易과 經典

조로아스터 2018. 3. 27. 08:42
창초 創初에 보이지 않는 소리(진동률, 율려)외엔 없었으니 
보이는 八卦 가 없었을 것은 너무나 당연할 것.
팔괘라는 이름 자체가 파동 音이  펼쳐지면서 八 만들어지는 土 무늬를 따라
그린 土 그림을 접붙인 卜것이 卦이라는 뜻이니 파동을 만든 원인보다 결과에 주목한 것.
남성성, 양은 결과를 목적으로 하고 여성성, 음은 원인을 목적으로 한다는 것.
남자는 자기의 씨가 결과로 나타난 것을 봄으로 자신을 인식하고
여자는 씨를 기루는 과정을 통하여 자기의 변화를 인식하는 것.
하여 양은 외연중심이고 음은 내면중심이라는 것.   
 
우주의 흰돌던지기 첫퐁당이 있었기에 팔괘라는 무늬가 생긴 것인데
첫퐁당을 얼마 전 우주로 돌아간 호킹(1942년 1월 8일 (영국) ~ 2018년 3월 14일 (향년 76세)  박사님은 현재 인류의 팔괘가 나온 것은 빅뱅, 큰퐁당이라 말씀 하셨다.
우주가 퐁당 퐁당 돌을 던지는 놀이를 얼마나 했는지 알 수 없지만 
지금을 드러내는 하도낙서가 생긴 우주의 흰돌던지기 퐁당놀이를
인류입장에서 과학적인 시간으로서는 137억 년 전에 생겼다고
큰퐁당(빅뱅)이라고 이름하고 있다
큰퐁당 하도 河圖, 지금 우주역사에 맞퐁당한 낙서 洛書를
지구 시공입장에서 45억년이라고 지구역사라고 하고
큰퐁당에 맞퐁당을 보고 짝퐁당하기 시작한 것을 인간의 우주와 지구 마주보기 역사를 통하여
인식하기 시작한 것이 6만년 전이라고 하는데,
하늘 乾川과 땅 坤支을  천지天地를 통하여 자기자신을 인식하기 시작하는 의식이 생긴 것을
문왕팔괘라고 한 것이라고 본다.

137억년의 수비가 11이고
45억의 수비가 9이며 인간의 인식이 생성되는 시기는 6이라고 되는 것도 의미가 있다.
11은 새로운 우주의 시작이고 9는 지구시공을 완료했다는 뜻이며
6은 인간이 주인으로 나타났다는 즉 엿새의 창조가 끝난 시점이라는 뜻. 

자기자신의 인식 출발점을 나타내는 것이 팔괘원리를 아는 것에서라고 보는데  
6과 8사이에 하나님이 쉬었다고 말하는 잃어버린 고리 7수가 있다.
여섯과 여덟을 잇는 고리가 7경인데 이 고리를 찾아내는 것을 궁궁을을이라고 한다
즉 잃어버린 고리만들기라고 하든지 화염검으로 둘러 쌓인 곳을 통과하기라고 하든지
경추 1번 이름이 아틀라스인데 아틀라스 구제하기라고 하든지 문지방 수호령과 화해하기라고 하든지
야곱의 얍복나루에서 씨름천사와 씨름하기라고 하든지
  
文王八卦라고 하는 기호가 담은 것은 文은  爻(효)와 같은 것이고 '수' 와도 같은 기호다.
王은 몸을 八은 좌우 팔을  卦는 하늘 乾(土)과 땅 坤(土)에 접붙임(卜)하였다는 것.
몸을 하늘과 땅에 접붙임하는 방법이 문왕팔괘라는 것이라고 나는 인식한다.
나의 인식과 의식의 시공간이 넓어지고 높아지면 동서양 역사는
지금 여기에서 재해석되어지는 오늘의 현장이라는 것.
의식이 확장되고 인식이 맑고 밝아지게 되면 저기와 여기의 구별하는 막 巾이 사라진다는 것이고
해서 의식이 상승하면 인식이 넓어진다는 것이어서 시시비비를 가리고 따지고 하는 일이
부질없어진다는 것이지 시비를 가리는 과정이 있고나서는 모든 것을 보담을 수 있게 된다는 것.  
 
137억년의 하늘그림 하도를 유전자 한줄로
45억년 땅무늬 낙서를 유전자 한줄로  더해져 두가닥 경위로 꿰어진 짜임에
6만년의 문왕팔괘라는 유전자가 더해서 세 줄로 꼬임되어 있다는 것을
인 人이라는 글자로 나타낸다고 내가 이해한다. 너무 심오한가 
 
지구에 오는 몸은 6만년 전에서 시작된 정보 하도와 낙서와 문왕팔괘를 기본옵션으로 탑재하고 온다. 
세월을 겹겹으로 굴러온다는 것은 그만큼 우수한 정보들을 탑재하기도 하고
반대상황이기도 하다.
종자가 다르다는 말이 나오는 것인데 황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고
선민이니 천손이니 신민이니 ..하는 계급이 나오는 것이다.
우수한 정보를 탑재한 종자가 있고 열등한 정보를 탑재한 종자가 있다는 것이니
인류의 진화는 정보의 진화다.
우주는 인류를 낸 목적이 큰퐁당을 통하여 드러낸 정보들을 당겨서 이해하는 놀이를 하는 것이고
그 놀이를 끝내게 되는 때 정보를 진화시키지 못한 종은 멸종되고
큰퐁당의 정보를 해독한 종은 새로운 게임마당에 들어설 자격을 습득하게 되어
다음 정보를 해독하는 과정에 들어선다.
이것을 일러 차원상승이라는 말로 하는 것
인간 6만년을 클리어 하면 지구 45억년에 들어서고 45억년을 클리어 하면
137억년의 정보에 들어선다는 것.
 
137억년에서 시작하여 45억년에 한 줄이 더해지고
6만년 전에 한줄이 더해진 구조가 내 안에 들어있다는 것.
내가 나를 알고자 한다는 것은 6만년의 정보를 딛고
45억년의 정보를 딛고 137억년 전의 정보까지 치환하여간다는 것이다.
지금 태어나는 몸은 선각들이 해독한 정보를 압축하여 가지고 오기때문에 신인류라고 한다. 
호킹박사가 큰퐁당을 알아낸 것은 과학의 극에서 찾아낸 발견이기에
호킹의 빅뱅으로부터는 다시 하도의 시대가 되는 것이다.

우주의 흰돌던지기 현장에 들어선다는 것
해서 호킹박사는 30년 이내에 지구를 떠라나고 하는데 이 예언이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 한다.
새로운 시대의 하도는 내 안에 들어와 있는 빛알갱이(흰돌) 단전을 휘저어 던져내는 것이니
어디로 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흰돌이 만들어내는 세계로 들어가라는 것.
단전을 어떻게 일구어야 하도와 낙서가 나오게 될 것인가...의 문제라는 것
 
극은 극과 통한다고 과학의 극은 영성계와 맞물리는 것이다.
선천과 후천을 어떤 개념으로 이해하는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乾의 극에서 天이 나오고, 坤의 극에서 地가 나온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선천 先天이라는 것은 내가 알지 못하는 정보를
후천 後天이라는 것은 밝혀진 정보를 내가 소화한 정보를 뜻한다고 보면 되겠다.     
 
몸은 태어나면서 이 세가닥, 世系을 완성한다.
그래서 世가 우주, 지구 인간의 합이 완성된 존재를 표시하는 기호인 것이다.
世系라는 것은 몸이 우주 지구 인간역사를 포함한 정보라는 것이라고
외연정보시스템과 몸에서는 세계를 밝히는 것을 실험검증함으로 클리어 했다.
내가 주어진 세계를 어떻게 접붙이어 十이 되게 할 것인가 라는 의문,
즉 나는 누구인가..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붙들게 되는 것은
한칸 막혀 있는 영역을 열어 사계 四界가 되게 할 것인가의 문제가 있다.
삼계도사가 아니라 사계도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   

해서 四는 구멍안에 八이 있고 4는 十에서 한칸이 닫혀 있다.
닫힌 곳을 열어내는 것이 4차원이 된다는 뜻으로 4라는 기호는 삼계는 열렸으나
한계는 닫혀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고 내가 풀어낸다.
4의 한칸을 열면 그 안에 들어 있는 정보가 무엇인지..알게 되는 것이다.
사주를 안다는 것은 口를 안다는 것이고 팔자를 안다는 것은
큰풍덩의 이치를 안다는 것이다.
큰풍덩을 나타내는 기호가 온음표, 즉 흰돌이다.
내가 봉황팔음이라고 하는 것이 음표들이다.
온음이라는 것을 0으로 나타난다. 음표는 12계로 구성되어있고 지지 地支와 연결이 된다고 본다.  
흰건반 7개와 검은 건반 5개로 구성된 12계 오음 칠계. 내 언어로 하지면
오음은 천의무봉이고 칠음은 예상우의다.

인체에서 오음은 허리 5 륜이고 칠음은 목경추 7륜이다. 
칠음과 오음이 나오게 되는 위치가 있다는 것.
오음이 나오는 자리인 허리를 요추, 안드로메다라고 하고  
칠음이 나오는 자리를 경추, 아틀라스의 일곱 딸이라고 하는 것도 재미있지 않은가
내경도도 보면 독맥이 올라가가는 자리 허리에 불이 붙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허리에 어떻게 불을 붙일 것인가? 몸적으로는 108배 절하기가 가장 확실한 수행법이다.
영적으로는 오음 (고저장단)을 뚫어 내는 것이 확실한 수행법이다.
소리통 뚫기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안드로메다를 타고 북두칠성까지 올라가는 길을 만드는 방법이고
북두칠성이라는 두레박을 얻어야  우주가 만드는 흰돌의 비밀을 길어 낼 수 있다.
내가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    


동양에서의 출발점이 서양에서의 도달점이 된 것이 큰퐁당(Big Bang)이 아닐까 한다.

한자로 옮겨오면 태풍 颱風이다.

바람이 만들어내는 휘젓기( 璇이 지시하는 것이 은하휘젓기), 璇자 풀리가 그렇게 어려웠구나..하는

생각도 든다. 우주의 흰돌던지기 놀이를 통해서 펑튀기가 된 것이지

巽風이라고 큰 퐁당으로 하도낙서, 천라지망이 생긴 것이구나. 내가 이해하는 것.

우주의 큰퐁당이 만들어 낸 수 많은 파문 波紋들을 용마가 지고 나온 하도라

네이밍을 하였을 것이고 하도의 뜻이 은하 휘젓기, 너무나 좋은 말씀..은하 휘젓기라니..

얼마나 멋스러운가, 그리고 바로 이해가 되지 않는가..멋진 표현 이런 표현을 일러 詩라고 하지) 라고도

하는 것이고 璇이 하도낙서라는 것이고 忍은 봉황팔음으로 정리된 세계라는 것

心이라는 글자가 북두칠성의 두레박 4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네.

 
북두칠성의 4별을 마음이라 하는 것이라니.

信을 알게 되고 心도 알게 되고 璇도 알게 되고, 鉉과 玄도 알게 되었고  

그리고 永이 은하수라는 것도 알게되고 米와 같은 뜻임도 알게 되고

은하를 저어 튕겨나온 정보들을 米라고 한다는 것도 이해되고.

米를 싣고 있는 몸은 迷가 되고 몸에서 米를 쪄서 만들어 낸

떡이나 포도주를 토해내는 말이 謎라고 하는 것이구나..해서

성인들이 하는 말은 수수께끼라는 것이지. 귀있는 자만 들을 수 있는 말이라고

동안의 공부들이 가지런하게 명료하게 인식하게 된다는 것이 즐겁다.   
 
잡을 수 없는 곳에서 일어난 큰풍당을 맞퐁당을 한 것을 곤지라고 하거나

낙서 洛書라 하였을 것이고 큰풍당과 맞풍당을

남자와 여자가 짝퐁함 十으로 새로운 퐁당을 낳은 것을 朴이라고 하였다는 것

참말로 한글의 해학스러움이라니..너의 23수 나의 23 수을 모아서 46으로 접뭍였다고 朴 이라네 
 
양 ㅡ이 음 ㅣ과 합일十을 운행하면 생기는 것이 米라는 팔괘를 이루는 기호가 

음양의 합일에서 수정란이 생성되어 아기가 되는 것처럼 세포 기호를 米라고 하는 것이고

음표에서는 팔분음표 ♪. 이 음표가 무엇에서 나왔을까나..

精이라는 한자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정자의 모습이다는 것이다. 이것은 나만의 주장이다. 나는 정자의 비밀을 알고 싶다보니 음표를 치환하여 이해한다. 사분음표 ♩는 꼬리가 없다. 사분음표가 6이거나 9의 기호와 같지만 꼬리가 있는 팔분음표♪는 살아있는 정소 精巢를 뜻하는 것이라 卵巢는 온음표로 흰돌이거나 검은 돌이다.


정자와 난자라고 할 대는 문자체계에서의 이해이고

정소와 난소라고 할 때는 음표 音標에서의 이해다.

巢(새집 소) 새의 특징은 소리로 울 鳴이라고 한다 운다는 것은 울린다 파동을 만들어 낸다는 뜻. 標의 한자는 木西示(목서시)다. 일차적인 파자로 이차적으로 파자하면 十八 口 兀 二小(십팔구올이소) 이다.  
 
예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다.

파자하고 합자하고 하는 방법. 즉 한자 標가 세개의 기호로 나눠지고

다시 여섯기호로 나눠지며 더 세분화시켜면 9개로 파자된다.

더 세분화하면 12개로 나눠지겠지 다시 말하면 열 둘, 아홉, 여섯, 셋으로 압축하고

다시 하나로 압축하였다는 것.

한자공부가 재밌는 것은 파자를 하면 할 수록 다양한 정보와

블록체인이 되고 천라지망, 인드라망, 예상우의 천의무봉을 곱게 짜아내게 된다는 것.

글을 만들어내는 정보들이 세마포처럼 비단처럼 ...
 
정자와 난자라고 말할 때와 정소와 난소라고 말할 때의 의미가 이렇게 다르구나 오늘 알게 된다.

어제까지 모르던 것을 오늘 알게 된다는 것..

신비하고 기이하고 놀라운 발전. 피아노 건반이라고 하는데 乾盤이구나

비화락지飛火落地를 받아 담는 단전을 그려낸 것이구나.

盤이 오음칠계로 생성되었구나.

팔괘나 세피로트나..이런 그림기호들은 우주가 던진 흰돌이 만든 

큰퐁당에서 생성된 파문을 보고 인류의 지성의 합으로 드러난 것이고 진화시킨 것일진데
무엇을 근거로 했을 것인가? 큰퐁당을 만든 것이 무엇인지 

부도지를 보면 흰돌이라고 정체가 나온다. 흰돌이 무엇인가. 
태초의 소리를  흰돌 (0, 콩 豆)이라고 했을 것이고

지혜의 합으로 드러낸 것이 율려팔음일 터이고 그것을 밑음 底音으로 하여

음표로 팔음을 만들어 낸 것이지 않을까나 생각하는 것.


인류의 지성은 하도를 보고 낙서를 낳았고 

인류의 지혜는 하도를 보고 율려를 낳았다는 것 문자와 음표라는 두 개의 날개를 만든 것이지 않을까.

좌익 左翼은 팔음 八音으로 우익 右翼은 팔괘 八卦로 지식의 출발은 팔괘라고 보면

지혜의 출발은 팔음으로 본다는 것이지.
  
어제 '수' 라는 기호가  人(천지인)을 운행하는 에너지의 흐름을 ㅜ 라고 한다고 했다. 1,2,3,4,5,6,7,8,9,0를 보면 문자가 될 씨알과 음표가 될 씨알이 착종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자  一, 二, 三 四, 五, 六, 七, 八, 九, 十에는 음표가 숨어 있다. 한자는 숨을 불어넣어서 一이 口가 되게 하여야 하고 二는 叭(8)이 되게 해야하고 三은 曲이 되게 해야하고 ...아담의 코에 생기를 불어놓었더니 생령이 되었다는 말이 한자에 숨을 불어넣었다는 뜻이라고. 어떻게 생기를 불어넣냐고? ㅡ 나 ㅣ로 펌퍼질 풀무질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 날숨은 ㅡ, 들숨은 ㅣ 문자에 주목을 하게 되면 문자가 숨기고 있는 음표를 놓치게 되고 음표에 주목을 하게 되면 음표를 담아내는 문자를 놓치게 된다..     
 
내 생각이지만 ㅅ은 고정되지 않는, 회전하는 비물질계이며 ㅜ는 고정되는, 멈추는 물질계라고 나타내는 것이리라 본다. 비물질계와 물질계를 같이 표현하는 글자가 수이고 수라는 글자 한글에 漢子는 수에 에는 대표적인 한자 61자가,
중표적으로는 21자, 소표적으로는 많다. 수라는 글자 하나에서 파생하는 뜻이 그렇게 많다는 것이고..해서 한글에 어떤 한자를 불러오는가에 따라 뜻값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회전되는 세계를 ㅡ, 하늘 空이라 표현했고 , 고정된 세계를 ㅣ, 虛 라고 표현을 했다고 본다.  공은 ㄱ에서 ㅎ까지의 과정 ㄱ,ㄴ,ㄷ,ㄹ,ㅁ,ㅂ,ㅅ(7),/ㅇ,ㅈ,ㅊ,ㅌ,ㅋ,ㅍ,ㅎ(7)을 더하여 나오는 글자이고 허는  모음의 회전궤도 ㅓㅏㅗㅜ (4)에서 ㅓ(왼편, 안) 에서 작동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허는 안으로 작용하는 소리이고 하는 밖으로 작용하는 힘이라는 것이다. ㅓ 에서는 문자가 나오고 ㅏ에서는 음표가 나온다는 것이지. 내가 그리 이해하는 것.
사람마다 관점이 있고 그 관점이 보편적이 될 수도 있지만 공부의 과정에 따라 주관해석이 생김으로 저마다의 특성이 생긴다고 본다. 개인의 고유성은 하도와 낙서를 무엇이냐를 정하고 이해하는 관점이지 않을까나
 
우주의 기본 원리 팽창 ㅡ과 수렴 ㅣ을 어떻게 꿰(十)어야 할 것인가를 모색하다보니 나오는 것이 팔괘 즉 바람이 불어 땅을 지나가면서 나타나는 소리를 잡아낸 것이 건,곤,감,리,진,손,간,태로 표현하게 되지 않았을까나 해서
보이지 않는 하늘 乾과 모이는 하늘 天을 건천 乾-天 ,
보이지 않는 땅 坤과 보이는 땅 地을 곤지 坤-地, 
보이지 않는 물은 감 坎 보이는 물 水로 감수 坎-水,
보이지 않는 불은 리 離, 보이는 불은 화火로 라화 離-火 
보이지 않는 산은 간艮, 보이는 산은 山 간산艮-山과
보이지 않는 못을 兌, 보이는 못을 택澤으로 태택 兌-澤
보이지 않는 바람을 巽, 보이는 바람을 風 손풍 巽-風
보이지 않는 벼락은 震 보이는 벼락을 우뢰雷라 진뢰震- 雷 라 한다. 
 
보이지 않는 하늘을 그린 乾이 보이는 하늘 天을 낳았거나 보이는 하늘 天이 보이지 않는 하늘 乾을 낳았거나 서로 비춰내는 관계, 천라지망이라고 내가 이해한다. 天은 태안에서 몸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라면 乾은 그 과정에 작용하는 힘이였다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땅이 보이는 땅을 드러낸  坤地역사 같은 이치가 적용이 될 것이다. 문자 공부를 文이라 하고 음표공부를 武라고 한다고 적용해보자. 문무를 겸비한다는 것이 15 지산겸괘라고 한다는 것이겠지. 15는 진주이고 참된 나를 뜻하니 나를 만나 나를 기루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공부이지 않겠는가. 죽어야 산다.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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