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산행/명산&외유산행

하늘의백장미 2016. 6. 28. 09:19

 

 

 

 

 

 

비계산 - 우두산

 

 

 

 

 

 

 

 

 

 

 

◇ 일시: 2016.6.18~19

 

◇ 산행지: 비계산 - 우두산

 

◇ 산행코스: 도리-비계산-1094헬기장(박)-마장재-우두산-의상봉-장군봉-바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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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일몰장면도 멋지지만 아침 운해도 넘아름답네요.고견사한바퀴 수고 많았습니다.
더운 여름날 박배낭을 메고 우두산을 한바퀴 크게 돌고 오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1박2일 풍경 입니다.
반갑습니다!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고통스러운 죽음을 앞두고서도 남겨질 연인을 도리어 걱정하고,
그녀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주는 게 사랑, 아닐까요?

가슴 절절한 사랑을 해보세요.
지금 내 곁에 있는 그에게, 혹은 그녀에게 사랑한다 말해보세요.
어쩌면 눈부신 여름날...
아름다운 사랑의 기억으로 넘쳐나지 않을까요.

7월도 5일 여 남았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무더위 속이지만~
마음만은 밝게...
즐거운 휴가 행복하시고,
건강한 여름나기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오랜만에 들어 오니 그런가요(?)
예전의 백장미님이 맞나 다시 한번 봅니다 (?)(?)
박짐을 지고 있는 님의 모습을 꿈엔들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ㅎㅎ)
외모에서 풍기는 것은 여유로워 보여 좋습니다`(~)
이렇게 나마 님의 근황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아!!!
차원이 다른 산행을 하시네요.
비계산 우두산을 온전히 품고 온듯 보입니다.
저도 올 여름에 우두산을 걸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산행이 참 부럽기도하고 도전도 해보고 싶습니다만,
늘 마음뿐입니다.
햇살이 참 좋은 11월 주말입니다.
만추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으시는 휴일 보내십시오.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찬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량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 입니다.

-'가장 소중한 선물' 중에서-

아침 저녁으로 옷깃을 여미는 초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웃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그간 건강하기고 편안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봄, 여름 가을인가 했는데 어느덧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늦가을 공원에 나가보면 땅에 떨어져 뒹구는 낙엽을
자루에 모아 두었다 한곳에 태우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혹독한 땅에서 추위를 이겨내고 내년 봄의 새싹을
기약하는 처절한 나무들의 몸부림처럼
우리들도 엄격한 자기 훈련을 통해 직위에 맞는 능력을
갖추고 실천해야 그 인생이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자 뵙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녕 하세요.?
주말은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다가올 주말을 기다리며 또한주를 시작합니다.
포근하다는 표현이 어울리겠지요 요즘날씨~
오늘도 행복으로 시작하시길요...
병신년도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소싯적에는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이 그리도 우쭐하고 배가 부르더니만(?) (ㅎ)
이제는 가는 해가 못내 아쉬웁고 허전하네요(~)(~)(~)

연배이신 님께서도 아마 동감하리라 봅니다(~)(~)(~) (ㅎㅎ)
아무쪼록 밝아오는 새해에는 다복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 하세요.
날씨가 차갑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미소을 모아 모아서.
친구님의 마음을 노크합니다
여유로운 마음과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두산은 조망이 아주 멋진 곳이지요(~)(~)(~)
참 보기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봄비 인사하고 나면
이제 꽃이 인사하겠지요
나도 오늘은 꽃시장가서 꽃이나 사서
심어겠습니다

모두 힘든 세상 다함께 슬기롭게
헤쳐나갑시다...우리에게도 꽃피는 세상
올것이라는 희망하며...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몸이 아파서 하루종일
방콕해서 여러분에게 안부 못저내 드린점
죄송합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듯 합니다
그렇나 오늘 오전이면 또 시국이
시끄럽게 생겨습니다.

부디 모두가 냉정함 찾으시길
부탁 드리며 법과 원칙대로 이루지길
바랍니다 내가 찬성을 하던 안하던
판결에 승복하는 국민서 보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비박 산행길(~) 굿입니다

부럽습니당(~)(~)
(안녕)하셨와요
무더운 여름 날씨 조심조심
산행길도 조심조심
(하하)하시와요(~)
세월 참 빠르네요 3년하고도 끝따리가 있네요
생생하게 그날 분위기에 취해 봅니다 "감사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