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후손들

조로아스터 2017. 11. 28. 10:35

우리가 구약 성경을 보는 이유는 구약은 장차 신약시대에 나타날 그림자로 기록이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3500년전 모세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이집트)에서 약 400년간 노예 생활을 하였다. 너무도 지치고 힘든 날들 이었기에 그들은 해방을 받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자신들의 힘으로는 애굽의 병사들과 싸워 해방을 받기 어려웠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하였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기도를 들으시고 애굽(이집트)에서 해방을 시키셨다. 그리고 광야 40년을 거쳐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 이스라엘 나라를 건설한 것이다. 이스라엘에게 주신 약속의 땅 가나안 그곳은 실로 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이었다.  

 

레20장24절( 내가 전에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내가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너희에게 주어 유업을 삼게 하리라 하였노라 나는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

 

그렇다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어디를 두고 하신 말씀인가? 기록하였으되.

 

출3장17절( 내가 말하였거니와 내가 너희를 애굽의 고난 중에서 인도하여 내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땅으로 올라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시기로 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다름아닌 가나안을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약속의땅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허락하신 축복의 땅이요 육적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나라 였다. 하나님께서 구약의 역사를 기록하신 것은 장차 일어날 그림자로 보여주신 것이다. 그렇다면 신약시대 나타날 젖과 꿀이 흐르는 영적인 가나안(하나님의 나라)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   

   

눅17장20절(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

 

예수님은 증거하기를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들의 몸안에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가 사람들 안에 있다는 말씀은 성령(하나님의 영)을 받은 성도들을 말한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심으로 하나님의 영이 임재한 장소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오순절을 통하여 성령을 받고 또 사도들에게 성령을 안수받은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기록하기를.

 

벧전2장9절(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신약 시대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 그 곳은 눈으로 볼수 없으며 여기있다 저기있다 보여줄수가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을 받은 성도들을 말하기 때문이며 성령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나안)가 임하여도 누구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구약을 통해볼때 하나님나라의 특징은 젖과 꿀이 흐른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 세워진 성도(가나안,하나님의나라)들도 젖과 꿀이 흘러야 하지 않겠는가?  성령을 받음으로써 하나님나라로 세워진 성도들은 반드시 증표로써 젖과 꿀을 흘려야 하는데 보이는 젖과 꿀일까? 영적인 가나안에서 흘러나오는 젖과 꿀은 실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젖과 꿀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적인 젖과 꿀은 무엇일까?

 

벧전2장1절(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성경에 기록된 신령한 젖은 무엇일까? 이 젖을 먹야야 우리는 구원에 이를수 있다. 구원에 이를수 있도록 영혼을 살찌우게하고 바른길로 인도하는 신령한 젖이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 보자.

 

사55장1절(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성경에 증거된 구원에 이르게 하는 신령한 젖은 다름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킨 것이다.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성도들은 영혼의 구원을 받는다. 마찬가지로 신령한 꿀도 다름아닌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말하는 것이다.

 

계10장9절(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따라서 성령을 받음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된 성도들은 그 증표로써 반드시 영적인 젖과 포도주인 하나님의 말씀을 흘려야 한다. 그리고 예언을 하게 되어있다. 만약 이러한 증표를 보이지 못한다면 그는 성령을 받은 것이 아니며 하나님나라의 백성도 제사장도 아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에서 흘러 나오는 젖과 꿀은 값 없이 돈 없는 자들에게 공급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돈(십일조,헌물)을 받고 전하는 말씀들은 양식이 아니다. 기록하였으되. 

 

 

 

계22장17절(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실한 성도들이여 젖과 꿀이 흐르는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떠나가자!!! 그리고 마음의 모든 우상을 던져버리고 오직 진실함과 깨끗함으로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자.

출처 : 바다 모래위에 섰더라
글쓴이 : 하나님의 나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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