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과 통찰

조로아스터 2015. 6. 30. 01:04

진화의 엔진은 자연선택에 의한 적자생존이 아니다.

진화는 궁극적으로 물리적으로 엔트로피의 증가와 감소간의 균형을 잡으려는 우주활동이라는 생각이든다.

생명의 생존 유지 확장을 향한 욕망 그방에 깔린 의지가 원동력으로...

생명과 환경간의 끝없이 연속되는 정반합적 탐색과정이다...

다양성이야말로 진화의 토대다.

생명은 엔트로피감소...에너지를 물질로 저장...주변에 더 많은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엔트로피증가행위가 필수적이다.

생명체는 주위와 항상 교감 상호작용을 통해 자기조합과정...

에너지가 원자 분자 세포...원자도 생명체다. 고수준 생명체는 엔트로피감소에 효율적이다.

최고등위생명체는 엔트로피감소와 증가가 일치한다.


같은 크기의 열량이라도 고온의 계에 더해졌을 때보다 저온의 계에 더해졌을 경우에 계의 엔트로피가 크게 증가한다.(고준위로 가기위한 진화가 요구된다)


온도는 평형 상태에 있는 계에서만 정의되는 값이므로, 이와 같은 엔트로피의 열역학적인 정의는 오직 평형 상태에 있는 계에서만 성립한다. 반면 통계역학적인 엔트로피의 정의는 모든 계에 적용된다 (아래참고). 따라서 엔트로피의 보다 근본적인 정의로는 통계역학적인 정의를 꼽을 수 있다. 엔트로피의 증가는 흔히 분자들의 무질서도의 증가로 정의되어 왔으며, 최근들어 엔트로피는 에너지의 "분산"으로 해석되고 있다.


화이트헤드 유기체철학

우주는 생성되어가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것들은 이전에 존재했던 우주와 신(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영구적 공급원)이 제공하는 것(실재)의 무한성을 통합하고 조정하는 과정이라는 가설을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