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글

소걸음 2009. 3. 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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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터넷 마케팅

1.1. 인터넷 마케팅의 절차

1.2. 인터넷 마케팅의 구체적 내용

 

2. 오프라인 마케팅

2.1. 오프라인 마케팅의 절차

2.2. 오프라인 마케팅의 구체적 내용

 

3. 특정 타켓 대상 마케팅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3.1. 타켓 대상 고객의 Needs에 맞는 상품과 브랜드

3.2. 정확한 업무행동 매뉴얼의 사전 수립

 

3.3. feedback 데이터의 철저한 수집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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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터넷 마케팅

1.1. 인터넷 마케팅의 절차

 

 

1.2. 인터넷 마케팅의 구체적 내용

 

 1). 정보 추출:
 • 네이버 디렉토리 (http://dir.naver.com), 야후 디렉토리(http://kr.dir.yahoo.com/)에서 개별 카테고리 분석
 • 전혀 무관 해보이는 디텍토리도 하나하나 열어서 관련 사이트가 있는 지 검색하고 관련사이트 DB를 구축해야 함

 • 예: 네이버 디렉토리
뉴스,미디어 > 잡지,웹진 > 교육,산업 > 농업 (14) : 예). 농사119(http://www.nongsa119.com/ )
뉴스,미디어 > 잡지,웹진 > 지역, 해외동포 > 텔레비젼 (8): 예). 정남진 장흥소식(http://webzine.jangheung.go.kr/ )
뉴스,미디어 > 인터넷 방송 > 지역방송 (85)
생활, 건강 > 전원생활  > 전원주택 (51) / 주말농장 @ (94) / 원예, 정원 (44) / 재래시장 @ (87) / 정보화마을 (337)
         지방자치단체 @ (8506)

2). 홍보방법:
• 업무프로세스를 구체적으로 정해서 구체적으로 체크하면서 진행해야 함.

• 각 지방자치단체 사이트의 홍보마당 게시판, 자유게시판 등의 게시판 또는 별도로 마련된 배너링크를 통해 관련

   글을 일정 기간 간격을 두고 등록 (이 경우 주 1회 월요일 오전이 가장 효과가 좋음

• 예).군위군청 홍보마당: http://www.gunwi.go.kr/index.php?doc=AD/ADboard.php&bo_table=pr 
  강진군청 배너광장: http://www.gangjin.go.kr/01kr/use/banner/index.jsp?siteid=GANGJIN&menuid=MENU0908000000

• 배너교환 여부 파악 (전화 또는 이메일)

• 인터넷 방송 또는 인터넷 신문의 경우 기사투고 또는 보도자료 발송

• 키워드 광고:
       기존의 키워드에 추가하여 타켓이 되는 키워드를 선정 홍보함.
       예: 특목반, 농기계 등  (단, 이와 같은 키워드가 승인되려면 해당내용의 페이지를 홈페이지에 미리 준비해야 함)

 

3). 사전준비:
• 정보추출
• 배너 제작 (사이즈별 5종류)
• 홍보문구 및 홍보페이지 / 또는 해당 쇼핑몰 

• 관련 메뉴 구성

   별도의 질문과 답변 게시판 운영   

• 구체적인 업무 프로세스 확립 (1차, 2차, 3차 담당자 선정)

 

2. 오프라인 마케팅

2.1. 오프라인 마케팅의 절차  

 

 

2.2. 오프라인 마케팅의 구체적 내용

 

1). 정보 추출:
 • 인터넷 마케팅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해당 대상의 연락처 정보 수집
 • 협회, 모임 등을 통하여 정보 수집

 

2). 홍보방법:
 • 업무프로세스를 구체적으로 정해서 구체적으로 체크하면서 진행해야 함.

 • 보도자료를 만들어서 배포 (이와 같은 경우 기자는 혼자서 기사를 써지는 않음. 보도자료는 필수)
 • 사건(Issue)을 만들어 접근==>기사꺼리를 창출

 • DM 또는 보도자료 발송 후 전화를 통한 접근이 필요
   전화통화를 통한 정보를 토대로 홍보방식을 다양하게 적용해야 함.


3). 사전준비:
 • 정보추출
 • 홍보문구 및 홍보페이지 / 또는 해당 쇼핑몰
 • 관련 메뉴 구성==> 별도의 질문과 답변 게시판 운영  
 • 보도자료의 작성.
 • 구체적인 업무 프로세스 확립 (1차, 2차, 3차 담당자 선정)

 

3. 특정 타켓 대상 마케팅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마케팅 불변의 법칙은 '고객의 입장에 서서' 기획하고 만들고 판매하고 배달하고 서비스하는 것이다.

 

3.1. 타켓 대상 고객의 Needs에 맞는 상품과 브랜드

 

 • 타켓 대상 고객은 어떤 제품을 필요로 하고 있는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
 • 타켓 대상 고객을 위한 제품에 어떤 브랜드 이미지와 마케팅 프로세스를 덧입혀 상품화할 것인가?
 • 타켓 대상 고객은 우리 상품으로 어떤 이익을 얻게 되는가?
 • 우리는 과연 타켓 대상 고객에게 이익을 주는 상품을 지금 제공할 수 있는가?


3.2. 정확한 업무행동 매뉴얼의 사전 수립

 

 • “누가, 어디에서 어디까지,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떤 행동으로, 누구와 같이, 어디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해져야 한다.
 • 구호와 같은 계획보다는 구체적인 시행계획이 수립되어야 함.
 • 지금과 같이 계획만 있고 누가하던 시행을 하면서 매뉴얼이 만들어지는 것은 피해야 함.


3.3. feedback 데이터의 철저한 수집 및 분석

 

 • 얼마나 구체적으로 업무가 수행되었는가? (Specific)
 • 수치로 측정할 수 있는 feedback 데이터가 수집되었는가? (Measurable)
 • [사전고려] 이 상품의 판매는 우리가 현재 달성할 수 있는 크기인가? (Achievable)
 • 이 상품이 과연 현실적인가? (Realistic)
 • [사전고려] 구체적으로 시행하는 행동의 데드라인(Time limited)은 정해놓았는가?

 
 
 

내가 쓰는 글

소걸음 2009. 3. 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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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틀린 게 아니다"

톡톡 튀는 스타일과 재치 있는 말솜씨의 '행복전도사' 최윤희(61)씨. 명강사로 널리 알려진 그의 머리카락은 초록색이다.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하지만 수년 전 처음 머리를 염색했을 땐 험한 소리를 꽤 들었다. "나이 들어서 무슨 짓이냐" 정도의 얘기는 점잖은 편이었다. 최씨는 "머리카락 색깔이 검은색에서 초록색으로 '달라진' 건데, 사람들은 '잘못된' 것이라고 여긴 것 같다"고 했다.

 

국어에서 흔한 실수 중 하나가 '다르다'와 '틀리다'를 혼용하는 것이다. '다르다'는 형용사로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같지 않다'는 뜻이고, '틀리다'는 동사로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나다'는 뜻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끊임없이 '다르다=틀리다'라는 공식을 주입한다. 학교에서 시험을 보면 '다음 보기 중 틀린 것은?'이라는 질문이 많다. 학생은 공부를 잘 못하면 무조건 '틀린 학생'이다.

 

사회에서 남들과 다른 삶을 살면 '틀린 삶'을 사는 것처럼 취급받는다. 사람은 천차만별인데 공장에서 찍어낸 '붕어빵 행복'을 강요한다. 마치 남의 행복의 기준이 나의 행복의 기준인 것처럼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세대 갈등도 '다름'과 '틀림'을 혼동하기 때문에 실제보다 심각해지는 측면이 강하다.
예를 들어 '일이 남았어도 퇴근시간이 되면 퇴근하겠다'는 사람은 50~60대(6.4%)보다 20~30대(17.2%)에서 2.7배 높게 나타난다(현대경제연구원 2004년 조사). 개인생활보다 조직의 이익에 우선 순위를 두는 50·60세대와, 그 반대인 20·30세대의 가치관 차이가 나타난 결과다.

"가치관의 '다름'은 토론과 설득을 통한 합의로 극복돼야 한다. 하지만 나와 '다른' 것을 네가 '틀린'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이면 세대를 뛰어넘는 화해는 이뤄질 수 없다"

 

안강현(48) 연세대 법대 교수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그 다름 속의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일이 조직·사회 발전의 기초"라고 말했다.
 
출처: 조선일보(인터넷)-이태훈 기자 libra@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8.03.0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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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모두는 다르다.
같은 환경에서 자란 형제 남매들조차 현저하게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다.
같은 부모, 친척, 같은 집에서 자라지만 학교, 친구 등과 같은 외부적인 환경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완전히 독립된 다른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성향이 같거나 같은 조직에 있다거나 할 경우 사람을 일원화하려는 경향이 있다. 최소한 그렇게 시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들 생각한다.

그렇게 자기 만의 기준을 두고 그와 다를 때는 "틀렸다"고 규정짓고 심지어 "나쁘다"고 까지 하여 불이익을 주거나 경원하기 까지 한다.

 

특히 회사에서 이런 분위기가 팽배하게 되면  그 회사에서 오래 버틸 수 있는 사람이 없어진다.
뿐만 아니라 회사 발전의 중요한 밑천이 될 수 있는 개인적 창의성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사람에게 틀린 것은 없다.
그 사람이 속한 집단의 문화가 다른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입장에 서지 않고 엄격히 규제하려들 때 틀린 사람이 양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