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김씨아저씨 2014. 6. 13. 09:39

선인장 즉 백년초라고하죠

몸에좋다고는하는데 일단 청풍루님이 나중에 알려주신다고

했으니 일단 지내고 오늘 아침에 반죽한상태를 후기 작성을 합니다

약속은 지키라고있다지만 그래도 합니다

이것때문에 한동안 잠궈두었던 블러그를 다시열었습니다

밀가루는 곰표고급생면 용을 사용합니다

절대 특정업체 광고는 아니라는걸알려드립니다

아~~~ 옆에있는건 막국수포대이니 신경안쓰서도됩니다

 

어제온 택배박스입니다파란건 천년초인데

밑에 누르스름한건 뿌리인가봅니다

근데 청풍루님께 죄송한게 저는 뿌리로 술을 담글일이없습니다

왜냐구요 저는 술을 전혀 못한다는 비극적인 사실입니다

머~쩔때로~ 미꺼나 말거나 지만요

 

요렇게 다섯장이 왔습니다

요넘을 인제 갈아야죠

믹서기넣고갈았습니다 이게 절대 어느업체믹서기라고 얘기하진 않겠습니다

또 광고 한다고 할까봐서요

요렇게 아주 미끈하게 자알 갈았씁니다 보기에도그렇쵸

자~~ 인제 반죽을 위한 가수율조정에들어갑니다

밀가루8키로에 물이 3.4키로 정도넣습니다 대략 42~3%정도되나요

원래는 요즘 콩국수때문에 가수율을 45%정도하는데

칼국수상태를 보기위해 조금 낮추어 봤습니다

근데 왜 밀가루가 8키로냐구요 10키로면 10키로지..

요런식으로 꼭시비거시는분이계실겁니다 꼭있습니다

 

이그림 앞에 그림 두어장이 빠졌습니다

반죽기에 밀가루넣고 천년초 담은 물을 붓는 장면인데요

없어도 무방하겠지만 기여코 올리라면 나중에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이것보세요 반죽기 용량이 8키로밖에 안들어갑니다

그러니 낸들 어떡하나요

잘돌아갑니다

나오기 시작합니다 참! 이반죽기 나헌티시집와서 고생많이 합니다

암것두모르는 무식헌넘이 국수장사한답시고 고생마니 시켰습니다

나하고는 저넘이 재혼인디

 

반죽 다되었습니다

근데 왜 동그랗냐구요 꼭이런다니깐요

냉면 반죽기입니다 냉면기계분통이랑 똑같은 사이즈죠

근데 저같은면 칼국수반죽기 안씁니다 이게월신 편합니다

왜냐구요 써보시면 앱니다

옆에 시커면건 막국수반죽입니다 착오없으시길

인제 랩작업을할겁니다

 

랩작업을 마쳤습니다

근데 왜랩작업을 하냐구요

저희는 장사가 원채 안되서 한번 반죽을 하면 언제 다팔릴지를모릅니다

그래서 보관을 오래하기위함이기도하고 작업의편리성을 위해서이기도합니다

이런걸로 제발 태클걸지마세요

 

 

 

사진 두장이나 올렸는대 참 비교하기가 참 거시기하네요

약간더 하얗게보이는게 그냥 밀가루반죽입니다

조금 누런정도의 색변화밖엔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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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을 하면서느낀점은 제거 예전에 연잎가루를썩어쓰던때나

치자물을내어서반죽할때나 똑같이느끼지만

조금 많이 거친듯한느낌과 푸석하단 느낌은 지울수가없네요

근데 언젠가는 칡가루로반죽했을때니 짉즙으로반죽했을때는

그런 느낌을 못느겼습니다

아마도 개인적인 차이점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2편은 오늘판매들어갑니다

콩국수와 칼국수로 판매될것입니다

숙성안시키냐고요

얘기했죠 우린장사가 안되서 며칠갈지모른다고

그래 서 반죽하자말자 냉장고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점심때부터 팔기시작합니다

그런 이만 줄입니다 좀길었죠

원래 내가 긴글은 잘안읽고 잘안쓰는데 오랜만 포스팅이라 잔소리가늘었네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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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꾸락으우 눌럿는데...뭐 읍따요?
뽈따굼돠~~~-_-;;
푸홧! 웬꽃돼진가했네 깜딱이야
안녕하세요.
천년초농장의 청풍루입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건승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