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김용훈 2008. 2. 7. 18:31

 

뻔한 리뷰&안내기(?)는 노인리뷰대체합니다.(링크참조)

요즘 인기1위지만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는 노트북입니다.

필자는 XP설치를 위한 드라이버(클릭)를 공유하게된 김에

구입 혹은 구입예정이신 분을 위해 V3675TU 노트북이야기를

간단하게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장점:

*대기업(?)제품중 이가격(84만-02/07현재)에 이스펙을 제공하는 노트북은 흔치않다.(A/S덕분에 배고플 도시바는 빼고)

*상감(?)기법으로 처리된 디자인은 꽤 봐줄만하다.

*대만제 베어본에 이름만 붙여파는 모사(X보, X베로 등)에 은근히 당해본 본인으로서는 기본적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가 믿을만 하다고 판단된다.

*일단은 HP인지라 월드워런티가 적용이 된다.

(델에 비해 비싸긴 하지만 워런티 추가구매도 가능하다.)

 

단점:

*마데전자 제품 아니랄까봐 은근히 초기불량이 있다.

(동호회등에서 전원불량, 무선랜에 관한 보고가 있다. 본인도 오프라인에서 구매할때 처음 테스트제품이 LCD부에서 문제를 일으켜교환받은 실적이 있다. 물론 두번째 제품은 괜찮았지만)

최저가는 84만이지만 오프구입시 조금 더 쳐주면 불량화소등의 체크를 받고 물건을 받을 수 있다.

(물론 흥정은 본인의 몫입니다.^^;;)

최저가도 아니면서 테스트를 거부하는 웃기는 상점은 조용히 무시해주고 가급적 체크뒤 구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노인에서는 키보드에 관해 좋은 평을 해주고있지만 본인의 평은 너무 물렁해서 오타가 난다.

(지금도 오타수정하느라 작성이 느리다.)

*우측 shiht키가 풀사이즈가 아니다.

(이건 개인적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니까...어차피 요즘은 풀사이즈 제품을 찾기도 힘들다.)

 

코팅이 되어있는 덕분에 보호필름은 안붙여도 될듯하고 키보드스킨은 퓨어스킨이 'HP B형'으로 나와있어 마음에 들었다.

 

펜린채용제품이 출시되는 시점에서 최신형은 아니지만 쓸만한 노트북을 좋은 가격에 구입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할만한 제품.

 

P.S : 참고로 조금씩 스펙이 올라가는 3676/3677제품이 있으니 좀 더 좋은 스펙을 원하는 사람은 이 쪽을 권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그럭저럭 아름다우므로 유효.... 오랜만에. 레티 이후 깔끔한 물건을 보는군. 흐음.
비스타 복구시디 하나 부탁드립니다. 사례하겠습니다. 2만원 010ㅡ8352-0122 키보드 감은 안좋습니다.'
저도 hp 노트북만 2번째 입니다. 앞 버전 보다 키보드 감은 떨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