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회 부산국제영화제] 방콕맨, 아호 나의아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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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2019. 10. 17.


[24회 부산국제영화제] 방콕맨, 아호 나의아들을 만나다



역시 1순위권 영화는 아니였지만 GV가 있고대만 영화에 관심이 가서 선택한 영화


아호 나의아들 무대인사



상영에 앞서 사전에 GV가 감독님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출연 배우가 함께 해 무대인사가 진행되었다.


방콕맨이 본 아호 나의아들


문제아 아호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문제아에서 한 명의 사람으로 거듭나기까지

그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그의 친구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 제대로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그의 가족 이야기는 비단 그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내 주변의 누군가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여러모로 눈에 들어왔다.


지금껏 내가 본 대만의 청춘 영화에서 보여주던 일련의 흐름과는 사뭇 다른 흐름이었기에 인상에 남는 듯 싶다.


유사한 소재의 한국 영화들도 많이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아 나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아호 나의아들 상영후 무대인사


상영 후에도 다시한 번 무대인사가 진행되었는데 의미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영상은 함께 해서 업데이트 했습니다.



대만 영화로서 나름 탁월한 선택이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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