그래서 물어 본 거랍니당.^^
그 로모가 맞다는군요. 원래 LOMO인데... 'L'보다는 'R'이 마음에 들어 바꿨다는군요.
이 동생이 사진과 여행을 좋아해서... 카페 일부를 그 동안 찍었던 사진으로 장식할 계획이랍니다.
다음에 다시 자녀와서 사진올려야겠습니다.
음..그렇군요..
사소한 거에 까지 신경쓰는..제 스탈인데요.큭~
어느날 슬그머니 함 가볼까 봐요.
사장님 키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
제가 아는 동생은 키도 크~고 덩치가 엄~청 큽니다. 사장은 동업이라 몇 사람 더있고요...
동생키는... 180~185정도???
우와 그렇게 크세요?? 혹시 외국애들 데리고 가도 스파게티가 공짜에요?ㅋ
요즘 자기보다 덩치 큰 사람이 가면 공짜라는 이벤트를 하나본데... 외국인이어도 상관없겠죠??
가시기 전에 문의해보시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